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마속/기타 창작물]], [[삼국전투기/등장인물]] [[파일:마속 삼국전투기.png]] [목차] == 개요 == [[최훈]] 작가의 작품 [[삼국전투기]]에서의 [[마속]]을 서술하는 문서. 마씨 오형제 중 가장 뛰어났던 형 [[마량(삼국전투기)|마량]]이 [[과학닌자대 갓챠맨]]의 리더인 [[독수리 켄]]으로 패러디되어 나와서 그런지 자신은 독수리 오형제 중에 2인자라고 할 수 있는 [[콘돌 죠]]로 패러디되어 등장한다.[* 마씨 형제가 5형제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작중 행적 == === 탕거전투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02&weekday=wed|첫 등장]]이 하필 미래에 가정에서 [[장합(삼국전투기)|장합]]에게 털리는 장면이다 (...) 이름은 직접 마속이라고 나오지 않았지만 정황상 본인이 확실하다. 이 때는 콘돌 죠 특유의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 남만 전투 === 남만 전투에서 남만인들의 마음을 우리쪽으로 돌려야한다고 [[제갈양(삼국전투기)|제갈양]]에게 간언하는 장면으로 본격적인 등장을 한다. [[유비(삼국전투기)|유비]]의 '언과기실' 평가도 빠지지 않고 나왔는데 여기의 [[제갈양(삼국전투기)|제갈양]]은 마속에게 '''반했기 때문에''' 마속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상태로 나왔다. 그 탓에 제갈량을 짝사랑하던 [[조운(삼국전투기)|조운]]은 연적인 마속을 갈구고, 마속은 자신이 군권을 잡는다면 조운을 좌천시키겠다고 하며 이를 간다.[* 당연하지만 최훈 작가의 창작으로 실제로는 연의, 정사 어디서도 조운과 마속은 크게 대립하는 사이가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제갈량이 [[TS]]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연출.] === 가정 전투 === 서량이 가정에서 승리를 거두면 촉군을 돕겠다는 의사를 표출하며 [[강유(삼국전투기)|강유]]를 보내오자 가정에서는 '''질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출한다. [[왕평(삼국전투기)|왕평]]을 부장으로 가정으로 향하는데, 왕평이 길목에 진영을 세우려고 하자 진영이 아닌 산에 진영을 세울 것이라고 고집을 부린다. 결국 산에 진을 친 마속은 [[장합(삼국전투기)|장합]]에게 산이 포위당하고 급수로가 끊기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왕평의 우려와 달리 마속은 여전히 자신만만해하며 장합의 포위를 뚫으려 돌격하나 탈탈 털리고 패퇴한다. 이후 가정 전투의 패전 책임을 물어 처형 명령이 내려진다. [[비의(삼국전투기)|비의]]의 만류에도 [[제갈양(삼국전투기)|제갈양]]은 군법에 의거해 처형을 진행하며 [[읍참마속]]이 일어나는데, 항상 무표정에 포커 페이스인 제갈양이지만 이 때만큼은 의미 그대로 ''''읍'''참마속'을 한다.[[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369&week=sun|#]][* 아마 삼국전투기에서 제갈량의 표정변화가 생긴건 [[주유(삼국전투기)|주유]]가 죽었을 때 나온 묘사 이후 두번째인 듯.] 이후 낙곡 전투편에서 오랜만에 등장했는데 같은 산악전을 펼친 [[왕평(삼국전투기)|왕평]]과 달리 남의 뒷산에 진을 세운 등신 취급을 당한다.--등신 맞잖아-- [[분류:삼국전투기/등장인물]] 마속(삼국전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