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 [목차] == Margaret == [[마가렛]] 참조. == [[한국]]의 [[과자]] == [youtube(V3QfcF1jsRE)] >'''따뜻한 엄마사랑.''' [[1987년]]에 출시된 [[롯데제과]]의 [[과자]]. [[초코파이]]나 카스타드같은 큰 [[곽과자|상자 과자]]이다. 그러나 왠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초창기 광고는 고대 서양 왕실의 공주(?)가 등장하는 컨셉의 광고였으나, 언제부터인가 '엄마의 사랑' 컨셉으로 현재까지 광고하고 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고급과자 컨셉이 88년 올림픽 후 고도 경제성장시기 고급화의 분위기를 타고 인기를 끌어 마가레트의 외양을 본뜬 과자들이 89년 출시되기도 했다. 같은 형태면서 땅콩크림의 조슈아(해태제과) , 초콜릿크림의 몬트쿠키(크라운제과) 등이 그 예. 포장을 까서 나란히 늘어놓으면 구분이 쉽지 않았을 정도. 예전에는 가격 대비 괜찮은 과자로 출시 당시 희망소비자가격이 1000 원이었으나 과자의 사이즈들이 전반적으로 줄어들면서 크기가 확 줄었다. [[지못미]]..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을경우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식임을 이야기하면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궁합이 좋다. 우유와의 궁합이 원탑인 다이제 다음으로, 같이 먹었을때의 그 부드럼게 넘기는 맛을 가장 잘 표현하는 쿠키. 겉은 약간 바삭한 듯하고 속은 촉촉한 이중구조. 오리지날을 보면 쉽게 눈치채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다른 바리에이션처럼 겉과 속의 색이 다른 버전을 보면 속반죽을 얇은 비스킷으로 감싸놓은 형태라는걸 알 수있다. 윗면에 격자무늬가 있고 격자무늬의 칸 위에 반짝반짝한 갈색 코팅이 있다. 한번 베어물면 가끔 격자무늬대로 겉부분이 몽땅 분해되는 경우도 있어서 주의를 요함. 의외로 부스러기가 많다. 과자에 있는 격자무늬에 맞춰서 잘라먹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냥 먹는 것 보다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데우면 겉의 쿠키는 따뜻해지고 속반죽은 촉촉하게 부드러워져서 더 맛있다. 우유가 필요없을 정도. http://img2.ruliweb.daum.net/img/img_link7/730/729424_6.jpg --[[뽀롱뽀롱 뽀로로]]에 나오는 [[뽀롱뽀롱 뽀로로/등장인물#s-5|루피]]가 만드는 과자중 하나로 [[버터링|이것]]과 자주나오는 과자중 하나이기도 하다.-- 바리에이션으로 블랙푸드 열풍때 나온 바리에이션인 [[http://fusm1910.dev.hdgls.com/data/item/8672112730_l1?0|오곡블랙빈]]([[2008년]] 7월 출시)과 다크초콜렛 붐때 나온 '드림초코'([[2006년]] 10월 출시)가 있다. 이 중에 드림초코는 단종되고 재료로만 보면 훨씬 별로인, 일반 초콜렛을 쓰고 친환경 마케팅을 내세운 '초코맘'으로 변경. 기존 마가레트와 초코맘은 겉부분은 똑같지만 안의 내용물 식감이 좀 다른데, 기존 마가레트가 더 촉촉하고 부슬부슬한 느낌이라면 초코맘은 촉촉함은 덜한 반면 쫄깃하고 차진 느낌이 든다. http://www.seehint.com/pic/2005%5C2005_06%5Cb_maronie.jpg 한때 2005년경 [[오리온]]에서 이와 비슷하게 표절한 쿠키인 [[마로니에]]라는 쿠키를 출시한 적이 있었다가 [[롯데제과]]에서 마가렛트 표절작으로 규정하며 법적분쟁까지 갔었다. 주의할 점은 포장의 디자인 문제로 다툰 것이지 상품 표절로 다툰 것은 아니다. --사실 요식업계만큼 표절에 관대한 곳도 없다.-- 당시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03|기사]]. 현재 [[오리온]] [[마로니에]]는 단종되었다. 마가렛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