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의학)] >>梅核氣者는 窒碍於咽喉之間하야 咯不出 嚥不下하며 如梅核之狀是也라 >>매핵기란 목구멍을 막아서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 마치 매실의 씨앗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한다. >>[[동의보감]] 외형편 인후문 - 매핵기 목구멍에 매실의 씨와 같은 것이 걸린 것처럼 삼켜도 내려가지 않고 뱉어도 나오지 않는 병증. 《적수현주》(赤水玄珠) 제3권에서는 "매핵기(梅核氣)는 목구멍이 칼칼하여 메이는 듯하고, 또 담(痰)이 목구멍에 덩어리져 맺혀 내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것이다.(梅核氣者, 喉中介介如梗狀. 又曰痰結塊在喉間, 吐之不出, 咽之不下是也.)"라고 하였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6695&cid=896&categoryId=896|네이버 지식백과 매핵기 梅核氣 (한국전통지식포탈)]] '''[[히스테리구]]'''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별다른 식도 계통의 이상이 없는데도 목에 이상한 게 걸린 것 같고, 그게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고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고 한다. 증상을 보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후비루]]와도 비슷하지만 저것들에서 응당 보여야 할 신체적인 이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현대의학에서도 신경성/스트레스성 질환으로 분류한다. 주로 침이나 [[부항]] 등으로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가슴쓰림이나 ('''기관지에 후추를 뿌려놓은 것 같다'''는 증언이 아주 많이 발견된다) 목/어깨의 근육 뭉침 등등이 자주 합병증으로 나오므로, 이런 증상이 계속 발견되면 내시경 등 종합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IMS]] 요법에서는 근막통증후군으로 보고 치료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의학 (원본 보기) 매핵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