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23.postimg.org/rpaqb4057/140px_Madalla.png?align=right [목차] || '''일본''' || マーダラ ボーゲン || CV : [[나카하라 마이]] || || '''영국''' || Kira || CV : Carina Reeves || || '''독일''' || Bella Dorner || CV : Charlotte Uhlig || || '''스페인''' || Malva || || '''프랑스''' || Rose Morthem || || '''이탈리아''' || Rea Flowers || || '''네덜란드''' || Anemoon LeFeu || >증언하면, 꽃 사주실거죠…? '마녀'에게 제물로 바칠, 하얀 꽃을…. http://s18.postimg.org/6yzou35zd/Kira_Avatar.png?width=60px 군중재판 때 나오는 아이콘. ~~[[나루토]]빠들이 떠올릴 [[우치하 마다라|누군가]]와는 관련이 있을리 없다.~~ == 소개 ==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에서 나오는 [[NPC]]. 어드벤처 모드(레이튼 교수 인터페이스)에서는 만날 수 없고, 재판 중 증인으로만 만날 수 있다. 2장 불꽃의 마녀재판에서 증인 5명 중 한 명으로 나오는 꽃파는 여자. 꽃을 다 팔려고 꽤 안달이 나 있다. 증언을 할 때 갖고 있는 꽃을 한잎 한잎 떼는 버릇이 있다. 원래는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지만 작중에서는 안경을 쓰고 나올 때가 엔딩 때 딱 한 번뿐. 꽃을 팔게 시키는 사람이 있는 듯 하며 '주인님(ご主人様)'이라고 부르고 있다. 몇 안 되게 성까지 공개되어있는 NPC. 다만 작중에서는 성이 나오지 않고 엔딩 크레딧에서만 '보겐'이라는 성이 나온다. 아마 일본어로 보겐이 '폭언'이라는 뜻이라서 거기서 유래했을 듯. == 작중 행적 == {{{#!html <div style="border: 3px solid Orange;padding:10px;margin-bottom:0px"><b style="font-size:18px">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b>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div>}}} === [[호염의 마녀재판]] === 2장의 범인. 마호네가 아리스와 텔레스 일행과 마주칠 때를 기다렸다가 메라민으로 둘을 불태워 죽인 후,[[http://youtu.be/lzeqVPR50ec|#]][* 2회차 플레이 중이라면 목소리만 들어도 마다라가 그랬다는 걸 알 수 있다. 2장 끝날 때 워낙 열변을 토하다보니 목소리가 기억에 잘 남는 편. 뭐, 사실 1회차 플레이여도 '젊은 여자 목소리가 났다'라는 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마다라가 범인이란 걸 추측하긴 어렵지 않다. 증인 중에 젊은 여자는 마다라뿐이니까... 근데 1회차 플레이 땐 의외로 그런 디테일한 게 잘 기억이 안 난다. ~~의외로 바사가 미성일 수도 있겠지만~~] 미에헨 주문으로 자신의 몸을 숨긴 채 현장을 빠져나갔다. 원래는 그대로 현장에서 벗어날 작정이었지만 쓰고 있던 안경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현장에서 증인으로 나타나는 걸로 계획을 바꿨다. 사건 현장에 없었는데 안경만 발견되면 의심받을 게 분명하므로 증인으로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가장하려 한 것이다. [* 사건 한참 전에 떨어뜨렸다고 변명할 수는 없었다. 사건 직전에 잠시 비가 내렸기 때문에 그 때 안경을 떨어뜨렸다면 안경에 진흙이 묻어있을 것이고, 그러면 사건 바로 즈음에 안경을 떨어뜨렸다고밖에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루호도는 2장 재판 중 안경을 통해 마다라를 몰아붙이지만, 안경이 그 시점까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다라는 물증이 없지 않느냐며 속사를 날린다. [[http://youtu.be/LPWEXlNSrY0|#]] [* 아- 재미없어. 잠자코 듣고 있으니까 기세등등해져선. 이렇게 오랫동안 신나갖고… 바보 같아. 그래서? 결국… 뭐야? 내가, 안경을 떨어뜨렸다고? 나, 말했잖아. 몇 번이나? 사건 며칠 전에 "잃어버렸다"고? 안 들렸어? 안 듣고 있었어? 이래도 돼? 당신이 100번 "안경안경" 그래도! 그런 거 알고 말 것도 없다고! 당신이 사랑하는 "증거"인지 뭔지로 '입증'해주지 않을래? '사건이 일어난 그 순간, 불길이 솟은 그 장소에, 내가 안경을 떨어뜨렸다.'라고, 입증가능할 리 없잖아! 그.러.니.까. 내 승리야.][* 어째서인지 엔딩 후 NPC들의 대사를 듣는 곳에도 이 대사가 실려있다(..)]그러나 문제의 안경은 정말 운 없게도 마호네가 들고있던 우유통에 빠졌고 그 우유통은 사건 직후 바사가 가져가버렸기 때문에, 우유통에서 발견된 안경은 사건 발생 순간 마다라가 마호네 근처에 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말았다. ~~어째 추리물에서 안경/콘택트 렌즈는 허구한날 떨어져서 증거가 된다~~ 살해 동기는 꽤 특이한 편인데 애초에 살해의 목적 자체가 '''마호네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서'''였다. 마호네가 [[베젤라]]라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마녀재판으로 화형시켜 [[래버린스 시티]]의 마녀재판을 끝내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저질러버린 마법을 수습하려고 마호네에게 덮어씌운 게 아니다. 살해 대상이 아리스와 텔레스였던 것은 마침 '돈을 빼앗으려고 위협하길래 마법을 썼다'라는 구도가 잘 나오기 때문. 범인으로 밝혀진 마다라는 화형에 처해지게 된다. [[http://youtu.be/1R8aFDx43qI|#]] 죽는 순간까지 마호네를 고발할 정도로 마호네에게 큰 적의를 갖고 있는데, 마호네가 베젤라라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 스토리텔러가 쓴 이야기에 따르면 베젤라가 화형당하면 마녀재판은 멈출 것이기 때문에, 마녀재판을 끝내기 위해 베젤라일 것 같은 마호네에게 죄를 덮어씌운 것. 이를 위해서 항상 마법봉을 쥐고 기회를 노렸다고 한다. 재판 후에 처형 장면을 바로 보여주는 것은 꽤나 파격적.[* 역전재판 시리즈 범인들도 유죄 판결 후 형을 받긴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죽이는 장면을 보이진 않으니까] 3장에서 바사와 이야기를 하면 마다라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그냥저냥 잘 지내던 사람이었는데 아쉬웠다, 정도로만 말을 한다. 마녀니까 죽는 건 어쩔 수 없지 않느냐는 반응. 그렇게 첫 사건의 범인으로 더 이상 등장이 없었나 싶었으나... === [[실의의 후에]] === '''5장에서 재등장'''. 4장에서 레이튼과 마요이가 사라지고서 실의에 빠져있는 나루호도와 루크 일행이 그녀를 발견하면서 까무라치게 놀란다. 마다라의 재등장으로 주인공 일행은 마녀 재판에서 처형당한 사람들이 사실은 어디선가에서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 [[최후의 마녀재판]] === 8장에서는 마지막에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면서 또 다시 증인의 역할을 맡는다. 사실 8장과 9장은 이어지는 재판인데, '죽은 줄 알았던 마다라가 마을에 다시 나타났다'라는 게 꽤 큰 주제가 돼서 그녀의 등장으로 8장과 9장이 나눠지게 된다. 자세한 것은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s-8.11|9장 최후의 감찰사]] 참고.'마다라 보겐'이라는 이름도, 꽃팔이라는 직업도 잊어버린 상태. 하지만 궁지에 몰렸을 때 꽃을 한잎씩 따는 버릇은 여전하다. 나루호도는 9장에서의 상태가 더 솔직한 것 같다고 평하기도(..) 8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조도라|이 인물]] 때문에 꽤 위축되어있다. [[파일:attachment/madara.png|width=60px]] 8장 재판에서의 아이콘. == 기타 == 초반 재판의 범인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죽었다 살아나기까지''' 하면서 재등장하다니 꽤나 대우가 파격적이다. 5장에서는 본인의 존재로 인해 주인공 멤버들에게 죽은 주인공들이 살아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고, 8장에서는 마을의 뒷공작을 맡는 [[요마]]의 일원으로 [[조도라]]와 함께 마을 뒤편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는 역할을 한다. 이후 [[스토리텔러]]에 의해서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으로 발탁되기도 하는 등... 평범한 마을 사람 중에서는 제일 비중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 중요한 것처럼 나왔던 [[지켄 반로드]]보다도 비중이 높다(..). 그런데 정작 본인이 하는 일 중에서 제대로 처리한 일이 별로 없다. 작중에서 이 인물이 벌인 일들 중에서 제대로 성공한 일은 별로 없다. 2장에선 안경 떨어뜨려, 5장에선 정체가 들통나, 8장에선 (본인 잘못은 아니지만) 사건 현장에서 기절해있는 등. 8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이지만 스토리텔러는 원래 마다라를 대마녀 [[베젤라]]로 생각해두고 있었다. 8장 종루에서 발견된 것도 스토리텔러가 그렇게 지령을 내렸기 때문. 하지만 그런 결말을 기만이라고 생각했던 [[조도라|인물]]이 미리 대기하고 있던 마다라를 기절시키고[* 3개월 전 벨듀크 박사 사건 때 자택에서 압수했던 수면제를 이용해 마다라를 기절시켰다.] 마호네에게 대마녀 베젤라의 혐의를 덧씌운다. 마다라로서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예전 자기 주인한테 습격당하고 억울하기 짝이 없을 듯. 뭐 안 그랬으면 꼼짝없이 자기가 [[래버린스 시티]]의 대마녀 [[베젤라]]로 기록됐을 테니 오히려 다행이려나(..) 이래저래 주인공 [[마호네 카탈루시아]]와 얽히는 게 많은 캐릭터. 2장에서는 마을 시민 속 마녀로서 마호네를 [[베젤라]]로 몰아 처형시키기 위해 음모를 꾸몄고, 처형당한 이후에는 마호네를 위해 만들어진 [[래버린스 시티]]의 뒷공작을 맡는 [[요마]]가 되었다. 그리고 8장에서는 마호네를 최종적으로 안심시키기 위해 [[스토리텔러]]를 죽이고 [[베젤라]]로서 처형당하라는 지령을 받았다. 엔딩 후 제공되는 스페셜 에피소드 5에서는 이름의 유래가 범인이라서 'murderer'에서 따왔다고 나온다. 그리고 영국판에서는 적극적으로 로컬라이즈해서 아예 이름이 '''[[키라(데스노트)|키라]]'''. 이탈리아판 이름 Rea 역시 이탈리아어로 '혐의가 있는'이라는 뜻. 독일판 이름은 유명한 맹독초인 벨라돈나풀(Belladonna)의 변형이다. 대충 지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처음에는 [[누리 카즈야]]가 중세풍으로 그린 20명 정도의 캐릭터에서 적당히 골라서 증인으로 채택됐던 캐릭터. '마을 아가씨' 정도의 역할로 만든 캐릭터였던 듯. 그런데 그랬던 캐릭터가 나중에 이렇게 '''대활약'''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원래 [[안경 캐릭터]]지만 엔딩에서밖에 안 쓰고, 스페셜 에피소드 5에서도 안 쓰고 나온다. ~~모델링 만들기가 귀찮아서가 아니라~~ 또 잃어버려서 그렇다고. 사실은 그 안경이 금테에 다이아몬드 렌즈라고 엄청 비싸다고 말한다. 그런 걸 어째 작중에서 2번씩이나 잃어버리나 싶지만... 나중에 에미르가 또 부자가 나타나서 왜 그런가 보니까 마다라의 안경을 전당포에 팔아서 거금을 얻은 것이었다. [[파일:attachment/credit2.jpg]] 엔딩에서 안경 쓴 모습. 오른쪽 세번째. [[분류: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분류:레이튼 교수 시리즈]] 마다라 보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