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 및 [[동명이인]] 항목입니다. [목차] == [[유대교]], [[기독교]]의 [[구원자]] == || 이 항목은 [[그리스도]]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 [[히브리어]]: מָשִׁיחַ [[영어]]: Messiah[* 히브리어로는 '마쉬아' 정도로 발음된다. 참고로 널리 알려진 발음인 '메시아'는 히브리어가 아니라 [[아람어]] 발음을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걸쳐 [[한국어]]로 음역된 것이다. 애초에 서기 1세기경 이스라엘 지역의 언어는 [[아람어]]이므로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자. 정확히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The anointed)'라는 말에서 파생했다. 누군가에게 기름을 부어주었단 것은 어떤 신적인 표시를 한다는 비유인데 이게 직책명처럼 되어 버렸다고 한다. 왕을 왕으로 세울 때도 [[예언자]]가 와서 도유하는 데서도 기름 부음이 신적인 표시를 한다는 의미임을 새삼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야훼|하느님]]에게 중요한 사명을 받은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메시아'가 사전적 의미와는 다른, 화용론적 의미를 얻었다. [[기독교]]의 어원이 된 '''크리스토스'''는 '''메시아의 [[그리스어]] 번역'''이다. 현대 그리스어로는 흐리스토스라고 읽는다.[* [[러시아어]]같이 정교회의 영향을 받고 키릴 문자를 쓰는 언어에서는 해당 발음이 Х로 표시된다. 로마자로는 Kh에 해당되고 [[한국어]]로 발음을 옮기면 '흐'의 무성음에 가깝다.]. 이를 [[라틴어]]로 음역하여 Christus라고 했다. [[라틴어]] 발음은 '크리스뚜스'이지만, [[라틴어]] 굴절에 따라 '크리스뚬' '크리스떼' '크리스토' 등 여러 형태가 나온다. [[영어]]에서는 라틴어 표현 중 어근만 따와 Christ라고 단어를 받아들였다. 정리하면 히브리어:마시아흐( מָשִׁיחַ) -> 아람어:메시아(משיחא) -> 코이네 그리스어:크리스토스(Χριστός) [[유대인]]들이 남 유다 왕국의 멸망 이후 장기간에 걸친 외국의 지배와 인구의 상당수가 포로 생활을 하면서도 민족과 종교를 유지해 나간 원동력이다. 그들의 신인 [[야훼]]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면 언젠가 [[야훼]]가 보내줄 구원자-'''[[아람어]]로 메시아'''가 나타나 다윗왕조를 복구할 것이라고 믿어 왔다. 그리고 이것은 헬레니즘 국가의 억압통치를 격퇴한 마카베 가의 봉기의 원동력이 되었다. 후에 로마에게 마카베 왕조가 무너지고 [[헤롯]] 왕조가 들어서자 다시 민중에 메시아 사상이 퍼지기 시작[* 이때 [[다윗]] 왕조의 부활을 바라는 메시아 사상 외에 마카베 왕조 복권을 바라는 다른 메시아 사상도 나타난다.] 했으며, 이때 무수한 자칭 메시아가 등장 한다. 대부분의 자칭 메시아는 정치적인 반 로마 활동과 관련 있었지만, [[예수]]등 일부 메시아 자칭자들은 종교 개혁을 통한 정신적인 부흥을 주장한다. 이런 면에서 [[로마 제국]]과 [[헤롯]] 왕조 밑에서 사실상의 부역자 노릇을 하던 유대 제사장 계급은 [[예수]]를 적으로 인식[* 다른 '메시아'들은 [[로마 제국]]에 대항하는데 골몰 했지만, [[예수]] 등의 종교 개혁론자들은 로마와 헤롯왕조에 부역질을 하는 제사장 계급의 모습을 꿰뚫어 보고 이들을 비판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메시아들과는 달리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왔다.]했으며, [[예수]]의 처형에 적극 개입하게 된다. [[예수]]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과 승천 후에도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기독교]] 신자들의 확산은 멈추지 않았고, 정치적인 메시아운동은 더욱 가열되어 결국 유대 반란과 [[로마군]]에 의한 진압, 그리고 이 과정과 결과로 [[예루살렘]] 파괴와 [[유대인]]들의 디아스포라가 벌어지게 된다. 이후 [[유대교]]에서 [[기독교]]가 분리되면서 [[기독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그의 사상을 따르지만,[[유대교]] 신자들은 [[예언자]]들만 왔을 뿐 아직 메시아는 오지 않았다고 본다.[* 일부 유태인들은 페르시아의 성군 [[키루스 2세]]를 메시아로 보는 경우도 있다.] [[이슬람]]에서는 [[예수]]가 선지자에 들어가고, [[유대교]]는 [[예수]]를 선지자로도 안 친다.[* 그래서인지 일부 [[개신교]]의 종파에서는 [[복음서]]에서 말하는 예수 재림과 종말의 조건인 '''땅 끝까지 복음이 선포되는''' 마지막 대상이 다름 아닌 [[이스라엘]]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세계 각지의 오지 등 [[예수]]의 존재를 모르는 곳보다도 오히려 [[유대교]]에서 저런 표현이 나올 정도로 ([[예수]]의 존재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면서) '''그 존재 의미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 그 때문에 일부 근본주의 유태교인들은 현 [[이스라엘]]을 제대로 된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메시아가 나타난 뒤에야 비로소 [[야훼|하느님]]의 뜻에 맞는 [[이스라엘]]이 재건되는데, 아직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았으니 당연히 현 [[이스라엘]]도 [[야훼|하느님]]이 보시기에 올바르지 못한 국가라는 것. 첫 문단에서 언급된 것과 같은 의미의 확장이 일어나, 현대에는 '자신이 나서서 남들을 구원해야 한다'는 영웅심리를 메시아 컴플렉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중 매체에서 영웅적인 주인공과 악당을 막론하고 수많은 이들이 갖고 있는 사상이기도 하다. 그 개념 상 보통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엘리트 또는 특별한 혈통의 보유자인 경우가 많으며, 삐끗하면 '오직 나만이 구원할 수 있다' 내지 '구원자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식으로 삐뚤어져서는 최종 보스 테크를 타기도 한다. ==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 [[헨델]]이 작곡한 종교 [[오라토리오]]. 작품번호 HWV 56. 헨델의 성악 작품 중 많은 오페라가 20세기 후반 [[시대연주]] 붐을 타고 겨우 재연되는 것과는 달리 메시아는 꾸준히 연주되고 사랑받는, [[헨델]]의 유명 작품 중 하나이다. 리브레토는 영어판 성서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찰스 제넨스(Charles Jennens)가 작성되었다. 1741년 여름 [[런던]]에서 완성된 뒤에 1742년 4월 13일에 초연된 이 작품은 헨델이 1756년에 사망하기까지 꾸준히 편곡이 이루어졌고, 그 중 가장 유명한 판본은 병원에서 연주하기에 적합한 1754년 판본이다. 그 이외에도 [[모차르트]]가 1789년에 [[독일]]식으로 관현악 편성을 바꾸어 편곡한 버전[* 고전주의 2관편성에 맞춰 악기를 보강했다. 이로인해 클라리넷, 호른 등 헨델의 원곡에는 없는 악기가 추가되었다. 다만 악보에 없지만 가용한 악기를 추가해서 연주하는 것은 헨델의 당대에도 관행이었고, 메시아의 경우에도 헨델 본인이 트럼본 등 악보에 없는 악기를 추가해서 연주하도록 한 경우가 있다. 모차르트의 편곡으로 관악기의 현성이 늘어났으나 [[트럼펫]] 연주는 오리지널보다 다소 간소화되었다. 이는 절대왕정의 약화로 궁정 음악가들이 많이 해고되어 뛰어난 금관악기 연주자들을 많이 고용할 수 없게 되어 버린 안습한 사정도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헨델]]이 살아있을 당시에 기괴할 정도로 금관악기를 많이 동원한 관현악 작품이 작곡되었던 것과는 지극히 대조적으로, 기계식 밸브가 발명되기 이전까지 거의 해결되지 못했다.] 및 20세기 전반까지 가장 많이 연주되었던 판본인 에벤에셀 프라우트(Ebenezer Prout) 버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편성은 3부 47곡이며, 특히 2부의 마지막 곡인 [[할렐루야]]가 가장 유명하다. [[시대연주]] 장면을 보면, 근대 이후에 개량되기 이전의 악기인 내추럴 트럼펫 및 반원형 활을 사용하는 현악기를 볼 수 있다. {{{#!html <object style="height: 390px; width: 480px"><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YTQ6gpcuYA?version=3"><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embed src="http://www.youtube.com/v/CYTQ6gpcuYA?version=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80" height="390"></object> }}} == 월야환담의 메시아 == * [[메시아(월야환담)]] 참조 == VF - 25 == [[마크로스 프런티어]]에 등장하는 [[발키리]]인 [[VF-25]]의 애칭. 일본어 표기는 '메사이아(メサイア)'. 가끔 원본만세주의에 입각하여 표기에 태클을 걸기도 하는데, '메사이아(メサイア)'는 영단어 '메시아(Messiah)'의 미국식 발음인 '메사이어'의 일본어 표기이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메시아' 또는 미국식 발음에 맞춘 '메사이어'라고 표기하는 게 맞다. 참고로 이 애칭은 시청자들의 응모를 통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단순히 구세주라는 뜻도 있긴 하지만 [[린 민메이]]의 노래인 [[소백룡]]의 가사에서 소백룡을 거인에게서 인류를 구하는 구세주라는 데에서 따 왔다고 한다. == 영화 [[딥 임팩트]]에 등장하는 우주선 == [[파일:attachment/x_5.jpg]] 영화 [[딥 임팩트]]에서 지구에 충돌할 혜성 '울프-비더만'을 지구 충돌 전에 파괴하기 위해 제작된 우주선. 승무원은 6명. 미국 영화이기 때문에 영화 속의 실제 발음은 영단어 '메시아(Messiah)'의 미국식 발음인 '메사이어'이다. 미국과 러시아가 약 8개월간에 걸쳐 비밀리에 제작했으며, 혜성이 [[소행성대]]를 지나기 전에 파괴시켜야 지구에 영향이 없기 때문에 소행성대까지의 왕복을 위해 상당히 대형으로, 이 때문에 제작은 모듈을 하나씩 지구 궤도에 쏘아올려 우주정거장 [[미르]]를 플랫폼 삼아 제작되었다. 거주 및 혜성 착륙 구역인 '오리온'과 [[원자력]] 로켓[* 실제 존재했던 [[오리온 프로젝트]]에서 컨셉과 이름을 따온것 같다.]으로 이루어진 추진부로 나뉘어지며, 오리온은 [[우주왕복선]]을 개조해서 만들었다. [include(틀:스포일러)] 혜성에 접근한 후 추진부를 혜성 주위에 대기시키고 오리온 모듈만 분리해서 혜성에 착륙, 구멍을 파고 싣고 온 핵탄두를 심어 혜성을 폭파하려 했으나 작업에 차질이 생기는 바람에 혜성이 둘로 쪼개지기만 하고 계속 지구로 돌진, 작은 쪽인 '비더만' 혜성이 대서양에 추락해 지구에 큰 피해를 입혔다. 그 직후 메시아 승무원들의 자폭 공격으로 큰 쪽인 '울프' 혜성이 산산조각나서 인류 절멸은 간신히 피했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에 등장하는 존재 == [[츠키노 우사기|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메시아]]와 그 반대급부의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미스트리스 9|침묵의 메시아]](=[[토모에 호타루|???]])[* 하지만 얘도 결국엔 [[최종보스]]는 아니니까 침묵의 메시아는 [[마스터 파라오 90|얘]]일 수도 있으려나...?]가 등장한다. 각 메시아들에 관한 정보는 항목 참조. == BL 게임 == [[BL 게임]], 일러스트 레이터가 [[카넬리안]]이라 유명하다. == 전설 거신 이데온의 메시아 == [[전설거신 이데온]]의 등장인물(?) [[카라라 아지바]]와 [[조던 베스]]사이에서 잉태된 태아. 작중에서 등장한 적은 단 한번도 없고(있을 리가 없다.) [[유우키 코스모]]가 메시아로 불렸던 것이 정착되었다. 등장은 없지만 작중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 인물 지구인과 [[버프 클랜]]인의 전쟁을 보고 이들을 포기한 [[이데]]가 이 두 종족을 멸망시키고 신인류의 시초를 만드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그 와중 버프 클랜(카라라 아지바)와 지구인(조던 베스)사이에서 메시아가 잉태되게 되며 거기서 또 다른 가능성을 찾은 이데가 이 아이를 점찍게 된 것. 영혼 증발 이후 [[이데]]가 메시아와 [[바이파 루]]를 데리고 신인류를 만들 것임을 암시하고 모든 이데온의 스토리는 막을 내린다.(극장판 발동편 최후에 등장) == [[블랙위자드]]의 등장인물 로드-메시아 == [[블랙위자드]]항목 참고. == 플레이스테이션 복사칩 == [[플레이스테이션2]]와 [[엑스박스]]용 모드칩(Mod Chip, 게임기의 정품 인식 코드를 무시하고 복제 소프트나 홈브루 등을 구동할 수 있게 하는 칩) 브랜드 이름. Channel Technology에서 제작. == 리오넬 메시의 별명 == [[리오넬 메시]]의 별명. 기원은 1번 항목. [각주] [[분류:동음이의어]] [[분류:성악곡]] [[분류:조지 프레드릭 헨델의 작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메시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