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캐릭터 화룡술사 [[이프로프]]의 첫번째 용으로 보좌용. 거칠고 급한 성격탓에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서는 일이 잦지만, 뿌리는 상냥한 성격. 지는 것을 싫어해서 화룡들이 싫어하는 물에 들어간다던가, 화룡의 기질탓에 쉽게 녹는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려고 애를 쓴 적도 있다. 강해지고 싶은 욕구도 강해서 본래라면 배울 필요가 없는 무술수련도 참가하고 있다. [[아그리나]]에게도 걱정한다는 것이 거친말과 울컥하는 성격으로 화를 내는 바람에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많지만, 서로간에 신뢰하는 사이이며, 다른 화룡들에게도 오빠/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실은 [[이프로프]]가 헤어졌던 부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떠나기 전에 두번째 용인 [[레리]]와 가출한 전적이 있다. 이때 유적이 무너지는 사고를 당해 레리는 화룡의 마을로 돌아갔다. 이 사고 이후로 보좌용으로서의 책임에 자각, 가족들에 대한 보호자적 기질이 상당히 커진듯. 또한 이전보다 성격이 둥글어 진 편이라고. 취미는 도예이지만, 컵이든 접시든 만드는 모든 물건에 얼굴과 같은 형상이 붙어 있어 미적 그저그런듯. 이후 [[하타]]에게 기술을 전수한다. [[이프로프]]와 [[아그리나]]의 화룡술사 교체 이후에는 화룡족의 마을로 돌아가 족장 후보로서의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을로 돌아간 후에는 바로 성장을 시작해서 3일을 넘기지 않고 성룡이 됐다고 한다. [[아그리나]]의 첫번째 용인 [[야티]]를 데리고 왔다. 메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