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세계인 비하명칭]], [[동북 방언]] * 관련 문서: [[로스케]] [include(틀:비하적 표현)] [목차] == 개요 == [[러시아]] 사람을 낮춰 부르던 말이다. [[동북 방언]]에 속하는 단어이다. 어원은 [[중국어]] 毛子(máozi). 중국어 毛子는 우리나라식으로 하면 '서양놈' 정도의 표현이다. 단어의 유입 시기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 사이로, 이 시기 [[한반도]] 북부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국, 러시아와의 접촉이 잦아지면서 그 나라들의 말이 유입되었다. 마우재 외에 중국에서 유입된 단어는 광차이(삽), 다두배채(양배추) 등이 있으며 러시아에서는 가름다시(연필), 마션(재봉틀), 버미돌(토마토) 등의 단어가 [[함경도]]로 유입되었다. 러시아인 비하어인 [[로스케]]와 비슷한 의미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로스케는 한국과 [[일본]]에서 드물게 사용되는 정도라면 마우재는 중앙아시아로 정착한 [[고려인]]들이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단어이다. 중앙아시아로 이주한 고려인들 대부분이 [[극동]] 지역에서 강제 이주 당한 사람들이고, 또 이들은 대부분 한반도 북부([[함경도]], [[평안도]] 등지)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사례로는 이복규 교수[* 현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https://kr.skuniv.ac.kr/kr_professor|서경대 국어국문학과 홈페이지 교수진 소개]]]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2012년에 발행한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생애담 연구>에 수록된 고려인 할머니의 생애담에서 사용된 바 있다. 할머니는 저자 이복규와의 인터뷰 도중 자신의 외손주가 마우재(러시아인) 여자와 결혼하는 것을 썩 탐탁지 않아 하시며 자신의 손주가 고려인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마우재 여자를 꺼려하는 이유는 남편을 몰라보기 때문이라고. 파생어로는 [[얼마우재]]가 있다. 뜻은 서양인을 흉내내며 경망스럽게 구는 사람을 말한다. == 예시 == === 문학작품 === > "그게 어디 술입니까? 병아리 오줌이지. 그나마 '''마우재''' 양반댁이라서 그놈의 격식은. 술은 술집에서 마셔야 합니다. 가시지요." > - [[토지(소설)|<토지>]], 6권 55페이지 28행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94241&cid=41708&categoryId=41715|소설 토지 용어, 인물 사전]]] > 가지 마오 가지를 마오[br]동대산(東大山) 바람은 이별 바람이라요[br]해삼위 항구가 그 얼마나 좃컨대[br]신개식이 차져서 반봇타리로다[br]울며 불느며 낙루(落淚)나던 님은[br]상 년이 못 가서 '''아우재''' 첩을 했다네[br]풍년이 왔다고 불지 말아라[br]이 물을 건너면 월강죄(越江罪)란다 > - 함북 <애원성>, 北鮮の民謠, 함북 무산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73852&cid=50223&categoryId=51052|한국민속대백과사전]]] == 관련 문서 == * [[동북 방언]] * [[고려인]] [각주] [[분류:한국어 방언]][[분류:멸칭]]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마우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