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론 중/이동, name=머리카락/파란색, 토론번호=68642)] [include(틀:머리색)] ||||<#0000ff><:>'''{{{#white Blue Hair}}}'''|||| ||<table align=center><#ffffff>https://s-media-cache-ak0.pinimg.com/736x/69/1b/2e/691b2e772491f15e3c829cb5aaaa37cc.jpg?width=350||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머리카락/청색/Example.jpg]]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의 [[미즈노 아미]] ({{{#midnightblue 블루블랙}}}의 예시) [[파일:attachment/나가노하라 미오/mio_game.png]] 《[[일상(만화)|일상]]》의 [[나가노하라 미오]] ({{{#lightblue 하늘색}}}의 예시) [[헤어스타일 모에]]속성의 하나. 파란색 머리카락을 말한다. 청발도 명도 구분에 따라 '''하늘색 머리카락''', '''파란색 머리카락''', '''남색 머리카락'''의 총 3가지 분류로 나뉜다. == 현실의 청발 == 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류]]로부터 발견할 수 없는 털 색깔인데,''' 이유인 즉슨 지상에서 가장 적은 색이 바로 파란색이기 때문에 [[보호색]]등의 역할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바다]]가 파랗기는 하지만 대표적인 해양 포유류인 [[고래]]는 털이 없다(…).[* 여담으로 [[대왕고래]]의 영어명이 '''Blue''' whale이기는 하다.] 그나마 기각류[* [[식육목]], [[개]]아목의 일부. [[물개]],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등을 포함한다.] 중 일부가 체모가 있기는 하지만 그마저도 파란 털을 지닌 종은 단 한종도 없다. ~~러시안 블루는?~~ ~~파란색 털 난 포유류가 있긴 했지만 인간 손에 멸종~~ 다만 [[주머니개미핥기]]나 [[호랑이]]의 돌연변이인 [[http://en.wikipedia.org/wiki/Maltese_tiger|청호(靑虎)]] 같은 경우는 부분적으로 털이 퍼런 느낌이 나는 경우가 있다고도 한다.[* 링크된 위키피디아 항목을 읽어보면 보면 알겠지만 존재한다는 증거가 없으며 상상의 동물에 가깝다.]. ~~왠지 [[셴 롱|얘]]랑 닮았다.~~ [[영양(동물)|영양]] 중에 '파랗게 보이는' 체모를 가진 [[파란영양]](''Hippotragus leucophaeus'')이라는 종이 있긴 했으나 그마저도 이미 멸종한 지 오래됐다. 스톡홀름의 박물관 같은 곳에 극소수의 표본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름의 모티브가 된 푸른 체모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http://cdn2.arkive.org/media/97/9732A5F4-ABC8-4BC4-B7D1-232CCA849F80/Presentation.Large/Bluebuck-mounted-museum-specimen.jpg|사진 참조]] 일설에 의하면 '파랗게 보이는 체모'는 사실 파란색이 아니고 황색과 흑색의 체모가 뒤섞여 어느 정도 파랗게 보였을 뿐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호주의 삽화가인 '피터 샤우텐'이 이런 기법으로 파란영양을 [[http://megavselena.bg/wp-content/uploads/2013/11/Hippotragus-leucophaeus.jpg|재현]]해내기도 하였다. --그야말로 [[드레스 색깔 논란|파검 vs 흰금]]-- 간혹 고전문학에서 머리 색깔을 푸른 색으로 묘사하는 일이 있다.[* 심청전의 '난초같이 푸른 머리', 이백의 시 구절에서 묘사되는 머리칼의 색깔 '靑' 등] 이 경우의 '푸른 머리'는 '까만 머리', 즉 [[머리카락/검은색|흑발]]로 해석해야 한다. 그와 같은 근거는 다음에서도 알 수 있다. 중문대사전에 의하면 '靑牛'를 '黑毛牛也(검은 털의 소이다.)'로 설명하고 있고, 또 '靑驪'를 '黑毛之馬也(검은 털의 말이다.)'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숱이 많아서 음영이 지면 까맣다 못해, 푸른 머리를 비유해서 표현한 것으로 봐야 하며 이 경우 푸른 머리는 까만 머리로 해석해야 한다.[* 다만 실제로 까만 머리카락 중 일부의 경우 반사광 때문에 퍼런 빛이 보이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게다가 그 당시에는 색깔 있는 머리카락이 미인의 조건으로 용납되지 않았고, 오히려 성의 문란으로 질시의 대상이 되었다. 현실에선 [[염색]]으로만 시전할 수 있는데 적절한 관리가 앖다면 시각테러급이다. [[염색]] 문서에서 보다시피, 머리결이 안 좋아져 개털마냥 가늘고 윤기 없어져서 마치 대머리에 털을 갖다 붙여놓은 것처럼 되기 때문. 물론 적절한 약품을 사용하여 윤기있다면 괜찮다. 현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곳은 코스프레 사진들이다. 저퀄 코스프레라면 염색 부작용으로 인해 괴상한 머리카락을 볼 수 있다.(가발은 논외) 물론 고퀄은 볼만하다. == 가상의 청발 ==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흑발은 밋밋하다는 이유로 파랑색 계통의 색깔로 칠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아래의 캐릭터들은 '''실제로 보면 검은색일 가능성이 높다.''' 서구권의 [[DC 코믹스]]나 [[마블 코믹스]] 같은 경우도 흑발인 캐릭터의 머리를 푸르게 표시하는 경우가 옛날부터 상당히 잦다. --그럼 하늘색은?-- --[[염색]]이겠지-- 또한 은발 캐릭터에게 연한 파란색으로 음영을 입혀서 이렇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인간에겐 자연적으로 있을 수 없는 머리색이라 인간이 아닌 캐릭터(엘프라든가)가 이 머리 색상을 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사실 [[녹발]]이나 [[머리카락/분홍색|분홍머리]]부터 시작해서 온갖 총천연색 머리가 판을 치는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 파란색 머리를 가진 캐릭터는 몇 종류로 나뉘는데, 지적인 이미지를 내기 좋기 때문에 똑똑한 캐릭터가 가지는 경우와 [[쿨]]한 이미지를 내기 위한 경우. 단, 예외도 엄청나게 많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처]]속성과 겹치는 경우도 제법 있으며 묘하게 [[네토라레]] 속성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머리카락 빛깔이다. 대체로 [[하늘색]] 머리카락처럼 명도가 가장 높아질수록 활기찬 분위기를 주는 캐릭터성으로 그려지는 것이 특징. 한색[* 寒色. 차가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 계통의 색. 실제로 쿨데레 항목에 올라와 있는 일러스트에는 이런 색깔의 머리를 가진 캐릭터들이 많다.]인 관계로 [[쿨데레]]에도 많은 속성이다. 비교적 최근인 2011년과 2012년에 유행한 [[미키 사야카|몇몇 작품의]] [[타니가와 칸나|청발 캐릭터]] 덕분에 '청발은 불운', '청발은 불행', '청발은 패배' 같은 이미지가 생기기도(…).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주인공은 로드에 레이피어를 들고 파란색 머리인 것이 약속이지만, GBA 봉인의 검, 열화의 검에서 그 규칙이 깨졌다. 이후 성마의 광석, 새벽의 여신 등에서는 청색으로 복귀. [[Mii]]에는 청발과 [[적발]]이 없는데, 그래서 Mii로 2D캐를 만드는 사람이 고생하기도 한다... == 청발인 캐릭터/실존인물 == [[머리카락/청색/목록]] 참조 [[분류:헤어 스타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머리색 (원본 보기) 틀:토론 중/이동 (원본 보기) 머리카락/청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