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ㅁ]] [목차] == [[신약성경]] [[마가복음]]의 영문식 표기 == Gospel of Mark. [[마가복음]] 항목 참고. == 독일의 옛 화폐단위 == '''[[독일 마르크]]'''를 참고. === 동독의 화폐단위 === '''[[동독 마르크]]'''를 참고. === 독일의 옛 화폐단위(제국 마르크) === Reichsmark 번역하면 "제국 마르크"가 된다. 중앙발권은행은 제국은행(Reichsbank). [[바이마르 공화국]]은 물론이고 [[나치 독일]]의 화폐단위이기도 했으며, 독일의 점령지에서도 쓰였다. 때문에 독일 패전 이후 [[독일 마르크]], [[동독 마르크]]를 비롯해 [[프랑스 프랑]], [[벨기에 프랑]], [[네덜란드 길더]], [[오스트리아 실링]], [[폴란드 즈워티]], [[러시아 루블]], [[체코슬로바키아 코루나]], 유고슬라비아 디나르 등 점령지의 원래 화폐로 교환되었다. 독일 국내에서도 지역이나 상황에 따라 독일 마르크로의 교환 비율이 달랐다고 하니 다른 지역은 더 설명이 필요한지? 여담으로 돈을 태워서 땔감으로 쓰고 나무블럭 대신 가지고 노는 사진의 마르크는 라이히스마르크 이전에 쓰이던 파피어마르크(Papiermark)다. 이름에 왜 [[종이]](Papier)가 들어가냐면, [[1차 세계대전]] 발발로 [[금 본위제]]가 폐지되어서 금과 교환되지 않은(불태환) 첫 번째 마르크화이기 때문. 교환 비율은 [[초인플레이션|1조 파피어마르크당 1 라이히스마르크]]이지만 직접 교환하지는 못하였고 [[렌텐마르크]]를 도입하여 [[쓰리쿠션]]으로 [[화폐개혁]]을 실시했다. 렌텐마르크는 라이히스마르크 도입 이후에도 보조화폐로 사용했다고 한다. 요약하면, 골트마르크(Goldmark, 1873년) - 파피어마르크(Papiermark, 1914년) - [[렌텐마르크]](1923년) - 라이히스마르크(1924년) - [[독일 마르크]](1948년) 순으로 변해왔다. 은하영웅전설의 제국 마르크는 바이마르 공화국의 라이히스마르크에서 모티프를 따온 것 같다. === 기타 마르크계 통화 === * [[에스토니아 마르크]] (1918~1928) * [[태환 마르카]] (현용) * [[폴란드 마르카]] (1917~1924) * [[핀란드 마르카]] (1860~2002) ==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가상의 화폐단위 ==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화폐 단위. '제국 마르크'라고 불리며 중앙 은행은 '라이히스방크'. ==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등장인물 == '''[[마르크(별의 커비 시리즈)]]'''참고.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 http://img1.wikia.nocookie.net/__cb20140326105553/jjba/images/thumb/4/4d/Mark.png/300px-Mark.png >'''"마르크는 평범한 젊은이였어. 다른 사람들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애인을 사랑하고 [[나치 독일|나라]]를 사랑하고 [[나치당|직무]]에 충실했던 평범한 청년이었어."'''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 성우는 [[오오사카 료타]][* 훗날 [[마르코 보트|같은 성우가 맡은 캐릭터]]도 거인에게 몸의 반을 먹혀서 죽었다. ~~둘다 어이없이 거대한 적에게 당해버린 공통점이 있다.~~] 죠죠 일행을 [[기둥 속 사내]]들이 있는 곳에 실어다 준 독일군 청년. 사회에서는 승리한 인생이 열려져 있었으나 ~~여자와 장래를 약속했다는 [[사망플래그]]가 뻔한 대사를 던지게 되고...~~ 기둥의 남자들이 출현한 것에 동요하여 도주하려 했으나 와무우에 접촉당하여 신체의 오른쪽 부분이 삭제[* 절단이라기보다는 순식간에 오른쪽 부분이 눈앞에서 사라졌으므로 삭제라고 하는 표현이 적합.], 고통에 몸부림치며 시저한테 얼른 자신을 죽여달라고 빌자 결국 보다못한 시저가 자신의 파문으로 그에게 안식을 선사하고 마르크는 시저에게 고맙다며 숨을 거둔다. 이것은 [[시저 체펠리]]와 [[죠셉 죠스타]]의 공분을 사게 되는 계기가 된다. 마르크가 기둥 속 사내에게 당한 후 [[죠셉 죠스타|죠셉]]은 ~~[[메가톤맨/짤방 모음/2부#s-28|'이 청년을 구하지 못하는 이 무력함 정말 속상하다']]~~'소... 속수무책이다! 전혀...! 이 청년에게는 어떤 것도 해 줄 수가 없어! 아무것도 해 줄 게 없어! 나의 무력함... 이 갈 곳 없는 절망감은...!'이라고 자괴했고, 시저는 '마르크는 평범한 젊은이였어. 다른 사람들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애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직무에 충실했던 평범한 청년이었어, 평범한 젊은이였어!'라고 추모한다. 다만 이 대사는 논란이 될 만하다. 작중 배경이 1930년대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 나라, 직무라는 것이 다름아닌 '''[[나치스]]'''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죠셉이 워낙 대인배(?)라 그런지 작중 독일군 부대원들을 보고 상당히 경계하는 모습을 보임에도 마르크 이후론 그다지 언급은 하지 않은 것을 보면 죠셉은 그다지 논란이 안 되었으나 시저가 한 말은 정말로 빼박이다. 사실 시저 입장에선 그럴 수 있지만 사실 독일을 공격하던 연합군 입장에선 그냥 평범한 '''총살감'''이다. 게다가 철십자 훈장을 딴 인간들은 절대 평범한 직무는 아니다. [include(틀:전투조류 등장인물)] == 소설 <[[당신들의 조국]]>의 [[주인공]] 크사비어 마르크 == [[로버트 해리스]]의 [[대체역사소설]] <당신들의 조국>의 주인공. [[소령]] 계급의 제3제국 사법경찰관으로, 작품의 세계관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자행된 [[홀로코스트|'''끔찍한 대량 학살''']]의 진실을 알게 되는 인물. 상세 내용은 [[당신들의 조국|항목]] 참조.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등장인물]] [[분류:화폐]] [[분류:통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전투조류 등장인물 (원본 보기) 마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