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더 보기 : [[산(화학)|산]], [[염기]], [[지시약]], [[페놀프탈레인]], [[BTB]], [[pH 미터]] ||<tablewidth=100%><width=33%><:>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a/Lackmus.jpg?width=100% ||<width=33%><:> http://images.fineartamerica.com/images-medium-large/litmus-indicator-andrew-lambert-photography.jpg?width=100% ||<width=33%><:>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2/Litmus_paper.JPG?width=100% || ||<rowbgcolor=#DCDCDC><:> '''리트머스 가루.''' ||<:> '''리트머스 수용액.''' ||<:> '''--프랑스 국기가 아니고-- 학교 실험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br]수용액을 종이에 적신 것이다.''' || || [[pH]] < 4.5 ||<bgcolor=#550011>{{{#FFFFFF 포도주색}}} ||<|3> [* 리트머스 종이의 경우 종이색 때문에 여기 나오는 색보다 옅은 색을 띤다.] || || 4.5 < [[pH]] < 8.3 ||<bgcolor=#330033>{{{#FFFFFF 흑자색}}} || || 8.3 < [[pH]] ||<bgcolor=#000055>{{{#FFFFFF 감색}}} || {{{+3 Litmus Paper}}} ~~사실 [[스티브 유]]가 [[대한민국]]의 리트머스 종이라 [[카더라]]~~ Roccella 계열의 [[이끼]]를 갈아서 정제한 흑자색의 고체.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가장 널리 쓰이는 [[지시약]]으로, [[대한민국]] 교과 과정에서는 [[초등학교]] [[과학]]에서 등장한다. 일반적으로는 수용액을 종이에 적셔서 말린 검사지의 형태로 유통된다. 종이가 아닌 진짜 리트머스는 [[학부]] 과정에 가서야 볼 수 있다. '''색이 변하는 [[pH]]의 범위가 의외로 좁은 편'''으로 약한 [[산#s-6|산]]이나 [[염기]]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다만 염기(8.3)에 비해 산(4.5)의 역치가 높은 편이라, 너무 약한 산은 감별이 힘들다. 예를 들자면 빗물. 자연 상태의 빗물은 [[pH]]가 5.6 정도인데[* 산성비가 아닌 경우에도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빗물에 용해되어서 약산성을 가진다.], 이 부분은 그야말로 중간색이기 때문에 판별이 어려우며 [[산성비]]라 하더라도 마찬가지. 더 정확한 pH를 재고 싶다면 지시약보다는 pH 미터를 쓰는 것이 더 낫다. 지시약 중에서도 매우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어서 지시약이란 의미를 넘어 사회 현상을 판단하는 기준점이라는 관용어로 대신 쓰이기도 한다. '여론의 방향을 보여주는 리트머스시험지인 xx사건' 같은 표현이 그 예이다. [[분류:실험기구]] 리트머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