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오리지널 캐릭터]] [[파일:attachment/메이시스 마르크/a0053450_510518f2177bf.jpg|width=300&align=right]] メイシス・マルク [목차] = 개요 = [[슈퍼로봇대전 컴팩트 3]]에서 첫등장. 수라계의 몇 안되는 여장군. 칭호는 '빙창의 메이시스'. 성우는 [[야마구치 유리코]]. [[수라]] 중에서는 매우 귀한 여장군으로서 빙창의 장군이라 불린다. 직속 휘하의 여성 수라들의 부대가 있으며 이를 통솔한다.[* 여성 수라들은 OG외전에서 추가된 것.] 빙창이란 이름답게 냉정침착함, 아군에게서의 엄격함, 적군에 대한 냉혹함, 비정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신을 따르는 자에게는 매우 상냥하며 그 아름다움 때문에 수라들 내부에서도 그녀를 신봉하는 자들이 굉장히 많다. 전투력도 매우 뛰어나며 그녀의 수라신인 페이리네스는 이미 신화를 마친 상태의 초급 수라신이다. [[아르티스 타르]]의 충실한 오른팔이기도 하며 그를 마음 속으로 사랑하고 있다. 아르티스를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깊은 충성심을 자랑한다. 아리온의 증언에 의하면 어렸을 때 부터 이미 아르티스를 '아르님,아르님' 하면서 종종 따라다니던 여자애였던 듯. 그녀가 장군이 될 정도로 강해지게 된 계기도 아르티스를 위해서인 듯하다. 컴팩트3 당시 일러스트에서는 가슴이 완전히 절벽인데다 어깨도 쫙 벌어진 것이 남자랑 다를 바가 없어서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남자로 착각했다는 후문이 있으나 OGS에서는 가슴도 커짐과 동시에 얼굴에 화장도 하고 있어서 좀 더 여성다워져 있다. 탑승 수라신은 [[페이리네스]]. 사용하는 기술은 -빙창난무 -빙벽분진파 -비의 빙화현란패 캐릭터가 처한 상황이나 성격이 작품마다 다르므로 세부 사항은 나눠서 서술한다. = 컴팩트3의 메이시스 = 초기엔 아르티스의 진의를 모르고 [[폴카 알버크]]가 수라계를 배신해 아르티스가 명예에 상처를 입게되자 폴카에게 증오를 품고 '아르티스 님의 명예를 더럽히다니 그 죄 죽어서 갚아라' 라며 폴카를 죽일 듯 달려들고 있으나 훗날 아르티스의 진의를 알게된 뒤로는 폴카에 대한 악감정을 모두 푼다. 아르티스가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택하자 충격을 받은 듯하지만 과연 장군답게 곧 의지로 복귀해서 그의 죽음의 원인을 만든 [[미자르 투팔]] 에게 복수하기 위해 [[페르난도 알두크]]와 함께 폴카의 싸움에 동료로 합류해 같이 싸워준다. 이후로는 수라계를 바꾸려는 폴카의 마음을 인정하게 되고 아르티스의 뜻을 이을 겸 폴카와 함께 수라계를 바꿔나가려고 했으나... 수라계의 규칙을 어긴 죄로 수라왕에게 걸려 그의 손에 살해당한다. 작 중 예전부터 [[아리온 루카다]]가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묘사가 나오며 아리온이 그녀를 꼬시려는 시도를 했었으나, 메이시스에겐 아르티스가 있기 때문에 거절당했다. = OG의 메이시스 = 폴카에 대한 사실에 대해선 아르티스에게 대부분 듣고 있었으므로 그에게 딱히 증오를 하는 것도 아니며, 사실 수라와의 최종결전 직전까지 출격한 적도 없다. 하지만 일단은 그를 수라계의 규칙을 깬 배신자로서 인식하고 있다. 이후 아르티스가 폴카와의 승부에서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폴카에게 대결을 신청하지만 패배해 중상을 입는다. 그 이후 아리온에게 아르티스를 살해한 것이 [[미자르 투팔]]이라는 진실을 알게되고 아르티스의 복수를 하겠다며 미자르를 찾아가려 하나 그녀의 몸 상태로는 그것이 무리라는 것을 판단한 아리온이 그녀를 기절시켜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다. 그래서 최종결전에는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으나 일단 목숨은 건지게 되어, 엔딩까지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컴팩트3와 달리 이제는 아리온과도 꽤 좋은 분위기가 형성 되어, 새 커플 탄생의 조짐이 보이는 중.~~다른 이에게 뺏길 수도 있겠지만 아르티스의 남동생인 폴카라든가~~ [[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메이시스 마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