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페어리 테일/등장인물]] * 관련 항목 : [[드래곤(페어리 테일)]] [[파일:attachment/마더글레어.jpg]] 마더글레어(Motherglare, マザーグレア) [* 엄마(Mother)+환한 빛 or 노려보다(glare)] [[페어리 테일(만화)|페어리 테일]]에 등장하는 [[드래곤]]. 성우는 [[시모야마 요시미츠]] / [[이인석]]. 속성은 "금강"으로 추정[* 자기 몸을 금강의 몸이라 했는데 진짜 속성이 금강인지 아니면 몸이 금강처럼 튼튼하다는 의미인지는 불명... 단 속성이 금강, 즉 다이아몬드면 실제로 아틀라스 프레임이 물면 연소해야 한다. 즉 실제로는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듯] 이클립스에서 건너온 7마리의 드래곤 중 한 마리. 이클립스 개문 후 가장 처음 나온 드래곤이 바로 이 녀석. 발을 한 번 울리는 것으로 크로커스를 반파해버려 드래곤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 배에서 [[셀(드래곤볼)|셀]]마냥 조그만한 클론을 부화시켜 투하시키는 것을 보여주고 '''브레스 한방에 산 몇개를 파괴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고로 이 마이너 카피들조차도 보통 마도사는 가볍게 학살할 정도. 등에 [[미래 로그]]가 타고 있다. [[나츠 드래그닐|나츠]]와 함께한 [[아틀라스 플레임]]과 대치 중. 다른 드래곤들과는 다르게 [[로그 체니]]의 말을 순순히 듣고만 있다. 바위의 드래곤이 "마더글레어 위의 놈이 뭔가 짖고 있는데?" 라고 말하는 걸 보면 7마리의 드래곤들 중에선 가장 순종적인 듯. 더군다나 말도 안하고 있다. 뭐 333화에서는 아틀라스 플레임에게 '나의 금강의 갑옷은 불꽃으로 태우지 못한다' 라고 말하긴 했지만... 334화에서 대형사고를 치는데, 이 녀석의 클론들이 [[그레이 풀버스터|그레이]]를 '''살해'''했는데 [[울티아 밀코비치|울티아]]의 시간 역주행 마법으로 1분 전으로 돌아가게 되어 미수로 되었다.~~그리고 역관광되겠지~~ 결국 나츠 & 아틀라스 플레임 페어의 합동 공격에 패배, 추락하면서 인과의 핵심인 이클립스를 파괴해버려 자신과 로그르 포함한 시간의 흐름에 역행했던 존재들이 사라지게 하는 데 일조했다. 사족이지만 오프닝에서도 --자식들을 흩뿌리며-- 나오는 등 애니에서 비중이 많다. 그리고 자식들이 그레이를 죽이는 신이 대놓고 오프닝에 등장한다. [[분류:드래곤]] 마더글레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