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tablealign=center><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25%>{{{+5 '''麻'''}}}||||<:><width=25%>{{{+5 '''中'''}}}||||<:><width=25%>{{{+5 '''之'''}}}||||<:><width=25%>{{{+5 '''蓬'''}}}|| ||<:>삼 마||||<:>가운데 중||||<:>어조사 지[* 여기선 ~의란 어조사로 쓰였다.]||||<:>쑥 봉|| 삼 밭에서 나는 쑥 == 개요 == 구부러진 쑥도 삼밭에선 곧게 자라듯이 선한 사람과 사귀면 자연히 자기도 선해진다는 뜻이다. [[근묵자흑]]과 정반대의 내용이다 == 유래 == 《[[순자]]》《권학(勸學)》편에 나온다 >...[생략] 쑥이 삼 밭에서 자라면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라고, 흰 모래가 진흙 속에 있으면 함께 검어진다('''蓬生麻中''' 不扶而直 白沙在涅 與之俱黑[* 봉생마중 불부이직 백사재열 여지구흑]). -(중략)- 이런 까닭에 군자는 거처를 정할 때 반드시 마을을 가리고(擇), 교유(交遊)할 때는 반드시 곧은 선비와 어울린다. 이는 사악함과 치우침을 막아서 중정(中正)에 가까이 가기 위함이다." [[분류:고사성어]] 마중지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