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 우주세기 주인공 전함 || || [[크랍|린호스]] ||←|| 린호스.Jr || http://asame.sakura.ne.jp/graph/asame3/4sprobof168.jpg [목차] == 소개 == [[기동전사 V건담]]에 등장하는 [[리가 밀리티어]]의 전함으로, 기존의 [[크랍|린호스]]와는 달리 연방제 전함이 아니다. 노획한 잔스칼 제국의 [[카이라스기리]] 컨트롤 및 방어용 전함인 [[스쿠이드]]급을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원조로 [[라비앙 로즈]]에서 [[크랍|린호스]]와 [[알렉산드리아#s-3|알렉산드리아 改급 가운랜드]]의 부품을 이용, 크게 개수한 전함으로 연방계 전함에 가까운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외장의 경우 전부 교체되어 원형인 스퀴드급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길쭉한 동체와 엔진의 위치등의 실루엣이 한때 스퀴드급이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함장은 [[크랍|린호스]] 때와 똑같이 [[로베르토 고메스]]. [[슈라크 부대]]의 새로운 모함이기도 했으며, 연방군과 협력할 때에는 그리폰 대 등의 [[자벨린]]들도 신세를 졌다. == 작중 활약 == 특이사항으로 함 전방의 빔 실드 전개부를 모아서 빔 [[충각]]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데, 통칭 빔 램이라 부르며 이를 통해 전함이나 거대 구조물 등에 충돌 공격을 할 수 있다. 아마도 우주세기 사상 가장 강력한 전함일 [[아드라스테아]]급 바이크 전함을 골로 보낸 것도 이 빔 램이었다. 린호스Jr.의 최후는 [[화이트 베이스]]의 마지막 모습과 더불어 건담월드에서 가장 인상깊기로 유명한데, [[엔젤하이로]] 공방전에서 엔진이 피탄당하여 전열을 이탈할 상황이 되자 가짜 [[진 자하남]]과 고메스 함장, 그리고 [[빅토리 건담|V건담]]을 제작한 노인들이 여전히 굳건한 적 방어를 돌파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적의 중심인 [[아드라스테아]]를 향해 빔 램 공격을 가하는 장면이다. 이때 함내의 젊은 승무원들을 모조리 [[마베트 핑거햇]]에게 맡기고, 메카닉 로메로 마라발이 부품용으로 여기저기 뜯겨나간 [[건이지]]를 몰고 나가 함 위에 주저앉아 '포대 노릇 정도는 할 수 있다!'면서 노익장을 과시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의 희생으로 적의 방어진을 분쇄하는데 성공한다. == 그 외 트리비아 == [[카미카제|자폭공격 찬양]]이라는 둥 말을 많이 듣는 연출이지만, 사실 당시 함에 잔존해있던 중년/노인들의 대사로 미뤄볼 때 젊은이들에게 뒤를 맡긴다는 의미가 더 크다. 그동안 자신들이 [[리가 밀리티어]]의 수뇌부에 앉아서 젊은 사람들을 전선으로 보내 싸우게 한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속죄[* [[슈라크 부대]]는 '''결국 괴멸당했고''', [[웃소 에빈]]은 작품 내외적으로 '''[[초딩]] 학살자'''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유소년기 아이들마저 전장으로 내몰리고 있었는데도 그걸 방관할 수 밖에 없었으니 심적 고통이 상당했을 것이다.] 혹은 의무감의 발로라는 이야기다. 그런 시각에서 보자면 이들은 '마침내 젊은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헛되지 않게 죽을 자리를 찾았다'라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 그리고 젊은 사람은 머리끄댕이를 잡아서라도 퇴함시키기도 하고......[[은영전]]의 [[말 아데타 성역 회전|'''"이건 어른들의 파티이니 서른도 안 된 애송이들은 양 웬리에게로 꺼져 버려!"''']] 라는 [[알렉산드르 뷰코크]]의 모습이 연상되는 부분이다.] 평소 토미노도 노인보다는 젊은 사람이 시대를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기도 하고 감독 성향을 봐서는 [[카미카제]] 미화라 보기는 힘들지만, 작품이란게 이런 배경상황을 알고 보는 시청자만 있는 것도 아닌 이상, 충분히 논란이 될 수 있는 연출이다. '''그러나 작중 상황을 보면 실로 급박한 상황이었다.''' 오죽하면 진 자하남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늘 경박했고, 한겔그 에빈 등장 이후로는 가짜로 취급받던 '''그''' [[진 자하남]]마저 '''"슬슬 각오를 다질 때 아닐까, 함장!"'''이라고 말할 정도. 오퍼레이터부터 시작해 정비원 등을 모조리 퇴함시킨 후 제대로 움직일 수조차 없는 [[건이지]]에 탑승해 포대를 대신하기까지 했으니, 그 상황의 급박함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엔젤 하이로가 지구에서 부유중이고 더 이상 물러날 길이 없는 잔스칼 제국과의 전투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템 레이]], [[샤아 아즈나블]], [[프랭클린 비단]] 같은 무책임한 어른들이 넘쳐나는 우주세기 건담 세계관에서 '어른이 할 일'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연출이기도 하다. 아래 동영상은 문제의 빔 램 돌격으로 최후를 맞는 부분이다. 기동전사 V건담을 본 사람들은 모두 명장면이라고 입을 모아서 말한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9GYB1neCEi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문제는 이 돌진공격이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사도]]를 때려잡는 [[최종병기]] [[뺑소니]]''' 공격이 되어버리더니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 들어서 아예 [[쿠로가네#s-2|뭐든 다 뚫어버리는 격투전함]]의 위용을 자랑하는 필살기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라비앙 로즈]]의 경우도 특수한 함 구조 때문에 이론상 근접격투가 가능한 전함이기는 했지만 G제네레이션에서 제대로 구현되진 않았다. --어차피 최근작에서는 등장하지도 않는다-- 결국 린호스Jr.만 혼자서 빔 램으로 [[전함무쌍]] 찍을 기세가 되어버렸다. 그나마 최근작에서는 [[맵병기]] 취급이라 그다지 쓸 일이 없다는 게 위안거리다.] 린호스Jr. 하나만 바라보고 [[제피르 그라드]] 같이 격투수치 높은 캐릭터들을 함장으로 돌려쓰는 등의 사도 플레이가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만간에 지중항행도 할 기세-- G제네레이션에선 최종티어급의 고급 전함이지만 [[잔스칼 제국|잔스칼]]의 아드라스테아와 경쟁해 보면 MS 탑재수나 자체 기능으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G제네레이션 SEED에선 화이트 아크를 몇번 사용하다보면 언락되는데 [[화이트 아크]]가 더럽게 약한 전함인데 이놈을 몇번 쓰면 바로 언락되고 능력도 [[라 카이람]]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기에 유용하다. 스피릿츠 이후로는 맵병기화되어 게더비트 계열의 모노아이 건담즈에선 하야토가 함장으로 등장하며 빔 램은 근접무기로 등장하지만, 모노아이 건담즈에선 근접무기의 대우가 매우 나쁘다. 우선 위력부터가 사격무기보다 훨씬 떨어지며 사격무기보다 순번이 아래라 다 쳐맞은 뒤에 공격이 가능하다. [[분류:우주세기]] 린호스J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