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동음이의어·다의어/ㅁ]] [목차] == 猛毒 == 효과가 아주 강한 [[독]]. 본 문서는 [[베놈]] 문서와도 연관이 있다.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 ||||||||||||||||<:>http://cdn.bulbagarden.net/upload/thumb/9/96/Toxic.png/300px-Toxic.png||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독||<|2><:>변화||<|2><)>-||<|2><)>90||<|2><)>10|| ||<:>맹독||<:>どくどく||<:>Toxic||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대상에게 맹독을 건다. '''독 타입 포켓몬이 사용하면 반드시 명중한다.'''|||| - |||| - || - || '''깔짝형 포켓몬들의 밥줄.''' 1세대부터 [[기술머신]] 06번이었던 전통의 중독 기술이다. 보통 독도 아닌 맹독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독 포켓몬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포켓몬이 배울 수 있는 범용 기술'''이다. 맹독을 못 배우는 포켓몬은 [[잉어킹]]--잉여킹--이나 --관상용 포켓몬인-- [[안농]], [[마자용]], 유충 계열 포켓몬, [[메타몽]] 등 아예 컨셉으로 기술머신을 거의 못 쓰는 포켓몬들 정도다. 그렇게 쓸 수 있는 포켓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2세대까지만 해도 단 한마리도 존재하지 않았으나, 3세대부터 겨우 일부 포켓몬들이 자력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1세대 등장 당시 게임 후반에야 [[체육관 관장]] [[독수(포켓몬스터)|독수]]를 이기고 나서 얻는 기술인데다 맹독이라는 위협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처음 써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 첫 턴에 입히는 대미지는 겨우 상대 HP의 1/16에 불과하며, 이는 1세대 기준으로는 일반 독과 다를 바가 없고 2세대부터는 한 턴에 1/8로 상향된 '''일반 독보다도 못하다.''' 그러나 이 기술은 '''턴이 지날수록''' 맹독이라는 이름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한 턴에 지날수록 주는 대미지가 점점 늘어나서 나중에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감당할 수 없는]] 대미지를 받게 되며, 일단 맹독이 통하는 포켓몬이라면 HP회복을 감안하지 않을 경우 어떤 녀석이라도 6턴째에는 처치할 수 있다. 그 어떤 다른 상태이상기도 맹독만큼 빠르게 상대를 쓰러뜨릴 수는 없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맹독#s-3|상태이상 '맹독']]에 대한 설명을 참고할 것. 그 강력한 성능에 힘입어 '''통신대전에서 비교적 잘 사용되는 상태이상 기술''' 중 하나이다. 내구 능력치에 투자하느라 공격 능력치에 투자하지 못했거나, 애초에 공격 능력치가 시궁창인 포켓몬들은 상대를 쓰러뜨릴 방법이 막막한데, 이런 포켓몬들이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술이 이 맹독인 것이다. 예를 들어 [[블래키]], [[밀로틱]] 등의 깔짝거리는 류의 포켓몬이 사용하면 좋다. [[일격기]]나 [[멸망의노래]] 같은 변칙적인 방법들도 있지만, 맹독만한 신뢰성과 간편함을 갖추지는 못했다. 독, 강철 타입은 독에 걸릴 수 없으므로 이 기술이 먹히지 않는다. 따라서 이 맹독을 주된 대미지원으로 삼는 포켓몬들은 가능하면 이런 녀석들에 대한 대비책을 갖춰두는 것이 좋다. 이 타입들과 깔짝전을 벌이고 싶다면 [[도깨비불]]을 이용해서 [[화상]]을 걸거나 [[씨뿌리기]]로 조금씩 체력을 뺏을 수밖에 없다. 딱히 뾰족한 대처법이 없는 포켓몬들도 있으므로 이 경우는 다른 파티원과의 연계가 필요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독 타입이나 강철 타입이 대부분 내구력에 자신있어하는 편이고, 덤으로 싱크로나 [[매직미러]] 특성에게 맹독을 걸어도 내성 때문에 안전하다는 메리트도 있어서 자기가 맹독을 사용하기 좋은 포켓몬들이기도 하다. 통신대전과는 달리 레벨빨을 받아 공격기로 대충 패기만 해도 쉽게 상대 포켓몬을 쓰러뜨릴 수 있는 스토리 진행에서는 상대에게 독을 걸고 깔짝질을 하는 것이 매우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위협적인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잘 쓰지 않게 되지만, 1세대에서는 [[씨뿌리기]]와 조합하는 것으로 다른 세대에 비해 강력하게 쓸 수 있기는 했다. 원래 명중률이 85였으나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버전에서 명중률이 5 상승하였다. 아마 5세대 독 포켓몬이 적은 것에 대한 배려(?)인 듯... 하지만 6세대에서는 오히려 독 타입이 아닌 포켓몬이 맹독을 쓸 때의 장점이 되었다. 이유는 아래 참조. 독타입 기술 중에서도 얼굴마담격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독 포켓몬이 아니라도 개나소나 다 쓸 수 있는데다, 독 포켓몬으로 썼을 때의 특별한 메리트도 없어서 서운한 감이 있는 기술이었는데 이것을 감안해서인지 6세대 들어와 독타입 포켓몬이 사용하면 '''반드시 명중'''하게 된다는 버프를 받았다. 그 때문에 설령 상대방이 [[공중날기|공중으로]] [[뛰어오르다|날아가거나]], [[고스트다이브|그림자 세계로 도망치거나]], [[구멍파기|땅속으로 파고들거나]], [[다이빙|바닷속으로 잠수하거나]]해도 무조건 명중한다(…). --물론 실전에서 쓰이는 건 고스트 물리기의 부재로 어쩔 수 없이 쓰이는 [[고스트다이브]]나 깔짝형 [[글라이온]]의 [[구멍파기]] 말고는...-- --그나마 글라이온은 포이즌힐-- 몸에 독을 내는 기능이 전혀 없어 보이는 포켓몬들조차 일반 독보다 강한 독을 중독시키는 이 기술을 잘만 배우는 점이 이상한데, 1세대에서 [[독수(포켓몬스터)|독수]]가 이 기술의 기술머신을 줄 때 대사를 보면 400년 전부터 전수되어 내려온 비술이라는 식의 대사를 한다. 독수가 [[닌자]]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포켓몬의 독을 쓰는 게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낸 독을 사용하는 닌자의 암살술을 [[기술머신]]에 담아 포켓몬에게 가르치는 설정이었을지도 모른다. 2세대까지만 해도 이 기술을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아무도 없었다는 점도 그렇고... 본래 1세대 적/녹/청에서 [[체육관 관장]]이 주는 기술머신 기술은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아무도 없다는 규칙이 있었는데, 다른 7개의 기술([[참기]], [[거품광선]], [[10만볼트]][* 단 [[포켓몬스터 피카츄|피카츄 버전]]의 [[피카츄]]에 한해 자력기였다.], [[메가드레인]], [[사이코웨이브]], [[불대문자]], [[땅가르기]])들은 2세대에서 전부 이 제약이 풀렸으나 오직 맹독만 풀리지 않았다. == [[포켓몬스터]]의 [[상태이상]] == 시각효과는 일반 독과 별 차이가 없지만, 턴이 지나갈수록 독의 위력이 강해지는 아주 강한 상태이상. 1/16, 2/16, 3/16, 그리고 15/16이 될 때까지 매턴마다 계속 늘어난다. 회복기가 없다면 당한 후 한방도 안 맞더라도 6턴 후에 무조건 골로 가는 기술. 5턴째만 해도 누적 대미지가 15/16이 되기 때문에 장판기술에 당한 상태라면 그것만으로도 쓰러뜨릴 수 있고, 6턴째의 누적데미지는 21/16배이므로 풀피인 포켓몬도 [[버틸 수가 없다!]] 이런 탓에 많은 깔짝 포켓몬들이 2의 기술을 장비하고 덤벼댄다. 자체 표기는 그냥 독으로 표기되어 일반 독과 차이가 없으므로 이 포켓몬이 그냥 독에 걸렸는지, 맹독에 걸렸는지는 플레이어가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다가 5세대부터는 일반 독보다 색이 좀 더 진하게 표시되어 구별되도록 바뀌었다. 이 상태에 걸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2의 기술에 맞는다. 2. 2번 이상 깔린 [[독압정]]을 밟는다.[* 독압정은 1번 뿌린걸 밟으면 일반 독, 2번 뿌린 걸 밟으면 맹독 상태가 된다. 3번 뿌린다고 독이 더욱 강해지는 것도 아니므로 괜히 썼다간 턴 [[조공]]이 되어버린다.(...)] 3. [[독엄니]]의 부가효과가 발동된다. 독엄니의 일본판 이름이 ''''맹독엄니''''이기 때문이다. --[[홍길동|왜 맹독엄니를 맹독엄니라 부르지 못하니]]-- 4. 맹독구슬을 장비하고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은 포켓몬이 턴의 끝을 맞이한다. 5. 5세대부터 싱크로 특성의 포켓몬에게 맹독 상태이상을 걸어준다.[* 4세대까지는 싱크로 포켓몬에게 맹독을 걸어도 독이 돌아왔다.] 6. 맹독구슬을 장비한 포켓몬이 사용한 [[내던지기]]에 맞는다. 3세대부터 전투에서 물러났다가 다시 나오면 데미지 계산이 1/16부터 다시 시작한다. 2세대까지는 전투에서 물러나면 맹독 상태가 '''그냥 독 상태로 바뀌는''' 이상한 사양이었다. 1세대에서는 이 기술이 매우 흉악했는데, 독과 [[씨뿌리기]]가 같은 대미지 패러미터를 사용해[* 화상도 마찬가지이다.] 맹독의 대미지 증가가 [[씨뿌리기]]에게도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즉, '''한 턴에 맹독이 2번 쌓였다.''' 만약 1턴에 맹독을 사용하고 2턴에 씨뿌리기를 사용한다면 1/16(맹독)>2/16(맹독)+3/16(씨뿌리기)>4/16(맹독)+5/16(씨뿌리기)과 같이 대미지가 증가해서 아주 흉악한 기술이 됐었다. 심지어 씨뿌리기의 체력 흡수 효과도 그만큼 증가했다! 5턴까지 가면 그 전에 체력을 어떻게든 풀로 채웠더라도 8/16+9/16의 체력이 깎이므로 즉사.(...) 물론 대부분 그 전에 교체하겠지만 [[망했어요|그게 마지막 포켓몬이라면...]] 또한, [[잠자기]]를 사용해서 독을 풀었더라도 포켓몬을 교체하지 않는다면 '''씨뿌리기, 화상, 일반 독에는 증가된 대미지가 적용되었다.''' 대미지도 맹독 걸린 것처럼 증가했다! 다만 맹독을 다시 뿌렸을 경우에서는 대미지가 초기화되었다. [[버섯모]]와 [[글라이온]]의 포이즌힐 특성의 경우, 맹독 대미지가 늘어나듯 회복하는 양이 점점 늘어나지는 않고 일반 독처럼 회복한다. ==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Venom''' ||<width=223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140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맹독''' || || '''마나비용''' || {1}{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생물에게 부여 부여된 생물이 벽이 아닌 생물을 방어했거나 벽이 아닌 생물에게 방어당했다면, 전투가 끝나고 그 생물을 파괴한다. ''"나는 그것이 가벼운 상처라고 그에게 말해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 번 내가 그를 쳐다보았을 때, 그 가련한 라드는 죽고 없었다." -마에빈 오도나, 어떤 병사의 회고록''||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The Dark]] || 커먼 || |||| [[4th Edition]] || 커먼 || |||| [[5th Edition]] || 커먼 || 생물에게 [[Cockatrice]]의 능력을 부여해 줄 수 있는 부여마법 카드. 치명타(deathtouch) 능력을 부여한다고 착각할 수 있는데 대미지를 주지 않아도 파괴하는 등 미묘하게 다르다. 일러스트 쪽에서 할 말이 많은 카드인데 이 카드를 그린 Tom Wänerstrand는 원래 에어 브러쉬를 즐겨 쓰기로 유명했다. 그런데 이 일러스트는 에어 브러쉬가 한 번도 안 쓰인 놈으로 오직 색연필과 수채화만으로 그린 그림. 어떻게 보면 아트 디렉터가 디자인한 세트인 [[The Dark]]이기에 이런 면이 더 집중받는 면도 있다. [각주] [[분류:포켓몬스터/독타입 기술]] [[분류:포켓몬스터/변화 기술]][[분류:동음이의어]] 맹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