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5><tablewidth=100%><#000000><:>'''[[에빌리오스|{{{#white 에빌리오스 시리즈}}}]]'''|| ||<width=25%> [[바늘소리의 시계탑]] ||<width=5%> → || '''마도사 두 사람의 여행 ~장벽과 파수꾼~''' ||<width=5%> → ||<width=25%> [[계속 기다린 편지]] || 魔道師二人旅~長壁と番人~ [목차] == 소개 == >【549】가자 동쪽으로 >「아아 눈 앞에는 길고 긴 벽」 > >◆「그래 동쪽으로 가자」 >◆[[대죄의 그릇#s-2.5|사라진 쌍검]]을 찾아서 [[엘루카 클락워커|두]] [[구미리아|마도사]]는 동쪽의 나라 사국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그 여행길 도중, 거대한 벽과 한 남자가 그녀들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악의P]]의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사용 [[보컬로이드]]는 [[GUMI]]. 에빌리오스 시리즈에 속하는 곡으로, [[샤르테트 랑그레이|샤르테트]]가 가져간 쌍검을 찾기 위해 [[엘루카 클락워커|엘루카]]와 [[구미리아]]가 사국에 가던 도중[* 엘루카가 사국으로 간 건 이번이 첫 번째다.] 겪은 일을 그린 곡이다. 악의P는 이 곡에 관해선 솔직히 쌍검도 샤르테트도 악마도 별로 관계 없다, 독립된 짤막한 이야기로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도 말했다.[[http://mothy.blog39.fc2.com/blog-entry-317.html|악의P 블로그 新作「魔道師二人旅~長壁と番人~」]] 2014년 8월 17일 발매된 앨범 「[[네메시스의 총구]]」 수록곡. 2014년 10월 5일, [[니코니코 동화]]와 [[유튜브]]에 PV가 공개되었다. 일러스트와 동영상은 이치카가 맡았다. == 영상 == [youtube(XH_hEr6q3UI)] [[http://www.nicovideo.jp/watch/sm24697487|니코니코 동화 링크]] --자세히 보자. 3분쯤 엘루카가 장풍날릴때 [[구미리아]]는..?-- == 가사 == >荒れた道進む二人組の女 >거친 길 앞으로 여자 두명 >美しき魔道師とその愛弟子 >[[엘루카 클락워커|아름다운 마도사]]와 [[구미리아|애제자]] >魔剣を求めて西からやってきた >[[대죄의 그릇#s-2.5|마검]]을 찾아 서쪽에서 왔네 >ああ 目の前には長い長い壁 >아아 눈앞에는 길고 긴 벽 >あの壁を越えたならば >저 벽을 넘어서면 >目的地まであと少し >목적지 까지 조금더 >壁へと近づく二人組の女 >벽으로 다가간 여자 두명 >そこに立ちふさがる一人の男 >그곳을 가로막고 있는 한 남자 >異国の者どもよ立ち去るがいい >이국의 자들아 떠나고 순종하거라 >俺は偉大な王からこう命じられてる >나는 위대한 왕 앞에서 이런 명령을 들었지 > >「我が国の民以外は > 誰もここを通すな」と >"우리나라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들이지 말라"라고 > >壁から離れた二人組の女 >벽에서 멀어진 여자 두명 >髪を黒く塗る男と同じ色 >머리를 검게 물들여 남자와 같은 색(을 만들지)[* 자연스러운 해석을 위해 추가] >国の民を装い進もうとするが >그 나라의 백성처럼 꾸미고 가려고 하지만 >男は再び首を横に振る >남자는 다시 고개를 저어 > >「我が国の民の肌は > そんな奇妙に白くない」 >"우리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 그렇게 기묘하게 희지 않다네" > >壁から離れた二人組の女 >벽에서 멀어진 여자두명 >顔に泥を塗る男と同じ肌 >얼굴에 먹칠을 해서 남자와 같은 피부색(을 만들지) >今度こそはと進もうとするが >이번에도 나아가려고 하지만 >男はまたもや首を横に振る >남자는 다시 고개를 저어 > >「我が国の民の瞳は > そんな不気味な色じゃない」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동자는 > 그런 섬뜩한 색이 아니라네" > >悪く思うな旅人よ >나쁘게 생각말게 나그네여 >偉大で広大な我が国を守るためには >위대하고 광대한 나라를 지키키 위해서는 >この壁と俺のような番人が必要なのだ >이 벽과 나와 같은 파수꾼이 필요하다네 > >業を煮やした魔道師の女 >화가 치민 여마도사 >風を巻き起こし男を吹き飛ばす >바람을 일으켜 남자를 날려버려 >壁の扉開け先に進むと >벽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갔지만 >そこには何もない何もなかった >그곳에는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었다 > >あの番人が守ってたのは >그 파수꾼이 지키고 있었던 것은 >一体なんだったのだろう? >도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 >荒れた道進む二人組の女 >거친 길 앞으로 여자 두명 >美しき魔道師とその愛弟子 >아름다운 마도사와 애제자 >魔剣を求めて東へと進む >마검을 찾아 동쪽으로 가 >ああ 目の前には広い広い海 >아아 눈앞에는 넓고 넓은 바다 [[분류:VOCALOID 오리지널 곡]][[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 마도사 두 사람의 여행 ~장벽과 파수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