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사격 훈련]] 군대에서 실거리사격을 할 때 해당 거리의 표적이 올라오는 순서를 이른다. 간혹 보면 신교대에서 딴짓하다가 실사격할 때 총과 눈 사이의 거리인 줄 알고 총을 눈에서 붙였다 띄었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절대 총과 눈 사이의 거리가 아니다!!!''' <멀>은 <멀다>로 250m, <가>는 <가깝다>로 100m, <중>은 <중간>으로 200m를 가리킨다. 사격을 처음 해 보는 훈련병들은 총소리때문에 정신이 없고, 총소리가 익숙하더라도 한쪽 눈을 감고 사격을 하면 시야가 제한되기 때문에 어느 타겟이 올라오는지 즉각 판단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미리 순서를 외워두고 표적이 올라올 자리에 미리 조준을 해 가면서 사격하면 표적을 파악하는 시간만큼 여유가 생긴다. 최근에는 <멀중가중가멀중가중가>으로 바뀌었다. 다만, [[기관단총]]인 [[K-1]]의 경우 250m 표적은 사격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꼭 표적의 순서가 이 순서일 필요는 없으며 단지 250m는 3회, 200m는 4회, 100m는 3회만 맞추면 되는걸 악용해서 순서를 뒤섞어서 표적지를 올리는 악랄한 교관이나 간부들도 많다. 당해보면 욕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시키는 교관은 재미있다고 계속 한다. 역시 [[우리의 주적은 간부]]~~ 일부 부대는 아예 "랜덤"으로 표적지를 올리는 부대도 있다. 한국어 번역에 유달리 [[개드립]]이 가득한 [[Implosion: Never Lose Hope]]에서 배지 "Sniper"의 번역명으로 차용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과제 내용은 원거리 무기만 사용해서 스테이지 클리어. 멀가중멀가중멀중가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