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메탈기어)] |||||||||| [[메탈기어 시리즈]](연대 순서) || || [[메탈기어|메탈기어]] || -> ||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 || -> || [[메탈기어 솔리드]] ||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050825213705/metalgear/images/b/be/MG2-Solid_Snake.jpg || 발매 || 1990년 7월 20일 || || 제작 || [[코나미]] || || 유통 || [[코나미]] || || 플랫폼 || [[MSX]], [[PS2]][* 메탈기어 솔리드 3 서브시스턴스에 포함.] || || 장르 || [[전략 잠입 액션]] || [목차] == 개요 == 통칭 메탈기어 2. [[메탈기어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자 코나미의 마지막 MSX 게임이다. == 상세 == 본디 메탈기어는 후속편의 예정이 없었지만[* 다만 1편의 엔딩 말미에 [[빅 보스]]가 훗날을 기약하는 메시지를 [[솔리드 스네이크]]에게 보내오기는 한다] 해외에서 패미콤판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코지마 히데오]]와는 관계없는 부서에서 후속편 격으로 북미/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스네이크의 복수]]라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었다. 코지마 히데오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스네이크의 복수 스탭 한 사람이 출근전차에서 코지마 히데오에게 "현재 패미콤판 메탈기어의 후속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만든 진짜 '메탈기어 2'가 보고 싶다"라고 전해서 그에 응한 코지마가 단 하룻밤에 시나리오 초안을 완성했고 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이 작품이 만들어졌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의 등장으로 [[스네이크의 복수]]는 흑역사화. (...) 하지만 몇몇 아이디어는 스네이크의 복수에서 영향을 받은 듯한 부분도 있다. 전편도 MSX2 게임으로서 그래픽이 뛰어난 편이었지만 이번 작품은 MSX2 스펙의 한계에 도전하는 듯한 그래픽이 돋보이며 사운드 역시 [[SCC]]칩의 추가로 훨씬 풍부해졌다. 액션도 전작의 액션에 더해 포복이나 벽을 쳐서 소리를 내 적을 속이는 등의 액션이 추가되었다. 다만 약간 과욕을 부린 부분이 없지 않는지 처리속도가 전체적으로 전편보다 약간 느린 편. [[http://www.hardcoregaming101.net/tracing/tracing6.htm|원래 MSX판은 캐릭터들 얼굴 그래픽으로 실존인물(주로 영화배우)의 얼굴 사진을 베이스로 도트를 찍어서 만들었는데]] 이 도트의 퀄리티가 16색이라고는 볼 수 없을 만큼 압권[* 대화 이벤트에서 '''말하는 동작까지 재현'''된다. 하지만 복각판에서 나오는 일러스트는 그런 거 없다.]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초상권 문제가 있었는지 모바일 버전과 PS2용 [[메탈기어 솔리드 3]] 서브시스턴스 특전 버전은 [[신카와 요지]]의 일러스트 스타일로 얼굴 디자인을 변경하였다. --그리고 여캐들의 외모가 상당히 상향되었다. 근데 복각판 스네이크의 얼굴 사진은 [[메탈기어 고스트 바벨]]의 것을 색만 입혀 재탕했다.(...)-- 또한 보스들의 이름도 당시에 유명했던 가수나 인물들을 패러디한 명칭이 많았으나, 저작권 문제 등으로 인해 이름이 변경된 것이 많다. - 대표적인 예 : [[프레데터]] -> 정글 이블(수풀 속에서 은폐하는 용병) 난이도는 전편보다 높아졌다. 우선 적병의 시야가 전작보다 넓어지고 고개를 돌려 다른 방향을 본다던지 하는 액션이 늘어났고, 펀치만 잘 쓰면 일반 적병 상대로 총을 쓸일이 별로 없던 전작에 비해 펀치의 범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특히 횡방향으로 걸을 때 범위가 좁아 펀치로 적을 몰래 쓰러뜨리려 접근하다가 실수로 적과 부딪혀서 발각되는 경우도 적지 않게 생긴다. 레이션도 전작보다 짜게 나오고 이걸 또 일부러 3종류[* 그리고 메탈기어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종류별 레이션으로 특정 이벤트를 해결'''해야 하므로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먹었다가는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해 돌아다녀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콜릿이 든 레이션인 B1''']로 나누어놓아서 이래저래 전작보다 타이트한 느낌. 각 보스전도 확실히 전작보다 어렵다. [[아우터 헤븐]] 붕괴후 [[잔지바랜드]]의 새로운 봉기에 다시 투입된 [[솔리드 스네이크]]의 이야기다. [[메탈기어 솔리드]]에선 스네이크가 여기서 [[빅 보스]]가 자신의 아버지란걸 알게되었다고 하는데, 정작 원작의 진행 중엔 그에 대한 대사가 없다. 단지 빅 보스가 "넌 이제 끝이다 스네이크" 라고 하자 스네이크가 "당신은 내게 이기는 법만 가르치지 않았나?" 하면서 '''즉석에서 화염 스프레이로 빅 보스를 구워낼 뿐.''' 워낙 닮고 했으니 직접적이 아니라도 스네이크가 본능적으로 그가 아버지란 걸 깨달았을지도 모르지만….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도 이 문제는 해명되지 않았다. 다만, 이 때는 스네이크가 태어난지 '''2년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었던 걸지도 모른다.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차기작]]의 발표도 나왔으니 그 때 가서 해명되기를 기대해 보자. 최초로 레이더 시스템이 포함되었으며 스토리에서도 [[아우터 헤븐]] 때의 동료가 적으로 등장하며, 수없이 오가는 통신 대화 등등, 메탈기어 시리즈의 패턴이 성립되기 시작했다. 행글라이더로 다른 빌딩으로 잠입하거나, [[스텔스]] 기술을 쓰는 캐릭터 등 다양한 보스전이 있었고 메탈기어 솔리드도 이 게임을 [[3D]]로 옮겨놓은 인상이니 메탈기어 팬이라면 플레이 해봐도 좋다. '제대 후 요양생활 중 작전에 투입, [[블랙 컬러|하이테크 닌자]], 그 닌자는 전작에서 만난 사람, 무전으로 위험을 알려주는 자칭 팬, 팬의 정체는 [[그레이 폭스]], 적 유니폼을 입고 있는 여성 요원, 그 여성 요원과 접선하는 장소는 여자 화장실, 메탈기어를 파괴하고 그 조종자와 맨손 격투, 몰려오는 적을 헤치며 올라가야 하는 계단, 패키지 뒤의 무전 주파수, [[묵시록의 4기사|엘리베이터 안에서 4명의 적]]과 전투, 상자를 뒤집어쓰고 트럭에 타 장거리 이동, 온도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형상기억소재 키….' [[메탈기어 솔리드]]에서 등장하는 소재들로 볼 수 있으나 사실 이 모든 소재들의 원조는 바로 메탈기어 2다. 오마쥬라고 하기에는 너무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올드팬들 중에는''' [[메탈기어 솔리드]]는 결국 메탈기어2의 리메이크'''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있다(...). 이건 나중에 왜 이런지 이유가 나온다. [[스네이크 이터]] 참조. 이전 세대 이야기를 다룬 작품인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에서 엄청난 설정변경으로 인해서 빅보스가 스내처란 사이보그로 부활 한 것이었단 설정이 흑역사화할 위기에 처해있다.--[[스네이크의 복수]]를 직접 흑역사 처리해놓고 또다시 메탈기어 2를 흑역사화 시키는 코지마 히데오의 패기-- == 비기 == 담배를 장착한 상태로 통신 주파수를 140.07로 옮기면 무작위로 BGM을 감상할 수 있다. == 참고 항목 == *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협력자]] *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기타 보스]] * [[메탈기어 시리즈/기타 등장인물]] * [[http://netyhobby.egloos.com/tag/metalgear2|공략 1]], [[http://blog.naver.com/aszxdc88/40023216937|공략 2]] [[분류:잠입 액션 게임]][[분류:메탈기어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메탈기어 (원본 보기) 메탈기어 2 솔리드 스네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