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 [[샴푸]] 보통 [[샴푸]]와 한 세트로 취급되는 샤워용품중 하나. 컨디셔너라는 이름보다는 린스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것을 사용하면 곱슬머리도 왠지 [[생머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일시적이지만). '''[[샴푸]]는 약 [[알칼리|알칼리성]]인데 린스는 [[산(화학)|산성]]이라 모발을 중화시켜주고 코팅을 해준다. 린스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미끈거리는 이유가 이것.''' '''단지 사용시에는 두피에는 직접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좋고[* 잔여물이 두피에 남을 경우 사람에 따라서 가려움증을 유발하거나 두피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컨디셔너로 팔리는 제품 중에는 두피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제품의 사용 방법란을 항시 참고할 것] 샴푸 후 헹군 머리에서 물기를 좀 털어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도포 후 바로 헹구는 게 좋다.''' 영양분 같은 건 없고 그냥 코팅만 해주는 것이므로 영양분도 공급해주고 싶다면 샴푸 → 트리트먼트 → 린스 순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지 트리트먼트는 도포 후 10~15분 정도 기다려야 하므로 바쁜 출근/등교 시간에는 할 시간이 없을 듯. 샴푸->트리트먼트->샤워->머리 헹구기 순서로 하면 되지만 번거로운 편이다. 모발 관리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은 린스를 처음 쓸 때 헹궈도 잘 사라지지 않는 미끈거림을 싫어하여 더 막 헹구다가 린스 쓴 보람이 없게 되기도 한다. 남성의 경우 머리가 짧든 길든,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샴푸+린스가 셋트로 된 걸 사거나 선물받게 되면 샴푸가 다 사라질 동안 린스는 풀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그래선가 요새는 샴푸로만 구성된 세트도 있다.~~ ~~린스인지 모르고 감고 난 뒤 화를 낸다~~ 그렇다고 막상 안 쓰자니 버리기는 그래서 쌓아놓게 되는데, 그럼 어느 순간부터 린스만 가득한 욕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남성이 처음 염색을 하게 되면 아무 생각 없이 집에 있던 샴푸를 사용했다가 지옥을 경험하고 그때부터 린스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젖은 수건에 린스를 덜어 모니터나 TV를 닦을 때 사용하면 [[정전기]] 발생을 방지해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분류:위생 용품]] 린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