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산울림, echo == 소리가 [[산]]이나 절벽 등에 반사되어 되돌아 울려퍼지는 현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옛 사람들은 [[요괴]] 등 초자연적인 존재의 소행으로 믿었다. 예를 들면 [[일본]]에서는 [[야마비코]]라고 하는 요괴가 사람의 목소리를 따라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코다마]]라고도 한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에코]]'라는 수다쟁이 님프가 벌로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할 수 밖에 없는 벌을 받고는, 그 뒤 어떤 [[나르키소스|미소년]]을 보고 사랑에 빠졌으나 그걸 고백하지 못하고 계속 그의 말을 따라만 하다가 나중엔 목소리만 남아 메아리가 됐다고 한다. 영어로 메아리를 뜻하는 '에코'의 어원. === 관련 캐릭터 === * [[동방프로젝트]]([[동방신령묘]]) - [[카소다니 쿄코]] == 여성 우타이테 [[메아리(우타이테)]] == [[메아리(우타이테)]] 항목 참조. == [[식목일]]에 부르는 노래 중 하나 == > 산에 산에 산에는 산에 사는 메아리. > 언제나 찾아가서 외쳐 부르면 > 반가이 대답하는 산에 사는 메아리. > 벌거벗은 붉은 산에 살 수 없어 갔다오. > (후렴) 산에 산에 산에다 나무를 심자 > 산에 산에 산에다 옷을 입히자 > 메아리 살게시리 나무를 심자 > 메아~리 메아리 메아리가 사는 산. > 언제나 찾아가서 외쳐 불러도 > 아무도 대답 없는 벌거숭이 붉은 산. > 메아리도 못 살고서 가버리고 없다오. (이하 후렴) 말 그대로 [[민둥산]]에 메아리가 돌아오도록 나무~~[[나무위키|위키]]~~를 심자는 내용의 동요이다. [[나무를 심자]]보다 유명한 식목일 노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03_0013579244&cID=10711&pID=10700|링크]] == [[태풍]]의 이름 중 하나 == [[메아리(태풍)]]참조. ==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아르바이트생 이름 == [[영화관 아르바이트]] 참조. [[분류:동요]] 메아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