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인도 요리]]의 일종인 [[커리|마사라/마살라/커리]]를 찾아오셨나요? * [[포켓몬스터]]의 마사라타운은 [[태초마을|이쪽]]으로. http://images1.wikia.nocookie.net/starcraft/images/a/aa/MarSara_SC1_Art1.jpg?width=600px ● 인구 : 테란 인구 8만 명 이상, 미확인 저그 개체 ● 점령 세력 : 테란 자치령 ● 직경/중력: 9265 km, 1.09 표준치 ● 자전축 기울기/기후 : 13.5 도, 섭씨 +/- 34, 습도 매우 낮음 ● 지형/주요 정착지 : 소규모 먼지 바다 18개, 돌출 지대 18 곳(화산 지대 17곳), 주요 정착지 12곳(파괴됨), 광물 채집소 86기, 정제소 12기 ● 위성 : 피라무스, 티스베(잿빛, 중간 크기, 직경 2000km이상) ● 주요 지형 구분 : 황야/사막/산지 ● 주요 생명체 : 인간, 켈모리안 조합/테란 자치령 ● 토착 생명체 : 없음/저그 감염(소규모) ● 수입품 : 채굴 장비, 노동 인력, 음식, 물 ● 수출품 : 정제된 광물 추출물, 천연 상태의 광물, 베스핀 가스, 테라진 가스, 폐품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시작점)] [목차] == 개요 == Mar Sara.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외계 행성|행성]]. 사라 항성계에 위치하고 있는, [[차우 사라]]와 함께 사람이 거주 가능한 2개의 행성 중 하나. 구 연합의 거주지로 건설되었으며 이웃 행성 [[차우 사라]]가 번성한 반면, 어딘가 낙후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었다. 아무래도 행성 자체가 악지형(惡地形 - 황무지)인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연합이 [[저그]] 생체 실험 프로젝트로 유인한 저그들에게 점령 당했던 행성들 중 하나이나, 구 연합이 공식적인 언급을 전혀 하지 않은 탓에 마 사라의 거주민들도 저그에 대한 사전 정보를 얻지 못해서 무수한 사상자를 내었다. ~~사전 정보를 얻어냈다면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s-3.1|레몬 주스]]로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을 처리할 수 있었을 텐데...그럼 진화해서 면역이 되지않을까? 아바투르도 해결법 모르겠다니 상관없을 거다.~~ == 공식 설정 == 마 사라는 구 테란 연합의 여덟 번째 거주지였다. 침체된 거주지이지만 한 때는 채광 산업으로 중요한 전략적 자원 행성으로 여겨졌다. 마 사라는 연합이 일부러 유인한 저그가 가득했고, 나중에는 태사다르가 이끄는 프로토스 원정 함대가 행성을 완전히 정화, 소각해버렸다. 2502년 용감무쌍한 테란 자치령이 마 사라에 사람들이 다시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재 거주지화했다. 사라계를 최초로 체계적으로 분류한 이들은 프리랜서 시굴자들이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 타소니스 원정대는 그곳에 거주지를 건설했다. 마 사라는 열세 개에 이르는 테란 연합의 핵심적인 거주지 중 여덟 번째 거주지였다. 사라계에는 이례적으로 두 개의 거주 가능한 행성이 있었고, 마 사라는 더욱 번성한 차우 사라에 비하면 항상 침체된 거주지였다. 마 사라는 테란 지역에 나타난 저그에 의해 최초로 감염된 행성들 중 하나였다. 또, 대부분은 마 사라에 주둔하고 있던 지역 부대에서 담당한 전투이긴 했지만, 마 사라는 저그의 진격에 맞서 최초로 연합의 군대가 교전을 벌인 행성이었다. 그 후 사라계에서 연합의 파견 함대를 지휘하던 [[에드먼드 듀크]] 장군은, 자신의 고향 행성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민병대들을 구속하고 말았다. 그들은 후에 [[코랄의 후예]]라 불리게 된 반란군들의 도움으로 구출되었다. 그리고 그 반란군의 수장은 [[아크튜러스 멩스크]]라는 자였다. 연합이 마 사라를 완전히 포기한 후 코랄의 후예는 마 사라의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또한 그들은 연합의 연구 시설에서 찾아낸 제이콥스 시설에 관한 정보를 퍼뜨렸다. 이 정보로 인해 연합이 저그의 접근에 대한 사실을 이미 알면서도 차우 사라에 이어 마 사라까지 저그 침공에 노출되게 방치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포획한 저그 생물체 견본으로 여러 실험까지 시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수 많은 사람들은 구 연합이 결과적으로 저그 침략을 불러온 비밀 병기를 시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차우 사라와 마 사라 행성을 희생시켰다고 믿었다. 집행관 [[태사다르]]가 이끄는 50여 척으로 편성된 프로토스 원정 함대는, 저그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 사라 궤도 상에서 정화를 가해, 마치 자매 행성 차우 사라를 날려버렸던 것처럼 마 사라 역시 완전히 불태워버렸다. 프로토스 함대가 마 사라를 소각 해버린 후, 사라계에는 테란 세력이 쓸만한 유용한 자원이 거의 남지 않게 되었다. 연합의 붕괴로 인해 사라계는 완전히 버려졌으나 켈모리아 조합의 광산 시굴자들은 마 사라 행성의 광물에서 프로토스의 폭격으로 인해 발생한 특이한 성질을 보유한 광물을 발견 해냈다. 그리고 곧, 켈모리안 조합은 사라계의 구조권와 채굴권을 자신의 것으로 선언했다. 독립적인 계약을 통해 곧 두 행성의 천연자원이 채굴되기 시작했다. 테란 자치령은 최근 사라계에 새로운 관심을 보여 몇 개의 전진 기지를 구축했다. 켈모리아 조합은 이 기지가 해적 행위와 광산 반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둔하고 있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으며 마 사라에서 야생 저그를 목격했다는 보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일부의 거주민들은 폭격으로 인해 황폐화된 행성을 살아남은 야생 저그가 다시 감염시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역사 ==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테란 캠페인에서 주인공은 [[마 사라 시장|마 사라에 파견된지 얼마 안 된 새로운 거주지 총독급]]으로 마 사라의 [[마셜#s-1.5|연합 보안관]]인 [[짐 레이너]]의 동료이기도 했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괴생명체와 충돌이 일어나고, 이에 대항하려 하였지만 테란 연합에서 파견된 [[에드먼드 듀크]]의 '괴생명체 관찰' 지시 때문에 결국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던 것을 놓쳐서 마 사라 전체가 저그 떼로 뒤덮이게 된다. 결국 짐 레이너는 주인공을 설득하여 일부 민병대 병력을 받고 마 사라의 다른 편에 위치한 연합의 관측 기지 [[백워터 기지]]를 구원하고 기지를 포위한 저그들을 모조리 쓸어버렸다. 그러나 듀크 장군에 의해 연합의 명령을 어겼다는 이유로 일선에서 범죄자가 되어 끌려간다. 정확한 죄목은 '''연합 시설 파괴.''' 저그에게 [[감염된 사령부]]를 박살낸 게 원인. 이후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살아남은 마 사라의 사람들을 모두 탈출시킬 수 있는 5척의 수송선을 보내주는 대가로 [[코랄의 후예]]에 가입할 것을 제안하였고, 마 사라 시장이 이를 승낙, 저그와의 30분 간의 방어전 끝에 살아남은 모든 주민들과 남은 민병대 병력들을 수송선에 태워서 후퇴하며, 거주민들이 마 사라를 떠나는 틈에 행정관은 코랄의 후예가 구출해 준 레이너와 함께 코랄의 후예 정예 강습 대원들을 이끌고 제이콥스 기지를 습격해 연합 기지에 있던 자료를 빼온다. 시설 안에는 실험체 저그들이 있었는데 자료의 내용에 담긴 것의 실험대상이었다. 그리고 13시간 뒤에, [[태사다르]]는 [[차우 사라]]에서 자신이 저질렀던 학살극을 다시 벌이기 싫었기에, 행성의 거주민들이 모두 대피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프로토스]] 함대를 통해 마 사라에 대규모 포격을 가해 차우 사라처럼 만들어 버렸다.하지만 감옥의 수용된 일부 범죄자들은 마 사라에 계속 수용된 모양이고.코랄의 후예덕에 많은 사람들이 대피를 할 수 있었다,짐 레이너 역시 [[코랄의 후예]]의 구조를 받은덕에 행성 정화와 함께 불타는 일을 피할 수 있었다. === 스타크래프트 2 === 이후 완전히 잊혀진 행성이 되어버렸는데 [[켈모리아 조합]]에서 조사를 한 결과 [[프로토스]] 함대의 포격으로 인해 생성된 독특한 광물질을 발견하였다. 이에 켈모리안 광산연합이 사라계의 행성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이 지역을 장악하였으며 자원 채굴을 시작하였다.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테란 자치령]] 역시 진출하여 전진 기지를 여럿 구축한 상황이나 공연한 충돌을 하기 싫어 묵인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서 마 사라에서 야생 상태이긴 하나, 살아남은 일부 [[저그]]가 다시 발견됐다고 한다. http://kr.media.blizzard.com/sc2/media/artwork/planet-marsara-full.jpg?width=600px 스타크래프트 2에서의 일러스트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생사를 건 탈출을 하는 곳으로 세 번째 미션인 '0시를 향하여' 미션에서 출현한 저그 군의 규모로 봐선, 아이어가 멸망하고 세력이 크게 약화된 프로토스가 무리하게 행성을 불태우러 출정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 이 미션 자체가 위에서 언급된 탈출 미션인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세번째 테란 미션 '분열된 동맹'과 [[레이너 특공대]]라는 레이너만의 독자적인 세력이 탈출을 주도했다는 점을 빼고 유사하다. 어쨌거나 짐 레이너가 보안관을 역임했었던 행성인 만큼, 이 곳에서 [[레이너 특공대]]에 대한 지지도는 높은 편. 인 게임에서도 마 사라 주민들이 특공대 대원들을 보고 환호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자치령 기지를 털고 난 짐 레이너가 테란 자치령에 대한 혁명을 시작하고 [[타이커스 핀들레이]]를 다시 만나 그가 제안하는 위험한 사업을 받아들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여러모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서 항상 어떤 사건이 시작되는 행성일지도 모른다. http://kr.media.blizzard.com/sc2/media/artwork/poster_hanginghydralisk-full.jpg?width=600 ~~[[존나좋군?]]~~ --[[카타찬 정글 파이터|이분]]들이 떠오른다--[* 위의 [[CMC 전투복|전투복]]은 타이커스의 것이다. 후술하겠지만, 인게임에서는 도색이 사라진 그냥 전투복이 나온다. 참고로 타이커스는 설정상 스타크래프트 스토리 시작 이전인 [[스타크래프트 2: 천국의 악마들|천국의 악마들]] 시점과 그 후속작 이후 [[교도소|냉동창고 신세]]가 되고, 스2에서 [[사라 케리건|모종의 사법거래]]로 풀려난다.]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는 야생 저그들이 살고 있는지, 아무도 가지 않는 외곽 황무지에만 가면 저그 굴이 보이고, 마 사라 사람들은 다른 동물들처럼 저글링이나 히드라를 사냥하고 아예 대회를 열 정도로 깡이 세진 모양이다. 이제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s-3.1|레몬 주스]] 따윈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초월체]]가 죽고 케리건도 물러간 후로는 여기 남아 있던 저그 잔당들은 모두 통제력을 벗어나서 야생 동물처럼 변한 듯. 위의 사진은 제4회 저그 사냥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히드라리스크라고 한다. 옆의 빨간 글자는 [[프레데터 1]]에 나온 "You're one, ugly... motherfucker"(주인공이 프레데터에게 한 욕)라는 대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한글판에선 '''"한 놈 제대로 건졌다!"'''라고 되어 있다. [[러시아식 유머|마 사라에선 민간인이 저그를 사냥합니다!]] 아니 근데 저 435번 해병은 [[타이커스 핀들레이]]? 어깨의 핀업걸도 보인다. 옛날에 기획 단계에서 설정이 달랐을 때 그렸는지 패치 후에는 숫자와 핀업걸이 사라졌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공허의 유산]]에서 코프룰루 구역 내의 행성들을 점령한 저그들이 모조리 차 행성으로 회군하고, 다시 사람들이 정착하면서, [[짐 레이너|보안관]]도 여기에서 살고, [[실종|보안관 뱃지를 남긴채 사라졌다.]] '''사실상 스타크래프트 1,2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 무대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레이너 특공대의 주 활동 무대라는 점을 제외하면 크게 눈에 띄는 점은 없는 행성 같지만, 뜬금없게도 '''[[젤나가 유물]]'''이 있는 행성 중 하나다. 그것도 [[아이어]]나 [[샤쿠라스]]에 굴러다니는 흔한 젤나가 유물도 아니고 '''[[중추석]]의 한 조각'''이 묻혀 있었다. 다른 행성에서는 비교적 약한 세력이나마 탈다림의 함대 하나가 통째로 주둔 중인 걸 생각하면 심히 흠좀무하다. 게다가 이게 오래 전부터 지반 속에 묻혀 있던 거라 하니까 뭐라 할 말이 없다.[* 물론 이 정보를 가지고 있던 인물이 멩스크에 의해 풀려난 타이커스였음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멩스크를 가지고 이용하던 [[에밀 나루드]]의 계략일 가능성이 높다.] == 기타 == [[테라진]]도 이 행성에서 채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때문에 자치령은 이곳을 점거하고 대외적으로는 [[베스핀 가스]] 채집 작업장으로 위장시킨 다음 테라진 가스를 연구하는 비밀 시설을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물론 스타2 미션에서도 나오듯 테란의 재 진출 시기에 맞추어서 행성에 저그가 재등장했고, 이 기지도 저그의 습격을 받아 점령 당했다고 한다.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의 첫 번째 미션이 될 예정이였다고 하는데, 게임 자체가 무기한 연기되어서 설정이 어찌 될 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테라진 가스는 [[탈다림]]이 아몬의 선물이라 부르는, [[공허(스타크래프트 시리즈)|공허]]와 성분이 비슷한 물질이다. 이런 물질과 중추석이 여기 있다는 건, 아마 오래 전에 아몬이나 다른 젤나가가 들렀을 공산이 크다. 이 행성에서 테라진을 추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복선일 수도 있는데, 공허의 유산에서 테라진이 이 세계가 아닌 공허 우주의 물질이란 설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게 아니면 어느 순간 마 사라와 공허 우주가 연결되었고 동시에 중추석 조각이 마 사라 지하로 소환되었으며 테라진은 두 세계의 연결의 잔재일 수도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태사다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태사다르]]의 대사를 보면 '이제 와 생각해 보면, 마 사라를 정화하는 게 나았을지도...'라는 대사가 있다. 그와 반대로 그의 친구 [[레이너(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레이너]]는 '마 사라를 건드리지 마.'라고 한다. [[분류:가상의 행성]] [[분류:스타크래프트]]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지명]]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시작점 (원본 보기) 마 사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