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imbc.com/broad/tv/drama/mipoong/cast/cast04/__icsFiles/thumbnail/2016/08/17/10_MA.jpg [[불어라 미풍아]]의 등장인물이다. [[이휘향]]이 연기한다. [[조달호]]의 아내, [[조희동]]과 [[조희라]]의 어머니. 1000억 재산가인 당숙 [[김덕천]]은 시아버지인 조억만과 이종사촌 사이. 근데 당숙한테는 핏줄이 아무도 없다. 결국 덕천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남편인 달호가 상속을 받게 되고, 청자는 1000억 상속자의 마누라가 될 예정이다. 덕천이 빨리 안죽어서 힘들어하지만 일부러 덕천을 죽이려 하지는 않는 겉으로만 선한 캐릭터. 혹시라도 당숙이 가정부와 결혼할까봐 경계한다. 친정어머니 [[천귀옥]]이 도박을 하자 모녀지간 연을 끊자고 하였다. 결국 천귀옥을 몰래 집으로 끌어들인 조희동, 그리고 김덕천의 설득으로 마음을 돌려 천귀옥과 같이 살게 되었다. 당숙에게 생활비를 월 천만원씩 받고 있지만 사치벽이 심해 몰래 사채를 썼다가 개고생하고 있다. 게다가 신용카드까지 정지되어 [[황금실]]에게 1500만 원을 빌렸다. 이후로도 3000만 원을 더 빌렸다. 그러던 중 조희라와 [[이장고]]는 선만 본다는 조건으로 생각하고 황금실과 날짜를 잡아 자녀 간에 만나게 되었는데 황금실이 조희라를 며느리감으로 생각하여 이장고와 계속 만나게 해 준 것을 알았다. 이에 황금실에게 화를 내었으나 황금실은 오히려 4500만 원부터 갚으라고 하였다. 그러던 중 김덕천이 [[양평군]] 과수원을 장학재단에 기증하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들에게는 물려주시는 게 없다고 생각하여 술주정을 하고 말았다. 결국 김덕천의 도움으로 황금실에게 4500만 원을 갚았다. [[김미풍]]이 김덕천의 친손녀인 것을 알면 상봉을 방해하는 [[오혜상]], [[백예령]],[[강삼월]] 같은 발암 캐릭터가 될 것 같다. 마치 작가의 전작 중 [[내사랑 내곁에(SBS 드라마)|내사랑 내곁에]]의 [[배정자(내사랑 내곁에)|배정자]], [[오자룡이 간다]]의 [[이기자]]처럼. 그렇게 된다면 김미풍과 김덕천은 [[금사월]], [[오민호]], [[황금복]], [[강태중]] 이 부녀상봉에 고달펐던거처럼 김미풍 가족들은 피눈물나는 고생을 할거같다. [[분류:불어라 미풍아/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불어라 미풍아, version=122)]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마청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