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c0c000><table width=650><table align=center><:>'''{{{#white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 [[로버트 저메키스]][br]([[포레스트 검프]])(1995) || → ||<:>'''[[멜 깁슨]][br]([[브레이브 하트]])(1996)''' || → ||<:> 안소니 밍겔라[br](잉글리쉬 페이션트)(1997) || [목차] == 소개 == http://www.topnews.in/files/mel_gibson_0.jpg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탤론]]과 견줄 대 액션배우, 명 감독''' Mel Gibson [[1956년]] [[1월 3일]] [[뉴욕]]시(뉴욕 시티) 출생인데 [[1968년]]에 집안 문제로 가족 모두 [[호주]]로 이주했다. 지금도 호주를 자기 고향으로 생각하는듯 하고 호주에 [[목장]]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1979년]] 《[[매드 맥스]]》로 호주영화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1980년대]] 호주 출신들의 [[할리우드]] 입성과 동시에 그도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이런 식으로 출세한 배우들이 깁슨 말고도 [[샘 닐]], [[니콜 키드먼]] 등이 있고 감독으로는 갈리폴리의 [[피터 위어]] 감독도 있다. 상당히 많은 인력들이 할리우드 시스템에 회의를 느껴 호주로 돌아간 반면 위의 사람들은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안정효는 샘 닐은 실패했다고 하지만~~] 이후 [[리쎌 웨폰]] 시리즈에서 흑인 배우인 대니 글로버와 형사 콤비를 이뤄 간지작열의 액션연기를 보여줘 [[실베스터 스탤론]],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80년대를 주름잡는 액션스타로 한시대를 풍미했다. 다만 이후 이런 액션 배우에만 머물지 않고 감독이 되어 자기가 직접 영화를 만들려는 노력을 하여 자신이 감독 주연을 겸한 [[브레이브 하트]]를 대히트시키고 [[아카데미상]]을 휩쓸어 감독으로서도 최고의 기량을 가졌음을 증명하였다. 이후 예수의 고난과 박해를 그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제작, 감독해 역시 큰 히트를 기록했지만, 이 영화에서 [[유대인]]들을 잔인한 냉혈한으로 그렸다는 미국 유대인 단체들의 비난을 받았고[* 다만 악명높은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소서 부분은 빼버렸다. 이것까지 했으면 사망 확정.] 그의 지나친 정치적 보수성, 독실한 [[가톨릭]] 교도로서[* 단, 멜깁슨은 [[1964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부정적인 [[전통 가톨릭]] 성향의 가톨릭 신자이다. 그는 [[전통 가톨릭]] 신자들 중에서 [[성 비오 10세회]] 보다 더(!) 보수적임을 자처하는 쪽이다. ] [[유대인]]에다가 [[동성애자]]들을 배척하는 [[인종차별]]주의적인 마인드가 언론에 알려져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게 되었다.[* 사실 이건 아버지의 영향이 무척큰데 작가이면서 교황공석주의자인 아버지 휴튼 깁슨은 미국의 대표적인 '''홀로코스트 부정론자'''이다. 멜 깁슨 자신도 아버지의 이론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이쯤 되면 헐리웃에서 성공한 것도 꽤 이상할 정도] 이후 [[아포칼립토]]란 영화를 제작하는데, 고증은 거의 완벽에 가까우나 남미 원주민들을 너무 심하게 미개인으로 묘사했다고 하여 비판을 많이 먹었다.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 훗날 [[최종병기 활]]이 아포칼립토와 추격신이 비슷하다고 국내에서 말이 많아졌다. 한때는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 1위로 뽑히기도 했지만 이후로 계속 사생활에서도 치명적인 병크가 터져나오다 보니, 할리우드에서는 거의 밀려난 상태가 되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때 욕을 많이 먹기는 했으나 저놈의 사생활이 결정타였다. 그 예로, 이 영화에서 예수 역을 맡은 배우인 [[짐 커비즐]] 역시 할리우드에서 밀려난 감이 있었으나 감독과 반대로(...) 상당히 사생활 깨끗하기로 유명한 배우였고, 이후로도 드라마와 영화에서 준수한 활동을 보였다. 특히 2011년에 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주역을 맡으면서 다시 상승세로 떠오른 상황.] 할리우드와의 소원해진 관계 때문에 영화일 역시 꽤 뜸한 편인데, 최근 술에 취해 유대인들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기도 하고, 자신의 여자친구를 땅에 파묻어 생매장시키겠단 협박을 했다고도 하는 등 현재 상당히 이미지가 망가진 상태. 최신작인 비버(2011)도 흥행에서 참패했다. [[조디 포스터]][* 여담으로 아버지가 알려지지 않은 조디 포스터의 아들들의 친아버지라는 의혹이 있다.] 연출로 21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었지만 미국 극장 수익이 총 97만 달러라고 한다.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깁슨을 고용한 문제도 있지만, 연출도 포스터의 이전 작과 달리 상당히 미흡하다는 것이 정설. 이후 모두 악역으로 나온 [[마셰티#s-2|마세티 킬즈]]와 [[익스펜더블 3]]까지 흥행에 실패하면서 연기 커리어가 망하게 생겼다.[*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해당 영화들에서 보여준 연기는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연에 악역이었지만 마세티 킬즈에서의 존재감은 대단했다는 평.] 깁슨의 인종차별 행위는 꽤 다층적인 영향을 남겼다. 인종차별이 기본인 [[극우]] [[스킨헤드]]들이 '중동에서 보기싫은 아랍놈들 잘죽이는 이스라엘 유대인을 까다니!'라면서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한듯한 비난을 하거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탄압하는 이스라엘의 [[나치]] 같은 모습에 염증을 느낀 일부 [[진보]]성향(자기 자신을 진보라 여기는 사람들)의 사람들이 깁슨의 인종차별스러운 발언에 일부 찬동하는 등 헷갈리는 상황이 벌어진 것. http://cdn1.tabletmag.com/wp-content/files_mf/melbig.jpg 미국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에서는 이 만화에 언급되는 인물이 늘 그렇듯이(...) 엄청나게 까였다. 완전 미치광이 게이캐릭터에, 유대인을 엄청 싫어하는 [[에릭 카트먼|카트맨]]이 우상으로 섬기고 방에는 멜 깁슨 포스터가 붙어있을 정도. 다른 사람들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고 감동하지만 [[스탠 마쉬|스탠]]과 [[케니 맥코믹|케니]]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며 환불을 받으려고 멜 깁슨을 찾아가지만 멜 깁슨이 돈을 순순히 주질 않자 둘이서 지갑에서 강제로 두명의 영화표값 18달러를 빼가는데 멜 깁슨이 빼간 돈 돌려달라면서 총을 쏴대질않나 트럭으로 추격하질 않나...[[카일 브로플로브스키|카일]]은 멜 깁슨이 미친놈이란걸 알고 자기가 저 미친 사람의 영화를 보고 죄책감에 빠졌다는걸 어이없어하고 예수한테 있던 죄책감이 사라진다. [[여담]]으로 여러명의 여인을 거쳐 자녀가 총 9명이라고 한다(...) --[[이창하]] 보고있냐-- == 출연작 (연도) == * 썸머 시티 (1977) * 로즈 가든 (1977) * [[매드 맥스]] (1979) * 팀 (1979) * 필사의 사투 (1980) * [[매드 맥스 2]] (1981) * 갈리폴리 (1981) * Z 특공대 (1982) * 가장 위험한 해 (1983) * [[바운티호의 반란]] (1984) * 소펠 부인 (1984) * 살아가는 나날들 (1984) * [[매드 맥스 3]] (1985) * [[리쎌 웨폰]] (1987) * 불타는 태양 (1988) * [[리쎌 웨폰]] 2 (1989) * [[햄릿]] (1990) * 전선 위의 참새 (1990) * 에어 아메리카 (1990) * [[리쎌 웨폰]] 3 (1992) * 사랑 이야기 (1992) * 어스 앤 더 아메리칸 드림 (1992) * 더 페이스 (1993) * 매버릭 (1994) * [[브레이브 하트]] (1995) * [[포카혼타스]] (1995) * 꼬마 유령 캐스퍼 (1995) * 랜섬 (1996) * 컨스피러시 (1997) * [[리쎌 웨폰]] 4 (1998) * 페이백 (1999) *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2000) * [[치킨 런]] (2000) * 밀리언 달러 호텔 (2000) * 왓 위민 원트 (2000) * 인빈서블 (2001) * [[위 워 솔저스]] (2002) * [[싸인]] (2002) * 노래하는 탐정 (2003)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004) - 연출 * [[아포칼립토]] (2006) - 연출 * [[에지 오브 다크니스]] (2010) * 더 비버 (2011) * [[마셰티#s-2|마세티 킬즈]] (2013) * [[익스펜더블 3]] (2014) * [[핵소 리지]] (2016) - 연출 [각주] [[분류:서구권 남배우]][[분류:영화 감독]] 멜 깁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