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明和電機 (명화전기) {{{#!html <img src="http://cfs7.tistory.com/image/16/tistory/2008/10/05/19/27/48e89681ef466"> }}} [목차] === 개요 === [[http://www.maywadenki.com/|공식 홈페이지]] 1993년 토사 마사미치, 노부미치 형제에 의해 구성된 [[일본]]의 아트유닛. 2000년에 형 토사 마사미치가 ‘은퇴’한 뒤 혼자서 메이와덴키를 이끌고 있다. 참고로 위 사진속의 인물은 토사 마사미치. 아버지가 운영하던 중소전기회사의 이름을 따와 메이와덴키(명화전기)라고 명명. 실제로 자신들을 공업회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들은 거의 없다. 초기 [[인더스트리얼]] 밴드라 보면 무방할 것이다. 외국에는 정식 명칭인 Maywa Denki말고도 Nonsense Machines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게임센터 CX]]처럼 멤버 전체가 일반 전기 상점에서 입는 파랗고 투박한 작업복을 입고 활동하는데, 일본의 버블 경제 시기를 대변하는 중소기업의 상징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주 목적을 전자기기 제작이라고 정해놓고 있지만, 사실상 100V 전기로 작동하는 노커라는 전기부품과 전기 스위치, [[LED]]를 기반으로 하여 수없는 잡다한 자동 타악기, 혹은 현악기를 베이스로 하는 전자동 타악기 형태의 창작 악기류를 생산하고, 판매하며, 제품들로 전시회를 열고, 또한 이를 연주하며 전위예술을 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설명에 의하면 작품은 ‘제품’이며 라이브 공연이나 퍼포먼스는 ‘제품 시연회’의 일환이다. 작품은 음악, 공연, [[CD]]와 [[DVD]], [[책]], 장난감, 문구용품, 전기제품의 형태로 나타나며, 이 활동을 일컬어 A(art), B(book), C&D(CD), E(exhibition), F(fashion), G(goods)라고 부른다. 메이와덴키의 단독 멤버 토사 노부미치는 사장이자 아티스트, 디자이너, 엔지니어, 음악가인 셈. 실제로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아무도 생각치 못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고 그 제품을 론칭 함으로서 세상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러므로 아트가 제 1목표, 상업성은 그 다음' 이라고 했다. --어째 [[미래 가제트 연구소|이게]] 생각난다-- 한국에서는 1999년 [[이박사]]와 공동작업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2oRvt6eO-V8|オレは宇宙のファンタジー(나는 우주의 판타지)]]...라는 제목부터 우주적인 센스를 가진 앨범을 발매한 전력[* 이후 이 곡의 한국어버전이 현재 이박사의 대표곡 중 하나인 [[스페이스 판타지]]이다. ]이 있으며, 이박사는 나중에 2005년에 발매된 메이와덴키의 베스트앨범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1va_swC3Jt4|메들리곡을 이박사풍 메들리로 불러재껴]]주기도 했다. 참고로 노래 맨 앞에 나오는 "스파크 잇빠쯔 먹여보자~"하는 곡이 아래에도 있는 메이와덴키 사가. 2007년 9월, 11월에는 내한해서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앨범 녹음을 위해 입국을 하다 자동차 경적으로 만든 자작 색소폰(맨 위 사진에 있는 거)을 보고 악기처럼 생기지 않았다고 의심받아 세관에서 압수당했다고 한다.(...) === 주요 작품 === {{{#!html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melkum5zAE&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Hmelkum5zAE&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메이와 덴키 [[사가]]. 공업"회사"이니 만큼 당연히 회사 노래가 있다. 영상을 보면 대략 이들의 ~~정신세계~~사업범위가 어디까지 날아가 있는지 알 수 있다. 사가이므로 제품 시연회 할 때마다 이 노래는 '''반드시''' 부른다. ==== 츠쿠바 시리즈 ==== {{{#!html <iframe frameborder="0"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dailymotion.com/embed/video/x2ocwp"></iframe><br /><a href="http://www.dailymotion.com/video/x2ocwp_tsukuba_music" target="_blank">Tsukuba</a> <i>by <a href="http://www.dailymotion.com/vince_suelze" target="_blank">vince_suelze</a></i> }}} 메이와 덴키의 상품(?)중 가장 유명한 물건. 100v전기로 작동하는 스위치인 "노커"를 이용해서 만든 모양은 의심스럽지만 그 사운드는 확실한 악기들이다. 제품 시연회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악기들이다. ==== 노크맨 ==== {{{#!html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5M2RIUekHA&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5M2RIUekHA&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츠쿠바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는 태엽 장난감. 뉴욕현대미술관([[MoMA]]) 디자인 숍에서 판매될 정도로 인정받은 히트상품이다. 아마도 아래 나오는 오타마톤과 함께 일반인이 구하기 가장 쉬운(?)메이와 덴키의 상품. ==== [[오타마톤]] ==== [[오타마톤|항목 참조.]] ==== 에델바이스 시리즈 ==== {{{#!html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ext.nicovideo.jp/thumb_watch/sm4865498"></script><noscript><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4865498">【ニコニコ動画】明和電機のナンセンス楽器 エーデルワイスシリーズ</a></noscript> }}} 마찬가지로 노커를 이용하지만 츠쿠바 시리즈가 리듬악기라면 에델바이스 시리즈는 기타 등을 이용한 멜로디 악기. 역시 공연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악기 시리즈 중 하나. ==== 나키 시리즈 ==== http://pds15.egloos.com/pds/200904/11/64/e0040264_49e0650d97c74.jpg "생선"을 모티브로 한 넌센스 기계 시리즈. 이 중 위 사진의 물고기 뼈 모양의 멀티탭은 5만개도 넘게 팔린 히트 상품이다. 홍콩에서는 "상와전기" 라는 브랜드로 짝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고. http://pds12.egloos.com/pds/200904/11/64/e0040264_49e066555aafd.jpg?width=400 나키 시리즈 26, "어기도감". 나키 시리즈 전체를 소개하는 책인데 26번은 바로 책 그 자체. 한마디로 이 책도 나키 시리즈 중 하나라는 소리다(...). ==== 그 외 ==== 이외의 활동으로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type=&search_query=%E3%83%8A%E3%83%B3%E3%82%BB%E3%83%B3%E3%82%B9%E3%83%BB%E3%82%AA%E3%83%A2%E3%83%81%E3%83%A3%E7%A0%94%E7%A9%B6%E6%89%80&aq=f|바보같은 발명품을 공모]]하거나, [[http://www.youtube.com/watch?v=h60lLL4t5v0|바보로봇 대회]]를 매년 열기도 하였다. 만화가 [[이우일]]이나 현태준은 이들을 높게 평가하여 자신들의 책자에 이들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다만 이우일은 '이들이 만들어내는 클래식 발명품[* 리모콘이 옛날 채널을 손으로 드르르륵 돌리는 방식 리모콘도 만들어냈다!]을 무턱대고 사라고 하기에는 좀...'이라면서 만화에서도 진땀을 흘렸다. 메이와 덴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