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ㅁ]] *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 [목차] == 상처 난 곳에 나는 증상 == [include(틀:의학)] [[파일:attachment/멍/멍.jpg]] bruise '''이 증상은 내출혈이다. 심할 경우 병원에 가보길 바란다.''' [[신체]]에 강한 충격이 가해져서 내부에 상처를 입었을 때 보이는 증상. 넘어지거나 맞거나 해서 [[피부]] 속의 세포 조직이 파괴되어서 안으로 피가 났을 때 멍이 들게 된다. 일반적으로는 1일이나 2일쯤 지나면 사라지지만, 그 이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상처가 심각할수록 이게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멍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약한 멍의 경우는 연두색이고, 심하게는 빨간 멍이나 파란 멍도 있다. 멍이 난 부위를 높이 올리고 있거나 냉찜질을 하는 것으로 조금 더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다. 참고로 피가 피부 내에 고여 있는 거라, 바늘 같은 것으로 터뜨리면 깨끗하게 빠지긴 한다. 물론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왜냐하면 적절한 소독을 하지 않으면 상처 부위에 [[패혈증|세균 감염]]의 가능성이 높고 만약 바늘 같은 물체를 소독하지 않고 사용했다면 [[파상풍]]의 위험이 있다! ~~그냥 며칠 참아라.~~ 참고로 회복하는 도중에는 멍의 색이 서서히 변하는 진기한 광경을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얼굴에 멍이 들었을 때, 클리셰처럼 민간요법으로 [[계란]]을 대고 문지르는 방법을 사용한다.[* 우리나라만 그런건지는 [[추가바람]]] 이는 계란이 죽은 피를 흡수하기 때문...이라는 속설이 있었지만 계란에 딱히 그런 효능이 있는건 아닌듯 하고, 멍자국을 마사지 해주기 위한 것에 가깝다. 그러니까 마사지볼 같은거 있으면 그걸도 해줘도 된다. 굳이 계란으로 하는 이유는 구하기도 쉽고, 크기도 적당해서인듯. 쓰고난 계란은 먹어도 된다. 찝찝하겠지만. [[성형수술]]을 하고 한 달 정도는 붓기와 더불어 이게 안 빠져서 외출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혈관을 보호하는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점점 멍이 나기 쉬워진다. 몸이 약해질수록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 생각이 빈 상태 == 보통 멍하다 혹은 멍 때린다고 표현한다.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불리는 별명인 '''멍'''지효에 쓰이기도 했다. 가수 [[크러쉬]]가 "제 3회 멍때리기 대회"에서 멍때리기 선수로 출전하여 우승을 했다. 그리고 위의 두 연예인은 런닝맨에서 만나 한강에서 멍때리기 대결을 했다. == [[개]]가 짖는 소리 == 왈왈과 함께 개가 짖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이다. 참고로 로마자로 적으면 meong인데, 서양에서는 meong(미옹)이 고양이가 우는 소리로 표현된다. == 가요 == [[김현정(1976)|김현정]]이 부른 가요로 제목은 1에서 유래했다. 제목을 '''다 돌려놔'''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멍이 제목이다. 자세한 내용은 [[The Third Eye(김현정)]] 문서 참조. [[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의학 (원본 보기) 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