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IM.png|align=right]] [[마비노기]]의 아이템. 가히 G1 업데이트 이후로 몇 년동안 시대를 풍미한 로브 설정상 [[루이스]]가 디자인한 로브. 오오 루이스 오오. 머롭 또는 무광롭이라고도 불리며, 기본 내구도는 20.[* 사실 내구도 20짜리를 보기는 그리 쉽지 않다. 천옷 고랭커들이 랭크 보너스 받고 무자비하게 물량을 뽑아내기 때문. 게다가 옷본 랭크는 E랭.] 그러나 유저가 이 로브를 구하기 위해서는 옷본을 통해 제작해야 되는데 그 옷본이 하필 [[마비노기 필드 보스#s-3.1.1|네이드]] 드랍템. 꽤 소박하게 생긴 로브지만 옷본 입수 방법이 하나뿐이고 과거 부의 상징이었던 덕분에 요즘에도 꽤나 값이 나간다[* 사실 업데이트 첫날 네이드는 무광롭 옷본을 정말 '미친듯이' 뱉어냈다. 그 당시 류트섭 던바 은행 앞에서는 옷본이 100, 완제품이 30에 거래되고 있었을 정도였고, 심지어 무광롭 옷본을 잡템 취급하여 먹고 바닥에 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아니, 옷본 가격만 놓고 따지면 [[고글 모자]]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 완제품값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부분은 극소액이다. 만들어 팔아도 보통 이익이 아니거니와, 옷본을 팔면 당연히 초대박.] 과거의 무광롭은 야광롭보다도 비싼 진정한 부의 상징이었다. 골드의 가치가 매우 높았던 시절에도 몇천만 단위를 오락가락 하던 '''굉장한 고가품'''[* 네이드가 등장하기 전, 2008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널뛰기 이벤트'에서 처음 등장하여 극소량이 풀렸다.]이었으나, 결국 갑자기 튀어나온 네이드가 신나게 뱉어낸 덕분에 [[망했어요]]. 자매품으로 {{{#red 야광 머플러 로브}}}가 있다. 이는 수리불가와 수리가능으로 나뉘어지며 수리불가는 수불야롭, 수리가능은 수야롭으로 불린다. 야광일 뿐만 아니라 머플러의 모양새도 무광 머플러 로브와는 다르다. 또한 야광의 경우 염색이 실크(파스텔)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나, 무광의 경우 천파트. 수리는 둘 다 시몬이 해준다. 여담으로 처음 네이드가 나와 머플러 로브 옷본이 드랍될때 [[마비노기 갤러리]]에서 수야롭 옷본이 나온다며 합성한 스샷을 누군가 [[마비노기 타임즈]]의 제보게에 올려 가격이 같이 떨어져 빠른 처분을 한 몇몇 사람들이 있었으나 합성 스샷이 올라왔던 글에 낚시 인증을해서 빠른 처분을 한 몇몇 사람들만 [[망했어요]]. 유저들의 욕구를 대리만족시켜주는 아이템으로 '''항마의 로브'''가 있다. G3를 진행하면서 잠시 사용할 수 있으며 '''모양새가 머플러 로브와 같다.''' 오히려 문양이 있기 때문에 이쪽이 더 멋있다는 사람도 있으나, 영원히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최대의 단점. 뭐 다크 나이트 될 생각이 없다면, 퀘스트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계속 들고 있을 수 있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도 꽤나 있다. 그러나 제네레이션 클리어가 [[저널]] 점수 100점짜리기 때문에 저널 [[게이]]들은…. 그러나 10/27/11, 보이트의 생일 선물 키트에서 염색이 가능한 마법의 힘이 사라진 항마의 로브가 나온다! 그리고 신 여신강림 패치를 하게되면서 과거 G3를 클리어한 이들은 굳이 G3를 다시 클리어 할 필요기 없어졌기 때문에 ~~누가 흑요석을 요즘에 쓰겠어~~다시.항마의 로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각주] [[분류:마비노기/아이템]] 머플러 로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