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언론 관련 정보]] [[분류:한국의 신문]][[분류:한국의 기업]] ||||<:> 기업개요 || ||||[[파일:QF5IFwP.jpg|width=300]]|| || 정식명칭 ||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 || 영문명칭 || Money Today, Ltd || || 설립일 || [[1999년]] [[9월 22일]] || || 업종명 || 신문발행업 ||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 기업규모 || [[중소기업]] || |||| [[http://www.mt.co.kr|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 [[1999년]]에 ~~[[미스트|얇은안개]]~~ 박무(2005년 사망)가 창간한 금융, 증권 전문 종합미디어. [[2000년]]부터는 인터넷신문, [[2001년]]에는 오프라인신문을 창간하였다. [[2004년]]에는 연예--[[찌라시]]--신문인 [[스타뉴스]]를 창간하였다. [[2008년]]에는 금융[[증권]]방송 [[MTN]]을 설립하였다. [[2009년]]에는 [[OSEN]]과 업무 제휴를 맺었으며, [[2013년]] 7월에는 웹 매거진 [[ize]]를 창간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1(서린동, 청계11빌딩)에 위치해 있다. == 상세 == 사시는 투명하고 깨끗한 시장, 투자정보의 [[민주화]]인데,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뉴스가 더 눈에 띄는 편이다. [[2010년]] [[보도전문채널]] 선정시 1.62점으로 탈락해 그런지, 꽤나 정부에 안 좋은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 무조건 좋은 소리를 하는 신문은 [[동아일보]] 정도밖에 없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설이나 여러 기사들, 특히 [[인터뷰]] 대상[* 故 [[노무현]] [[대통령]]의 친구 등.[[http://news1.kr/articles/?678764|링크]]]을 보면 일반적인 보수 성향의 경제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경제쪽 관련한 쪽이 아닌 정치면에서는 의외로 중도적이거나 진보적인 기사를 내기도 한다. 과거 소프란드를 설명한답시고 '''[[엔하위키 미러]]'''를 ~~복붙~~레퍼런스로 당당하게 적어놓는 병크를 저질렀다.[[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111509115023719|기사]] 자회사로 운영중인 [[MTN]] 방송의 경우, [[재택알바]](흔히 말하는 [[다단계]])를 좋은 부업인 양 방송한 적이 있다. ~~F사의 냄새가 나는군~~ 스포츠 신문이 아닌 일반신문으로서는 드물게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2011년]] 4월에 민영 뉴스통신사 [[뉴스1]] 코리아를 출범한데 이어 [[2014년]] 7월 국내 1위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를 인수하여 뉴스통신사 시장에서 국가 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파급력을 기대하고 있다. 뉴스1과 뉴시스는 합병을 할 걸로 보인다. 2007년에 만들어진 "더벨" 이라는 ~~악질~~뉴스회사는 기업에 대해 엄청나게 보수적인 기사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들리는 말에 따르면 회사들을 협박하기도 한다고 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22/0200000000AKR20150922034600034.HTML|기사]] == 자회사 == * [[MTN]] * [[뉴시스]] * [[뉴스1]] 머니투데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