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영화/목록]] [include(틀:맥스 페인 시리즈)]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d/db/Max_Payne_poster.jpg/220px-Max_Payne_poster.jpg 게임 [[맥스 페인]]의 인기를 등에 업고 제작된 미국 영화. 게임의 이름만 빌린 수준으로 원작과의 연결점은 약하고, 게임을 하고 영화를 기대한 사람들을 싹 다 말아먹는 요새 보기드문 쌈마이로 거듭났다. 게임팬이 많다고 보긴 힘든 영화 평론계 특성 상 평론가 평은 그리 좋지 않은데, 오죽하면 평론가의 평가중에 '''이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극심한 고통(MAX PAIN)'''이라는 말장난까지 나왔을까. 사실 [[밀라 쿠니스]]도 등장했고 [[마크 월버그]]라는 꽤 이름값 있는 배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뜬금없는 [[천사]]/[[악마]] 드립이 나온다. 원작에서는 맥스의 독백에 천사/악마를 이용한 적절한 비유가 어우러져 피눈물이 날 상황에서 애써 눈물을 곱씹고 말장난을 하는 그의 씁쓸한 심정을 제 3자로써나마 느낄 수 있게 했지만, 영화에선 원작과 상관없이 너무 딴 판으로 나간 터라 작품을 크게 해쳤다. ~~이게 무슨 [[콘스탄틴]]이냐~~ 하지만 '''[[게임 원작 영화]]'''라는 점 때문에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봤던 사람들 중에는 생각보다는 잘 나왔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으로 흥행은 극장 흥행만으로 8400만 달러를 벌어들여 손익분기점(제작비 2배)을 넘기며 성공했다.사실 제작비도 큰 기대하지 않고 3500만 달러를 들여 저렴한 편이었다.[* 2차 시장이 살아있는 다른 외국권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제작비 외 비용 역시 2차 시장에서 퉁치기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남는 장사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맥스 페인, version=105)] [[분류:미국 영화]] [[분류:맥스 페인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맥스 페인 시리즈 (원본 보기)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맥스 페인(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