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 * 영화 감독 : [[데이비드 린치]]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 [[아서 린치]] * 일본의 [[록밴드]] : [[Lynch]] ---- * 상위 문서 : [[동음이의어·다의어/ㄹ]] [목차] == 법원의 판결을 거치지 않고 특정인에게 임의로 내리는 형벌. == [include(틀:불법)] 민중재판의 일종. 미국 독립혁명 당시 반혁명 분자들을 즉결재판으로 처형한 치안 판사 찰스 린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정작 린치 판사의 판결은 매우 공명정대했다고 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한국에서는 어째 그냥 여러 사람이 한 사람에게 [[다구리]]놓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적제재]]를 볼 것. 영어로 lynch는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잘못한 녀석한테 폭력으로 벌을 준다'가 아니라 '''잘못한 녀석을 판결 없이 [[사형|죽인다]]'''는 뜻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주의하자. ~~그러나 그런 단어도 서구권에서는 사람 이름이다~~ ~~우리나라식으로 김살인~~ --본 항목을 잘 읽어보면 알겠지만 단어 자체가 사람 이름에서 따온 거다...-- 그리고 --진짜로 안웃기는-- [[웃지 않는 개그반]] 시즌3에서 이 단어를 많이 쓴다고 한다. == 비디오게임 [[케인 앤 린치 2: 도그 데이즈]]의 주인공 == 사이코패스에 단기기억상실증 환자로 자신의 아내를 죽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본인은 전혀 기억 못한다.] 케인과 같이 사형집행을 받으러 가던 도중 [[The7]]에 의해 탈출하면서 이후 케인과 행동을 같이 하게 된다. 게임 중간중간에 린치의 대사가 상당히 재미있는 편이다. 그리고 정신병자라서 은행강도 미션에서도 인질들을 가차없이 죽이기도 하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다. 후속작 티져 영상에서도 역시 똘끼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무도 린치의 과거는 모르지만 브레이크 아웃 챕터에서 [[쉘비]]가 린치를 알아보고 경악한다. 그래서 케인이 진짜냐고 확인하니까 린치가 대답이라고 하는 말이 가관이다 [* 난 기억 못하니까 내가 한게 아냐.(...)] 게임을 하다보면 린치가 하는 뻘짓이 답답하다. 케인의 모든 계획이 틀어지게 만드는 원흉인데, ~~그러고도 둘이 같이 다니는 것을 보면 둘은 사실 [[츤데레]] 커플~~ 코옵 모드로 린치 플레이시, 적을 가까이서 사살하거나 근접전으로 해치울 때마다 화면이 일그러지는 연출을 볼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린치의 심문기록을 종합해보면 원래는 그냥 주변에 무심하고 남이 뭐라해도 신경 안쓰고 사는 자동차 정비공이었다. 아내와 싸움이 잦기는 했지만 평범한 중년 부부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자잘한 말다툼(전기세가 뭐 이리 많이 나왔냐) 정도였다. 린치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수사결과에 주변 사람들(특히 처제)이 납득을 못할 정도로 금슬은 좋았던 듯하다. [[케인 앤 린치 2: 도그 데이즈]]에서는 머나먼 [[상해]]에서 [[시우]]라는 중국 여자와 함께 새 삶을 끌고 그럭저럭 사는 듯하다. 하지만 깡패근성은 어디로 가진 않았고 더더욱이 1편의 그 증세는 여전히 남아있는 듯하다. 총알이 빗발치는데 숨어있으면 ~~혹은 집에 침범한 암살자의 얼굴을 튀긴다거나~~ 중얼거리는 것도 그렇다. [[분류:동음이의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 (원본 보기) 틀:불법 (원본 보기) 린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