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자전거/선수,version=188)] >만약 브레이크를 잡는다면, 이길 수 없다. >-마리오 치폴리니 마리오 치폴리니-Mario Cipollini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스프린터. 뚜르 드 프랑스 스테이지 12승, 지로 디탈리아 스테이지 42승. 지로에서 42회 스테이지 우승은 지로 최다 스테이지 우승 기록이다. 부엘타 아 에스파냐에서도 3번의 스테이지 우승 기록이 있다. 별명은 [[사자왕]], [[슈퍼 마리오]](...)CIPO(치포), ~~그리고 우리나라 한정 치포 형님~~ 등등. 건장한 체구에 잘생긴 얼굴, 스프린터로는 보기 드문 공격적인 경기운영과 '''남성호르몬 100%의 [[마초]] 그 자체'''인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자기 말로도 자기는 사이클 안 탔으면 [[포르노]] 배우 했을거라고 술회한 바 있고, 그 말을 들은 모든 사이클링 팬이 바로 납득했다(...) 실력도 출중했지만 기행(...)이 유명한데 특히 화려하다 못해 보는 사람을 ~~매우 즐겁게~~ 아연실색케 하는 저지가 유명했다. 특히 보통 저지 대신 전신 쫄쫄이를 입는 TT(Time Trial, 개인 독주) 때마다 아주 가관이었는데, 피부껍데기 벗겨낸 ~~인체모형~~ 전신근육 프린팅 수트([[초대형 거인]]을 연상하면 된다!), 전신 [[얼룩말]] 수트(...) 등이 아주 유명했다. 구글에서 Mario Cipollini로 검색하면 줄줄이 나온다. 물론 UCI 규정 위반이었고, 치포형님은 쿨하게 벌금내고 그냥 입었다.(...) ~~패션의 고장 이딸리아 남자의 자존심!~~ 그 외에도 심판한테 화내면서 물병던지거나 펠로톤에서 담배 피거나 하는 등.. 수도 없는 기행을 선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하셨다. 은퇴한 현재는 자기 이름을 딴 자전거 메이커를 운영하며 전속모델(...)로도 활동 중. 자전거 브랜드도 꽤 잘나가서 프로투어 바로 밑 등급인 프로컨티넨탈 팀도 후원하고 있다. 정식 수입이 안되는 우리나라에서도 드물지만 간간히 보이는 나름 인기 브랜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마리오 치폴리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