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s-media-cache-ak0.pinimg.com/236x/55/0f/f9/550ff95e89e10478bb3babd61b9ca81f.jpg http://smallbay.ru/private/images5/05marbas1.gif > 김 신부가 내리누르고 있는 갈고리 사이로 검은 형체가 존재를 드러냈다. 영신의 상반신 길이만한 그것은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었고, 얼굴과 목이 온통 사자 털로 뒤덮여 있었다. 김 신부는 연기 사이로 붉게 충혈된 그것의 눈을 마주보았다. 강렬한 분노로 가득 찬 그것은 새까만 악마였다. 악마는 얼굴을 고통스럽게 일그러뜨리며 신음했다. > "Dica nomen tuum quod vocatiris tu!" (말하라, 네가 불리우는 이름이 무엇이냐!) > '''"마르... 바스."''' > -------- > [[검은 사제들]] [[솔로몬의 72악마]] 중 5위. 표기는 Marbas 혹은 Barbas. 라틴어에서는 "마르베스"라고 하며, 하술할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는 이쪽 표기를 사용했다. 검은색 갈기를 가진 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피투성이 얼굴로 소환된다. 인간 모습으로 나타날 경우엔 금빛 피부를 한 흑발 남성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인간에게 몸이 썩을 정도의 병을 준다던가(...) 지옥에선 36개 군단을 지휘하며, 악마 중에서도 유수한 권력자인 네임드 [[악마]](?)다. 관장하는 영역은 권력, 영향, 지위, 고귀, 지배. 기계나 공예의 지식 --[[루시엘/로열가드-노블레스#s-2.1.1|특히 개틀링]]-- 에 뛰어나서 소환자에게 그 지식을 전해준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면 소환자를 동물로 변신시켜버린다. 다만 다시 기분이 좋아지면 되돌려준다는 모양. 이래저래 소환자에게 츤츤대는 악마. 영미문학의 절대 고독자이자 문학의 신이라고도 떠받들어지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바르바슨이란 이름으로도 등장한다. [[영화]] [[검은 사제들]]에도 주적으로 등장한다. 부마자의 몸을 잠식한 수많은 악령 무리 중에서도 [[최종보스]]. 구마사제의 피부를 썩게 하거나 벌레와 [[쥐]]떼를 불러들이는 등의 권능을 발휘한다. [[분류:악마]] 마르바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