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언론 관련 정보]] [include(틀:대구광역시의 언론사)] [[파일:attachment/매일신문/logo_maeil.gif]] [[파일:attachment/매일신문/C0A8CA3C000001221976EC980001AC01_P2.jpg]] * 매일신문 사옥. 사옥 안에 [[대구평화방송]]이 있으며, 바로 옆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주교좌성당인 [[계산성당]]이다. 每日新聞 [[http://www.imaeil.com/|매일신문]] [[http://www.lifemaeil.com/|주간매일 (매주 목요일 발행되는 매거진)]] [목차] == 개요 == TK 지역에서 주로 발행하는 지역 언론사 중 하나로, [[대구경북]]의 [[가톨릭]]계 지역 조간 일간지. 본사는 [[대구광역시]] [[중구(대구)|중구]] [[서성로]] 20(계산동2가 71번지)에 있다. 그리고 경북본사는 [[안동시]] 경동로 568(당북동 333번지), 서울지사는 세종대로네거리 못 가서 있는 [[중구(서울)|중구]] 태평로1가 [[서울특별시청]] 근처 프레스센터에 있다. 제호는 대구매일신문이 아니라 그냥 '''매일신문'''이다. ~~[[마이니치 신문]], [[경남매일]], [[매일신보]], [[매일경제신문]]과는 아무 관계 없다.~~ 참고로 같은 지역 일간지로 경북매일신문이 있는데, 매일신문과는 아무런 관련은 없다. ~~대신 지역색은 더욱 강하다.~~ 대구경북에서 발행하는 지역 신문 중 가장 많이 구독하는 일간지로, 본래는 석간이었다가 [[2015년]]부터 조간으로 전환하였다. 1일 발행 부수는 [[http://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8736|15만 2천여부]]로서 대구 지역 1위이며 2위는 [[조선일보]]다. [[영남일보]]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여론을 주도(?)한다. [[서울 공화국]]이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지역 일간지로서 구독률이 2위인 게 이채로운 신문이다. [[대구광역시|인구 250만의 영남권 대도시]]에 위치한 덕분에 가능한 듯. [[부산일보]]도 [[부산광역시]]뿐만 아니라 지역 일간지 구독률 1위다. 지역 일간지가 구독률 1위인 경우는 전국에서 대구, 부산 단 둘 뿐이다. 그 뒤를 이어 대구는 [[영남일보]], 부산은 [[국제신문]]이 각각 지역 일간지로서 [[콩라인]]을 타고 있다. == 연혁 == 1946년 3월 1일 '남선경제신문'으로 창간하였다. 여기서 남선(南鮮)이란 남조선의 준말.[* 지금이야 "남조선"은 북한에서 남한을 지칭할 때 쓰는 말이지만 창간 당시에는 "한국"보다 "조선"이 자주 쓰였기 때문에 "남조선"도 많이 쓰였다.] 이후 대구매일신문 → 경제신문 → 대구매일신문 → 대구매일 → 매일신문 → 대구매일신문으로 비슷비슷하게 바뀌었다가 1988년에 '매일신문'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영남일보]]처럼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진 역사도 없이 계속 이어 온 언론사라서 해방 후 대구의 역사를 알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신문이다.[* [[영남일보]]는 언론통폐합 때 매일신문에 강제 합병되었다가 1989년에 분리하여 복간, 현재까지 발행 중이다.] 특이하게도 발행처가 [[천주교 대구대교구]]이다. [[1950년]]에 대구교구에서 신문사를 인수했다. 그래서 발행인도 대구대교구장 [[주교]]이다. 하지만 [[국민일보]], [[세계일보]]와 달리 종교적 색채가 전혀 없다. [[개신교]]가 아닌 [[가톨릭]]이라 그런 건지도... [[가톨릭]]계라는 특징 때문에 계산동2가 사옥 안에는 [[대구평화방송]]도 입주해 있다. 대구매일신문으로 발행하던 1955년 9월 13일 자 신문에 당시 주필 겸 편집부장이던 최석채가 학생들을 강제로 동원한 관제 데모에 항의하는 사설을 썼다가 자유당 경북도당 등에서 고용한 정치 깡패들에게 본사가 테러당한 역사가 있다. [[대구 매일신문 테러 사건]] 문서 참조. 권위주의 정부 시절 정계에서 한 자리[*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4413&yy=2006|경북대 문리대학장에서 국회의장까지]] 올라갔다. 요즘으로 말하면 폴리페서의 끝판왕급..] 해먹으면서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21|경상도정권,]]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1010002559|신라 드립]]을 날리던 [[이효상]][* 3~4공화국 시절 여당인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5선의원 지닌 거물급 정치인이다. 이 사람이 오늘날 만연하고 있는 남부 동서[[지역감정]]의 불씨를 지핀 장본인이라는 설도 있다. (영호남 지역감정은 어느 것이 딱히 명확한 원인이다라고 정의하기 힘들다)]이 [[http://encykorea.aks.ac.kr/Contents/Contents?contents_id=E0046642|이사로도 재직]]할 정도에다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종흥]] 크리산도 신부가 매일신문사 사장을 한 적도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9575.html|이종흥 신부는 1980년 전두환 신군부 중심의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할 정도였다.] [[2015년]] 1월 1일부터 조간으로 전환하여 발행한다.[[http://www.imaeil.com/good_morning/index.html|#]],[[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7639&yy=2014#axzz3HWG5OqF1|기사]] == 논조 == 간단히 말해 정치적으로 [[새누리당]] 계열 성향인 '''대구·경북 지역성'''으로 정의할수 있다. 하지만, 정부에 대해서는 비판할 건 비판하는 중도 보수의 성향에 가깝다.[* 일례로 [[대구공항]] 및 공군기지 이전관련 기사에선 "기쁘긴 한데 이거 사드배치 입막음아니냐"라는 논조로 썼다.] 대경 지역의 '일간지'라는 지역성이 상당히 두드러진다. 지면을 보면 시사, 정치보다 지역 기사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 점은 영남, 부산, [[국제신문]]도 마찬가지다. 인터넷 미디어가 대중화되기 전 종이신문 전성기 때에는 서울 쪽 일간지 1부, 대구지역 일간지 1부...해서 모두 2부를 구독하는 구독자도 많았다. 전국 소식을 알려면 서울 쪽 일간지 하나가 필요하고, 자기 지역[* 대구도 나름 큰 대도시기 때문에]의 소식을 알려면 지역신문이 필요한 사정 때문. 정치적 성향이 보수라해도 서울 쪽 일간지처럼 보혁, 좌우이념 자체에 기울기보다 특정한 지역 사안이나 지역의 이권과 관련된 문제에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편이다. 스포츠 기사는?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연고지 편파로 기사를 쓴다. == 이모저모 == * 2000년대 [[대한민국]] 언론의 필수덕목이 된 제목낚시, 오버질, 팩트 없는 여론몰이 기사 등등의 습성을 다름 없이 구사하지만 인터넷 언론에 비하면 매일은 정론지급. * [[동아일보]]의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의 지역 제휴사이며, 한국지방신문협회(한신협)에 가입되어 있다. * 대구 시내의 고풍스러운 [[계산성당]] 바로 옆에 본사가 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거니까 당연한거지만 본사 주변에 계산성당은 물론, 역사가 오래된 제일교회, 시인 이상화 고택, 천주교관덕정순교기념관, 대구 약령시 등이 있어서 근대역사 탐방을 위해 대구를 찾는다면 반드시 매일신문 본사 옆을 스쳐 지나게 된다. * 본사 1층엔 대구 지역에서 유명한 [[커피명가]]의 계산성당점이 있다. 비오는 날 여기 앉아서 맞은편 성당 풍경을 감상하며 커피를 마시면 은근히 운치가 있다. * 소설가 [[이문열]]이 1977년 신춘문예 단편에 등단한 신문이 바로 매일신문이다. [[이문열]]은 1978~1980년 매일신문의 기자로 재직하기도 한다. * 1955년 9월 자유당 정권이 정치행사 때마다 학생들을 동원하여 학업에 지장을 주고 있으므로 <학도를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는 사설을 쓴 것이 필화가 되어 신문사가 대낮에 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 2016년 6월 21일 [[영남권 신공항]] 문제가 [[김해국제공항]] 확장으로 결론나자 대구·경북 민심의 빡침에 동참한다는 뜻으로 6월 22일자 신문 1면을 백지로(...) 발행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0259&yy=2016|신공항도 백지화, 신문도 백지화]] 다음날, 거기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골라 자평 기사를 냈다.[[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0460&yy=2016|#]] == 관련 문서 == * [[대구매일신문 피습사건]] * [[대구평화방송]] * [[영남일보]] * [[TBC]] * [[대구MBC]] [[분류:한국의 신문]] [[분류:대구광역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대구광역시의 언론사 (원본 보기) 매일신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