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국가별 경제]], [[리히텐슈타인]] [[분류:경제/유럽]] |||||||||||||||| [[중부유럽]]의 경제 || |||||||| [[게르만]]계([[독일어]] 사용권) |||||| 서[[슬라브]]계 || [[기타]] || || [[독일/경제]] || '''리히텐슈타인/경제''' || [[스위스/경제]] || [[오스트리아/경제]] || [[슬로바키아/경제]] || [[체코/경제]] || [[폴란드/경제]] || [[헝가리/경제]]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0/07/3202_-_Vaduz_-_%C3%84ulestrasse.JPG/320px-3202_-_Vaduz_-_%C3%84ulestrasse.JPG |||| 리히텐슈타인의 경제 정보[* http://en.wikipedia.org/wiki/Liechtenstein] || || [[인구]] || 37,340명[*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opulation] ([[2015년]]) || || 경제 규모(명목 [[GDP]]) || 51억 달러(약 5조 원), [[2012년]] 세계 147위 || || 경제 규모([[PPP]]) || 35억 달러(약 3조 원), [[2012년]] 세계 163위 || || 1인당 명목 [[GDP]] || 143,151 달러 - 세계 2위 || || 1인당 [[PPP]] || 98,432 달러 - 세계 2위 || ||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 알 수 없음. [*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ublic_debt] || || 통화 || [[스위스 프랑]](CHF) || [목차] == 개요 == 리히텐슈타인은 알프스 산맥 한복판의 산악국가로 금융업이 핵심 산업이다.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전 세계 부자들의 재산을 맡아 숨겨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리히텐슈타인의 LGT라는 은행은 사실상 한스아담 2세의 개인 소유다. 원래 왕실 재산을 보관하고 불리는 가족 은행이었는데 돈을 숨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아예 사업 방향을 ‘돈세탁’으로 튼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 피난처의 원조 중 하나다. 아예 관련 법을 '''1926년'''부터 만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한스아담 2세의 개인 재산은 50억 달러(5조4600억원). 세계 군주 가운데 6위, 유럽 군주 가운데는 가장 부자다. [[http://news.nate.com/view/20110523n00222?mid=n0411&isq=5196|#]] 2009년 1인당 GNI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국가(9만 9천 159달러)에 랭크된 나라이기도 하다. 사실 이 나라 사람들은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침대 국가'''로 불리기도 한다. --본격 잠만 자는 나라-- 이렇게 리히텐슈타인의 수입의 45%는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벌어오므로, 1인당 GDP가 의미가 없는 특이한 나라. 사실상 스위스의 보호국이라 돈도 [[스위스 프랑]]을 사용한다.[* 과거엔 신성로마제국의 영향으로 - 1852년 오스트리아와 맺은 관세동맹 이후 - [[오스트리아-헝가리 크로네]]를 사용하고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왕국이 붕괴하면서 [[합스부르크]] 왕가의 봉신국에서 벗어나 스위스의 보호국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아주 짧게 [[리히텐슈타인 헬레|자기네 통화]]도 발행한 적이 있다. 스위스와 1919년 관세동맹을 체결하고 스위스 프랑 사용.] 하지만 유럽이 유로화로 가는 분위기라 역시 [[유로화]]도 취급하고 있다.[* 리히텐슈타인은 [[EFTA]] 가입국이지만, 유럽연합 EU에는 가입되어 있지 않은 4개국 -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중 하나이다. EU 가입국과 거의 동등한 대우를 받지만, 리히텐슈타인의 외교를 위임받은 스위스가 영세중립국이라는 정치적 문제로 EU 가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스위스의 보호국인 리히텐슈타인도 마찬가지로 영세중립국이라는 이유 등으로 스위스의 정책에 따르고 있다.] 그런데 우편 시스템은 스위스와는 따로 있다. 특히 리히텐슈타인의 [[우표]]가 유명해서 우표를 수집하는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꿈의 나라.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우표나 사가자고 리히텐슈타인까지 겸사겸사 들르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관광수입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바티칸 시국]]과 함께 우표 팔려고 만든 나라--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지만, 건설현장이나 공장에서는 의외로 인연이 깊다. 유명 공구회사 '''[[http://www.hilti.co.kr|힐티(HILTI)]]'''가 리히텐슈타인 회사인지라. 유감스럽게도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독일]] 내지는 [[북유럽]] 회사로 알고있다(...), 참고로 리히텐슈타인 국내회사중 가장 많은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이 회사이다. == 세금 == 세금이 없어 납세의무가 없는 국가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으나, '''세율이 낮지만 엄연히 세금이 있다'''. 세율이 매우 낮은 국가 중의 하나이다. 때문에 조세회피처로 쓰기 위해 각국의 회사들이 이 곳에 설립해놓은 [[지주회사]]와 [[페이퍼 컴퍼니]]'''(일명 Letter Box Company)''' 들이 많아서 '''인구수 보다 등록된 회사수가 많은 국가다'''. 회사뿐 아니라 외국의 부자들이 재산은닉을 위해 명의신탁 해놓은 '''재단'''들도 - 대개는 리히텐슈타인 변호사 명의 - 많이 등록되어 있다. '''인구 3만 7천명에 등록법인은 7만3천개'''를 넘는다. 덕분에 이 회사들로부터 나오는 수입이 리히텐슈타인 예산의 '''30%''' 정도라고 한다. 흔히 우표사업이 제1위의 수입원이라고 알려진 것도 대표적인 오류 중의 하나이며, 유표 수입의 비중은 생각보다 작다고 한다. * 법인세 - 일률적으로 '''12.5%''' - 유럽내에서 [[안도라]]의 10%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세율'''이며, 조세회피를 위해 각종 페이퍼 컴퍼니가 몰리는 가장 큰 이유 * 소득세 - 기본세율 1.2% 에서 시작하여 각 지방마다 다른 세금이 합쳐져 17.82% 수준 * 사회보장세 - 최저 4.3%~11% 각종 [[소득세]] 총합이 29% 정도라고 하며 유럽에서는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재산세]]가 매우 낮아 0.89%''' 수준이며, '''[[증여세]]/[[상속세]]도 배우자 (0.5%), 자녀 (0.75%)''', 가족이 아닌 경우에도 최고 27% 에 불과하다. 이러한 부자들을 위한 조세제도가 리히텐슈타인을 '''조세회피처'''로 삼게했으며, 국제사회에서 블랙리스트 국가에 오르는 등 문제가 되기도 한다. 리히텐슈타인 정부에서는 자국의 이익이 되므로, 겉으로는 이런저런 개선의 액션은 취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듯. == 산업 구조 == * 산업별 GDP (2008년 기준) || 산업 || GDP 점유율 || || 농업 || 7.1% || || 공업 || 42.8% || || 서비스업 || 50.1% || || 합계 || 100% || * 산업별 고용인력 (2010년 기준) || 산업 || 고용인력비율 || || 농업 || 0.8% || || 공업 || 39.3% || || 서비스업 || 59.9% || || 합계 || 100% || * 노동인구 (2008년 기준) || 국적 || 인원 || 비율 || 비고 || || 자국인 || 10,440명 || 29.5% || || || 외국인 || 7,550명 || 21.3% || 국내체류 외국인 || || 통근외국인 || 17,450명 || 49.2% ||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통근하는 인력 || || 합계 || 35,440명 || 100% || || == 관련 항목 == * [[국력]] * [[경제학]] 리히텐슈타인/경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