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2.pictures.gi.zimbio.com/2005+Teen+Choice+Awards+Show+7DmYKrUGb5Kx.jpg http://1.bp.blogspot.com/-trnBH5YqEf8/TjGI8-IUBHI/AAAAAAAAArY/1QAcfpunA-Y/s640/FE2AC1FA_4322_46A5_953A_80300BD066EF_pobj_MINI_1.jpg 메인 이벤터의 [[헐크 호건|과거]], [[존 시나|현재]]. ~~그리고 미래는 업ㅂ다.~~ [[프로레슬링]]의 용어. * 관련 항목 [[자버]] -> [[미드카더]] 프로레슬링 흥행의 중심을 책임지는 주인공. 드라마나 영화로 치면 주연 배우요, 스포츠로 치면 팀의 [[에이스]]와 같은 존재이다. 그러다보니 프로레슬링 관객의 모든 보편적인 호불호에 맞는 기믹이 필요하며 관중의 환호 혹은 야유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필요하고 쇼의 진행을 위한 매끄러운 마이크웍과 연기력,각본 수행이 필요하다. 또한 메인 이벤트라는 중요한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경기력이 필요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만큼 팬들에게 이를 돌려주는 팬 페이보릿 활동을 수행할 체력과 정신력을 필요로 한다. '''한마디로 말해 그 레슬링 단체의 정점이자 간판 선수란 얘기다.''' 그래서 위에 서술한 여러가지 능력이 동시에 필요하고 이 때문에 어퍼미드카더로 인기를 얻어도 메인 이벤터 자리를 끝내 못 차지하는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그리고 그 선수들의 대우에 대해 팬들의 논쟁은 지금도 뜨겁다. 메인 이벤터라고 해서 꼭 '''선역이라거나 [[챔피언벨트]]가 어울리는 선수'''는 아니다. [[HHH]]나 [[릭 플레어]]처럼 악역으로써 메인 이벤터[* 다만 아무래도 선역 메인 이벤터로 성공한 선수보다는 입지가 좁은 편.]의 입지를 굳힌 선수도 있고, [[제프 하디]]나 [[레이 미스테리오]]처럼 선역이지만 두드려 맞다가 겨우 이기는 언더독 챔피언 이미지로 메인 이벤터의 입지를 굳힌 선수도 있다. 심지어 최근의 [[존 시나]]나 [[랜디 오튼]]은 챔피언일땐 존나쎄,랜나쎄등 억지로 이긴다고 각본빨,빈스빨로 까이지만 벨트가 없을땐 오히려 환호를 받는 선수이다. 메인 이벤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