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center><-2><:><#dda0dd>'''[[할리우드 명예의 거리|{{{#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ffd700 입성자}}} '''|| ||<-2><:>http://www.hollywoodchamber.net/newsletter/WalkOfFamelogo.png?width=250|| ||<:>이름||<:>맷 그레이닝[br]MATT GROENING|| ||<:>분야||<:>텔레비전|| ||<:>입성날짜||<:>2012년 2월 14일|| ||<:>위치||<:>7021 Hollywood Blvd.||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c/Matt_Groening_by_Gage_Skidmore_2.jpg/461px-Matt_Groening_by_Gage_Skidmore_2.jpg ~~[[게이브 뉴웰]]~~ Matthew Abram "Matt" Groening 이름 철자 때문에 자주 '그로닝'으로 오독되는데 실제로는 '''맷 그레이닝'''으로 발음한다.[* [[심슨가족:스프링필드]]에도 캐릭터로 출연했는데 이름 발음으로 개그를 많이 하는 것을 보면 미국 현지에서도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 듯.] [[독일]]의 성인 '''Gröning'''과 대응되는 성이다. [[오리건]] 주 출신이며, 조상은 독일계. 한참 더 올라가면 성(姓)의 유래가 되는 조상은 [[네덜란드]] 출신이다(네덜란드의 도시 이름 흐로닝언(Groningen)이 뿌리). 만화가로 처음 시작했으며 현재 자신이 제작한 TV시리즈로 에미상을 12번이나 받았다. 초기엔 자신이 직접 출판한 〈지옥에서의 삶〉([[Life in Hell]])이 시작이었다. 근데 아버지인 호머 필립 그레이닝(Homer Philip Groening)도 만화가였다.~~부전자전?~~[* [[호머 심슨]]이 아버지의 이름에서 땄다고 한다.] [[심슨]]도 이 Life in Hell에서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할리우드]]에서 이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기반으로 짤막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해달라는 스카우트를 받고 제작한게 지금의 《[[심슨 가족]]》 초기판이다. 그후 규모가 커져서 지금의 심슨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씩 [[Life in Hell]]에서 나온 토끼인 [[빙키]]가 심슨에서 나오기도 한다.] 알다시피 맷 그레이닝은 자신의 가족 이름을 《심슨 가족》에 붙여넣었다.[* 원래 [[바트 심슨]]이 자기 이름을 따 '''맷 심슨'''이 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http://en.wikipedia.org/wiki/Bart_Simpson|영어판 위키백과 항목 참조]]] ~~아버지가 자기 이름붙은 호머를 보면서 어찌 생각할지~~ http://pool.theinfosphere.org/images/e/e7/Matt_Groening%27s_head.jpg?width=500 심슨가족에 계속 몸담고 있다가, SF를 연구하고 데이비드 X. 코헨과 붙어서 만든게 [[퓨처라마]]이다. 최근 에피소드에서 맷 그레이닝은 은근슬쩍 심슨 더 무비 2탄을 준비중인것 같다.[* [[벤더]]가 "저기여~ 새로운 심슨 더 무비 언제 만드나여?" 하니까 벤더를 향해 총을 쐈다.][* 다만 '''준비 중'''이기만 한것같다. 어느 에피소드 오프닝에선 심슨가족들과 함께 인터뷰(혹은 기자회견 등)를 하는데 [[코믹 북 가이]]가 "새 심슨 영화는 언제 개봉합니까?"라고 묻자 '''매기만 두고 전원 도망친다.'''(...)] 또한 3010년 --미래에서 왔습니다-- 코믹콘에서 그레이닝은 퓨처렐라란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바로 Fox에서 검열해버렸다. 아마도 [[바바렐라]]에서 따 온 이름이 아닌가 한다.] [[심슨]]에서 묘사되는걸 보면 남몰래 개인 부동산을 차려서 운영중인것 같다.[* 은근히 간접광고를 하고있다.] 그리고 대놓고 하는 일중엔 큐리어시티 컴퍼니(Curiousity Company)라는 프로덕션 회사 사장, 그리고 친구와 함께 봉고 코믹스를 세웠고, 당연히 심슨과 퓨처라마 코믹스는 여기서만 나온다. 초기엔 자학적인 스타일로 《심슨 가족》을 [[도박]][[빚]]을 갚기 위해 만들었다느니, 자기를 [[애꾸눈]]에 살벌한 영감으로 묘사하기도 했지만 후기엔 [[코믹콘]] 같은 곳에서 "나는 내 팬들을 사랑해!"하면서 사인하는 모습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맷 그레이닝의 생가가 호머에 의해 박살나기도... 그가 제작한 작품들에서 [[인간]]들의 손가락은 4개밖에 없다. ~~어쩌면 현실의 인간과는 다른 종일지도~~ 사실 그의 작품만 그런 것은 아니다.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손가락을 4개로 그리는 건 1920년대 시절부터 내려온 유구한 전통으로, 별 의미는 없지만 그냥 지키는 전통이다.[* 다만 4개인 편이 더 그리기 편하다는 주장도 있다. 손가락 4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시 손가락 5개로 제작하는 것보다 제작비가 절약된다는 썰도 있다.] 슈퍼맨, 배트맨 등 히어로 코믹계통은 사실감과 극화성을 추구하기 위해 근육의 데피니션 등을 강조하는 반면에, 카툰 계통은 좀 더 동글동글하고 귀여워보이기 위해 새끼손가락 하나를 없애고 그리는 거다. 또 애니메이션의 특성상 다섯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면 정신사나워보이기도 하고 손가락이 더 많아보이게 된다. 미키마우스 뿐만 아니라 루니툰이나 가필드 등에서도 마찬가지로 손가락이 4개로 묘사된다.[* 동물, 특히 개나 고양이의 의인화의 경우 엄지손가락에 해당되는 발가락이 팔목쪽에 가깝게 붙어있거나 거의 퇴화해서 안보이는 관계로 오히려 고증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육구]] 참조] 참고로 심슨에서는 가끔 이걸로 드립을 친다. 언젠가 인간이 진화하면 손가락이 5개가 될 거라고 하거나(...) 구름 속에서 나오는 '''신'''의 손가락이 5개거나... [각주] 맷 그레이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