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밴드 오브 브라더스/등장인물]] Lynn Davis "Buck" Compton (1921.12.31 – 2012.2.25) 이름을 캄프튼이라고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 이름은 [[톰슨]]의 경우와 같다. 톰슨을 탐프슨이라고 하지 않듯이 콤튼을 캄프튼이라고 쓰지 않는다.[* p는 강조되서 발음되지 않고 흘러가듯이 발음된다. 어쨋든 콤프튼이나 캄프튼은 '''절대''' 아니다. 위의 두 종류의 잘못된 발음은 모든 철자를 있는 그대로 발음하다보니 생긴 오류이다.] <그러나 실제 미국식 발음을 들어보면 캄프튼은 아니지만 콤튼도 아니다. 캄튼이 정답이다. 의심되면 네이버 영어사전을 찾아볼 것.> 참고로 미국 도시를 가리키는 같은 철자의 단어는 컴튼이라는 표제어로 백과사전류에 기재되어 있고, 동명의 인물의 경우에는 콤프튼이라고도 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compton23.png]] 왼쪽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벅 콤튼, 오른쪽이 실존 인물 콤튼.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등장 인물, 극중 계급은 중위, 포지션은 [[소대장]]. 배우는 닐 맥더너(Neal McDonough)[* 닐 맥더너는 이후 [[아버지의 깃발]]에서 태평양 전선, [[퍼스트 어벤저]]에서 이탈리아 전선까지 섭렵하며 2차대전 미군의 3대 전선에 모두 등장했다(…) [[RED 2]]에서는 [[브루스 윌리스|주인공]]을 죽이려는 정부 요원으로 등장했다.] MBC 더빙판 성우는 [[황윤걸]].[* 황윤걸는 훗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영화)|마이너리티 리포트]] SBS방영판 에서 닐 맥더너의 배역을 또 연기했다.] [목차] == 전쟁 이전 == 전쟁 이전 캄튼은 [[UCLA]]에 재학 중이었으며, 학교에서 유명한 육상 선수였으며 야구 선수로써 UCLA 팀의 포수로써 활동하기도 하였다. 거기에 미식축구 팀의 일원으로써도 활약한 만능 스포츠맨이었다. 야구 팀에는 동료로 [[재키 로빈슨]]이 있었다고 한다. 콤튼은 재학 중 [[ROTC]]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1943년 초 육군에 입대하여 [[노르망디 상륙작전]] 직전에 이지 중대에 합류하였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는 [[리처드 윈터스]]와 린 콤튼이 원래부터 서로 아는 사이인 것처럼 묘사되는데, 이는 잘못 본 것이다. 1화에서 콤튼이 윈터스와 함께 지프를 타고 갈 때 윈터스가 부대 특징을 소개하며 사병들과 친해지려는 의도로 한 도박을 추궁하는 걸로 봐선 처음부터 알던 사이는 아닌듯 하다. 콤튼이 "그 애들하고 2년을 함께 했다고 했나요? 난 겨우 6일째에요."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이지 중대로 전입 온 지 얼마 안된 장교로 추측된다. 즉 캄튼은 작중 기준 '''창립 멤버는 아니였다'''. 그렇지만 극중에선 전투에서 활약하고 비록 부상/충격의 후유증이지만 중대원들에게 "바보같은 짓 하지 마라(Don't do anything Stupid.)."고 말하는 등 모두가 인정하는 장교다.] == 제2차 세계 대전에서의 활약 == 이지 중대 2소대를 지휘하였으며, 매우 유능한 전투지휘장교이다.[* [[리처드 윈터스]]는 책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린 콤튼이 대략 홈 플레이트에서 2루 사이의 거리 정도 밖에서 도망가는 독일군을 향해 수류탄을 정확하게 던져 독일군을 사망케 한 적도 있다고 증언하였다.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에서도 이지 중대로 돌아온 콤튼은 중대 야구경기에서 포수를 보고 있다. ] 계급을 내세우는 걸 싫어하고 병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 노르망디에서는 윈터스가 이끈 브레쿠르 마뇨르 강습작전 때 은성 무공 훈장을[* 미군내에서 3번째 지위를 가지는 무공훈장이다 상당한 활약을 한 셈.] 받기도 하였으며, 네덜란드([[마켓 가든 작전]])에서 얻은 엉덩이 부상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게 되지만 이겨내며 맡은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 나간다.[* 그는 브레쿠르 마뇨르 강습작전에서 엉덩이에 총상을 입은 로버트 "뽀빠이" 윈에 이은 이지 중대 제2대(...) 엉덩이 부상자이다.] 그러나 거듭되는 전투 피로로 인해 점점 신경쇠약 증세를 보이게 된다. 바스토뉴에서 콤튼 중위가 좀 지나치게 병사들을 점검하며 독려하고 다니자 헤프론이 "미친 조 맥클라스키" 운운하며 '''좀 돈(!)것 같다고''' 비아냥거리다가 옆에 있던 빌 가니어에게 콤튼은 멀쩡하다며 역관광 당했다. 이로 보아 부하들의 신망도 높은 듯하다.[* 콤튼은 이지 중대에서 빌 가니어와 조 토이 등과 가장 친했다.] 그러나 그 후 포이 공격 직전 불행히도 빌 가니어와 조 토이가 독일군의 심한 포격으로 인해 '''함께 다리가 날아가''' 버리자 콤튼은 완전히 신경쇠약 증세에 빠져 - [[PTS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 결국 후방으로 이송된다.[* 그런데 정작 빌 가니어는 들것에 실려가면서 --[[멘탈갑]]--'거봐, 내가 먼저 집에 간다고 했지?' 라는 유머 아닌 유머를 날리고 있었다.][* 그전에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도 영향이 컸을듯하다.] 하지만 종전 직전에 다시 이지 중대로 복귀한다. 콤튼의 실제 후방 후송 이유는 심한 [[참호족]]이었지만 부대원들은 전투 피로증이라고 증언하였으며, 콤튼은 이후에 포격에 대한 공포가 생긴 것은 아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고 한다. == 전후 활동 및 기타 == 제대 후 [[로스쿨]]을 졸업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방[[검사(법조인)|검사]]가 된 후, 시르한이 [[로버트 F. 케네디]]를 암살했다는 사실까지 밝혀냈다. 이후 캘리포니아 상고법원 판사까지 된다. [[인생의 승리자]]. 1990년 은퇴하여 2011년 4명의 손자와 함께 워싱턴 주에서 살던 중 2012년 1월 심장마비에 걸렸고, 2012년 2월 25일 상태가 악화되어 딸의 집에서 사망하였다. 향년 90세. 블로그도 운영했지만 현재는 닫혀있다. 별세하기 이전 2008년 "Call Of Duty : My Life Before, During, and After the Band of Brothers"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린 콤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