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축구 관련 인물]],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http://i.dailymail.co.uk/i/pix/2011/10/18/article-0-0E6E1A6100000578-865_634x405.jpg ||||<:><#FF8000> '''{{{#000000 브리즈번 로어 No. 17}}}''' || ||||<#ffffff><:>'''{{{#FF8000 매트 맥케이}}}''' || || 이름 || Matthew Graham "Matt" McKay || || 생년월일 || 1983년 1월 11일 || || 국적 || [[오스트레일리아]] || || 출신지 || [[브리즈번]]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신체조건 || 171cm || || 프로입단 || 2005년 [[브리즈번 로어]] || || 소속팀 || 브리즈번 스트라이커스 (2001~2004) [br] 이스턴 서버브스 (2004) [br] [[브리즈번 로어]] (2005~2011) [br] [[인천 유나이티드]](2005~2006, 임대) [br] [[창춘 야타이]](2009, 임대) [br] [[레인저스]] (2011~2012) [br] [[부산 아이파크]](2012) [br] [[창춘 야타이]] (2013) [br] [[브리즈번 로어]](2013~) || || 국가대표 || 58경기 / 2골 || == 소개 == 2000년대 중반 부터 현재까지 호주 대표팀의 간판 스타로 활동 중인 미드필더이다. 탁월한 시야와 패스, 기복없는 플레이로 많은 각광을 받아왔지만 이상하게도 해외진출 복이 없는 선수이기도 하다. == 프로 데뷔 == 브리즈번 지역 세미프로 팀에서 뛰던 맥케이는 2005년 [[A리그]] 출범과 동시에 리그 참여를 결정한 [[브리즈번 로어]]에 입단했다. 당초 [[서혁수]]와 [[신태용]]이라는 쟁쟁한 미드필더들을 받혀줄 카드로 선택된 것이었지만 [[신태용]]이 A리그 데뷔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하면서 기회를 얻게 된다. == 의문의 인천 임대 == 어찌보면 첫번째 해외진출인데 시작부터 이상하게 꼬였다... 2006년 [[인천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단기임대로 맥케이를 데려오는 것까지는 괜찮은 그림이었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연맹이 등록하지 않았던 것이다. 당시 인천의 외국인 선수는 라돈치치, 셀미르, 아기치가 있었는데 셀미르와 아기치를 내보내면서 아기치가 맡던 자리에 맥케이를 데려오기로 한 것으로 추측된다. 2006년 2월에 열렸던 통영컵에서도 맥케이와 연결되어 있던 인천은 결국 단기 임대로 맥케이를 데려오는데 성공하지만 정작 인천이 연맹에 등록한 선수는 맥케이가 아니라 [[레인저스]] 출신에 세르비아 국대 출신인 드라간이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바조까지 영입하며 셀미르의 공백까지 매웠기 때문에 경기 출장은 커녕 등록도 하지 못 했던 것이다. 결국 드라간은 성공했고 바조는 실패했지만 맥케이는 그럴 기회조차 없이 허송세월하다가 브리즈번으로 돌아가야만 했다. == 창춘 임대 == 역시 단기 임대여서 8경기 출장에 그쳤다. == 레인저스 진출 == 두번의 임대 실패에도 불구하고 맥케이는 브리즈번에서 승승장구하며 호주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그 성과를 바탕으로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에 진출에 성공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레인저스가 파산하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간 것이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고작 리그 3경기 출장에 그친 맥케이에게 손을 내민 구단이 바로 [[부산 아이파크]]였다. == 부산 시절 == 미드필드에 세밀함을 더할 선수를 찾던 [[안익수]]의 레이더망에 걸린 맥케이는 2012년 부산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마침 [[레인저스]]가 파산하여 타이밍이 좋았다. 부산에선 세번의 해외진출 신패를 딛고 그라운드에서 맹활약했다. 27경기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부산의 초반 약진을 견인했지만 시즌 중반 부상을 당하면서 그 기세가 꺾여버렸다. 부상만 없었다면 훨씬 더 멋진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저 스텟 중에서 1골 5도움이 전반기에 나온 것이니... 2012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맥케이는 2013년에도 부산과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윤성효|세제믿윤]]이 부임하면서 동 포지션에 숭실대 선수들로 가득 채우는 바람에 창춘으로 이적하고 말았다. == 이 후 활약 == 창춘에 컴백한 맥케이는 처음 창춘에 왔을 때보단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브리즈번으로 돌아가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해외무대를 전전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브리즈번 로어]]의 영원한 정신적 지주로 남은 듯하다. [[분류:외국인 선수(축구)]] 매트 맥케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