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아머드 코어]]4에 나오는 반체제집단. [[국가 해체 전쟁]]이후 성립된 [[팍스 이코노미카]]에 반대하는 자들의 연합체이다. 화이트 아프리카 지역을 근거지로 계곡에 대구경 고정포로 무장된 게르타 요새라든가 '''탄도 미사일''' 기지인 에레트레이아 요새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노멀/AC4/ACfA|노멀]], 그리고 [[아마지그]]나 [[수스]]같은 [[링크스]]까지 보유하고 있다. 통상전력도 기업측에서도 무시못할 수준이지만 무엇보다도 '''사막의 늑대''' 아마지그의 맹활약 때문에 마그리브 해방전선은 화이트 아프리카 내에서 기업들의 골칫거리였다. 그러나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게르타 요새와 에레트레이아 요새[* 하드모드 한정으로 오리지널 링크스 넘버25 [[보리스비치]]도.]를 박살내버리고 최강 전력인 아마지그를 격퇴[* 그 덕에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주가는 급등했다.]했다. 아마지그를 잃은 마그리브 해방전선은 급격이 쇠퇴하기 시작했고, 남은 잔당들은 아마지그의 복수를 위해 [[아나톨리아 콜로니]]에 침공했다가 요격하러 나온 아나톨리아의 용병에 의해 격파되었다. 그 후 [[수스]]가 이끈 몇몇 잔당이 나세르 정유소를 점거하는 소동을 일으키지만 그마저도 아나톨리아의 용병에 의해 박살나면서 한때나마 화이트 아프리카 지역에서 큰 세력을 형성했던 마그리브 해방전선은 사라졌다. 여기까지만 보면 사악한 기업에 의해서 무너진 안타까운 정의의 조직이지만, 사실 이 조직의 후원자는 기업들이라는 사실이 작중에서 아주 강하게 암시되고[* 넥스트라는 물건 자체가 기업 정도의 재력과 노하우가 없으면 관리하기조차 힘들다. 그런 물건을 2기나 보유했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설정집에서 '''훔친 넥스트를 넘겨줬다'''고 연결을 확실시했다.]있기 때문에 사실상 '''기업의 대리전쟁용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마그리브 해방전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