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패션 관련 정보]] Metal Look [[헤비메탈]]의 음악성향을 비주얼로 표현한 패션이다. [[헤비메탈]]이란 음악 자체가 강렬한 느낌을 주는 지라 마초적인 느낌을 풍긴다. 70년대~80년대 까지만 해도 남성 마초음악의 중심이었던 [[헤비메탈]]로써 그 패션 또한 남자들의 전유물이었으나, 훗날 [[아치 에너미(밴드)|아치 에너미]]와 같은 여성마초(!)도 생기면서 여성 또한 가벼운 느낌으로 코디를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http://i193.photobucket.com/albums/z74/copey_01/live1.jpg 여성마초의 대표주자. [[아치 에너미(밴드)|아치 에너미]]의 보컬인 안젤라 고소우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메탈 룩이라고 하면 화려한 장신구에 머천다이스 [[티셔츠]]를 입고 가죽자켓과 꽉 끼는 바지 등을 연상시키는데, [[헤비메탈]]의 하위장르 또한 다양함에 따라서 다양한 스타일로 나뉘어진다. 한마디로 '''이렇게 입어야 메탈 룩이다라고 정의하지는 않는다'''. 전반적인 느낌은 '''무게감'''과 '''카리스마'''. 굳이 특정 의류나 아이템으로 코디하지 않아도, 분위기연출만 해 준다면 그것도 메탈 룩에 속한다. 옷을 코디한다는 느낌의 패션이라기 보다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느낌의 스타일'''로써 많이 생각한다. 그리고 이 패션을 소화하기 전엔 [[헤비메탈]]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았을 시 메탈 팬들에겐 그저 패션이 아닌 가오 좀 잡아보려는 [[허세]]로만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 역사 === 해비메탈 룩의 시초는 [[주다스 프리스트]] 밴드의 보컬인 [[롭 핼포드]]라 할 수 있다. 1978년 새 앨범《킬링 머신》 때 가죽 패션을 입고 나온 뒤로는 쭈욱 그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사실상 메탈 룩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다른 헤비 메탈 밴드들도 이러한 패션을 따라하거나 차용하기 시작했고 이런 밴드들로 인해 가죽 팔찌, 징이 달린 부츠, 탄띠, 스판덱스, 금속 뱃지 및 장신구들이 개성에 따라 추가되어 현대의 이미지에 근접하게 된다. 참고로 롭 핼포드는 이러한 이미지를 [[게이]] [[BDSM]] 문화에서 차용한 것이다.[* 롭 핼포드는 커밍아웃한 게이이다.] 그 흔히들 [[반 다크홈]]하면 떠오르는 그 가죽 패션은 메탈 패션이 아니라 오리지널 게이 BDSM 가죽 패션이다. 게이 가족 패션은 마초이즘을 상징하기도 하기 때문에 현대의 메탈 룩도 핵심 이미지로서 이어왔다고 볼 수 있겠지만, 몇몇 메탈 해드들 중엔 이 사실을 나중에 알아내고 놀라는 사람들이 있기도. 메탈의 상업화와 대중화로 메탈 패션으로서 분화가 되면서 대중이나 이성애자 문화가 합류되며 지금 두 패션을 비교하면 쉽게 구분이 가능해졌다. 특히 메탈 룩에서 종종 보이는 로고가 새겨진 검은 티셔츠나 화장, 장발의 머리 스타일이라던지 하는 것은 게이 가죽 문화에서 많이 벗어난 것. === 메탈 룩의 종류 === 이 종류는 널리 쓰이는 용어가 아닌 각 스타일에 맞게 갖다 붙인 거다. 실제 이렇게 "OO스타일", "XX스타일"이라고 나누지는 않는다. 그냥 이 항목을 보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시방편으로 나눈 것일 뿐. * 정통 [[헤비메탈]] 룩 http://thumb.mtstarnews.com/06/2010/04/2010040523190896813_1.jpg 일반적으로 [[헤비메탈]]하면 생각나는 그런 패션. 가죽바지와 자켓에 머천다이스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장신구를 한 상태. 국내에선 최근 예능에 활동이 활발한 [[백두산]]의 보컬 유현상이 대표적이다. * 모던 스타일 http://www.100xr.com/100_XR/Artists/I/In_Flames/In.Flames-band-2005.jpg 정통 룩에서 보다 절제된 스타일이다. 보통 [[스래쉬 메탈]]이나 [[파워 메탈]]의 밴드나 그 팬들이 많이 코디하여 입는 편. 화려한 악세사리와 가죽스타일의 의류보다는 검은색 위주의 티셔츠에 스트레이트 진을 입은 게 거의 다다. 장신구라고 해봐야 허리의 키체인이나 목걸이가 전부. 옛날에 비해서 오히려 이 스타일이 가장 헤비메탈의 이미지를 더 많이 보여준다. * 하드코어 스타일 http://www.toazted.com/_images/_artists/336/hatebreed.jpg 이 스타일은 [[힙합 패션]]과 믹스처 된 경우가 많다. 후드티나 후드자켓을 비롯해 카고바지나 헐렁한 청바지 등으로 코디를 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그냥 간편하게 져지를 입거나 티셔츠를 입는 경우도 있다. 밴드 [[판테라]]와 같이 아래에 건빵주머니가 달린 반바지를 입어 코디하는 경우도 많음. * 고딕/다크 스타일 http://www.mydyingbride.org/images/session/band-flis-lineup.jpg [[고딕 메탈]]을 비롯해 [[익스트림 메탈]]의 밴드와 그 팬들이 많이 코디하는 편. 주로 검은색으로 코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딕 메탈]]쪽에서는 주로 장례식에 방문하는 듯한 느낌의 코디가 많다. [[데스 메탈]]이나 [[블랙메탈]] 쪽에서는 주로 악마가 그려진 티셔츠나 해골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는 경우도 많다. * 머천다이스 http://media.80stees.com/images/products/Metallica_Puppet-T-Shirt.jpg 특정 밴드의 티셔츠나 굿즈를 일컫는 말. 보통 공연장이나 라이브에서 특정 밴드에 대한 무한한 ~~빠심~~팬덤 및 존경심을 나타내기 위해 코디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메탈 밴드 이 외에도 일반적인 록밴드의 머천다이스도 존재하므로 굳이 메탈 룩에만 한정된 패션은 아니다. * 믹스쳐 스타일 http://www.metal-archives.com/images/4/7/8/3/47836_photo.jpg 위에 열거한 스타일을 자기 개성에 맞게 조절하여 입거나 섞어서 코디하는 경우. 캐주얼한 스타일에 악세사리 등으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배리에이션이 다양하다. 특히 2010년대에 들어서서는 위의 하드코어 스타일과 결합이 많이 생겨 타투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의류들이 상당히 많다.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라치면 [[UFC]]의 메인스폰서로 유명한 어플릭션(Affliction), 뉴스쿨타투의 밝은 색감과 디자인으로 유명한 캐주얼브랜드인 에드 하디(Ed Hardy), 힙합과 하드코어 스타일과의 결합으로 화려한 [[그래피티]] 디자인으로 유명한 시로이네코(シロイネコ)가 유명하다.~~요즘엔 굳이 메탈을 안들어도 댄스클럽주변에서 이렇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 많다는 게 함정~~ 메탈 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