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etrosexual ~~[[철덕|지하철 성애]]~~ [[패션]]이나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내면의 여성성을 즐기는 현대 남성. 스타일이나 패션에 관심을 두는 걸 여성성이라 표현하는 건 [[성차별]]의 여지가 있지만, 남성은 남성다워야 한다 이런 인식이 강한 아시아 등에선 잘 고쳐지지 않는 일. 1994년 [[영국]]의 [[인디펜던트]]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이다. 나올 때만 해도 굉장히 차별적인 개념을 들고 나온 말이지만 사실은 진짜 이런 라이프스타일이 있다 그런 것보단 소비 중심의 자본주의를 비꼬는 표현에 가까웠다. 인디펜던트는 대놓고 회사 차원에서 [[입헌군주제]]에 반대하고 [[공화제]]에 찬성한다는 내거는 진보적인 [[언론]]이다.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서 진짜로 이런 라이프스타일이 실제로 대두하게 된다. 주로 [[대도시]]에 사는 20-40대 남성에게서 나타난다. [[성차별]] 문제나 남녀갈등 등에서 여성에게 우호적이기 때문에 [[마초]]적인 남성들은 이들을 경멸하지만 패션 등의 스타일에선 마초적인 남성과 메트로섹슈얼의 남성이 점차 구분이 잘 되어가지 않고 있다. 특히 [[동북아시아]]에선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여장남자]] 이런 것과 착각하면 곤란하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것보다 남성적인 느낌을 더 강하게 대두한 스타일은 [[위버섹슈얼]]이라 부르고. ~~[[영미권]]에서도 [[독일어]]가 간지나나보다.~~ [[남성지]]들은 메트로섹슈얼한 독자를 많이 공략한다. 현재는 그런 의미는 퇴색되고 남자들이 패션에 신경 쓰는 게 자연스러워지고 무엇보다 [[루키즘]]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 되었다. [[동북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이 선두주자인데 [[힙스터]]처럼 차려입은 남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세계 [[남성 화장품]] 시장 1, 2위도 한국과 일본이 차지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2562900|참고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크다... ]] 근데 [[중국]]의 성장세가 무섭다. [[스킨케어]]만 따지면 중국이 한국을 제쳤다. 메트로섹슈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