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학교 관련 정보]], [[서울특별시의 고등학교 목록]], [[명덕여자고등학교]] ## 문서 편집 시 유명 졸업생들을 제외한 학교와 관련된 인물들의 직접적인 이름 언급을 삼가 주세요. [목차] == 개요 == 학교법인 명덕학원이 적갈색 벽돌 덕후인지 명덕여자고등학교 말고도 명덕시리즈는 전부 적갈색 벽돌 건물을 고수한다.[* 하지만 [[명덕여자중학교]]는 측면을 제외하면 연노랑색 콘크리트 벽이고, 기숙사는 새로 지어서 그런지 오렌지색에 가까운 밝은 갈색 벽돌+회색 화강암 건물이다.] 창문도 다 똑같기 때문에 잘 시도하면 [[매직아이]]도 가능하다. 물론, 모양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본관 기준으로 정문방향에서 하면 동그라미(...)가 나온다고는 [[카더라]] == 본관 == * '''{{{+1 매점 쪽 입구부터 서술하는 것을 기준으로 합시다! }}}''' [* 교실의 경우 상황에 따라 반명이 바뀌므로 교실이라고만 표시합니다][br][br] ||지하 1층|| 창고, 기계실 || ||1층|| 제1교무실, 창고, 각종 사무실, 보건실, 중앙홀, 음악실, 제1정보실, 제2정보실|| ||2층|| 글로벌자습실(영재학급실), 청운실, 여자화장실, 2학년 문과 교실 4개, 화학실, 지구과학실|| ||3층|| 2학년 이과 교실들, 화장실, 물리실 || ||4층|| 3학년 문과 교실들, 화장실 || ||5층|| 3학년 이과 교실들, 화장실, 도서관, 목련실(자습실), 국화실(자습실), 난초실(자습실) || || 잔디밭 || 삼수잔디 || 주로 남향창이지만 ㄷ자 모양의 건물이기 때문에 동향창, 서향창인 교실들도 있다. 그런 교실들은 특별실로 많이 쓰이지만 불가피할 경우 주로 끝반(14~16)에서 그런 교실들을 많이 가는데, 그런 교실들의 경우...[[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동쪽에 위치한 교실들의 경우 밑에 있는 사진처럼 아침마다 일출을 관람할 수 있다. ~~사실 너무 눈부셔서 매번 커튼 쳐 둬서 거의 보는 일은 없지만~~ [[파일:16반의 라이징★썬샤인.jpg|width=300&align=middle]] ~~사진만 봐도 눈이 아픈 MAGIC~~ 모든 층에는 급수대가 아닌 정수기가 있는데 일회용 종이컵은 비치되어있지 않는다. 그래서 아침에는 그 근처에 보온병이나 텀블러를 들고 오는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일회용 종이컵도 비치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사라진 이유를 다들 궁금해했는데, 2015년도에 전교회장에 출마한 학생이 공약으로 건 일회용 종이컵이 일시적으로 비치되고 난 다음에서야 다들 납득하고 개인 보온병을 다시 소지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쓰레기통이 옆에 비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회용 종이컵을 배치할 경우 쓰고 난 일회용 종이컵들의 처리는 답이 없더라. 창문들은 전부 하얀색 창틀을 끼고 있으며 관리인 아주머니가 매일 정성껏 닦으시기 때문에 위생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다. 창문 사이사이에는 창문 4~5개 주기로 그 사이에 명언들을 영어로 번역해서 써 둔 것들이 붙어 있다. 이렇게. [[파일:복도명언.jpg|align=middle]] 여담으로, 추락방지를 위해 미관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선에서 철봉이 두 줄씩 달려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여고생들 사이에 '''매미치기(...)'''라는 것이 한동안 유행했다.--유행이라니--간단히 말하자면 지나가던 친구를 덮치다! 정도인데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자세히 설명하자면 우선 당하는 친구(...)를 창문 근처에 붙이고 나서 두 손으로 위쪽 철봉을 잡고, 양 발로 아래쪽 철봉을 딛는 것. 대충 이런 건데 [[파일:매미치기.png|align=middle]] --하지마-- --수치사예정-- 사실 별거 아니지만 급습을 당했거나 상대방이 속바지를 안 입고(!) 온 상태로 시전할 경우 비주얼쇼크와 함께 [[멘탈]]이 야들야들해질 수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명심하자! 저 철봉은 여고생의 몸무게를 버티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보다 '''상당히 가녀리다!''' 자칫 잘못하면 철봉이 찌그러지거나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그러니 정말 시전하고 싶을 때가 아니라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 학교 전체에 남자 화장실이 딱 하나 있다. 교사 화장실이다. 남선생님들께서는 화장실 한 번 가려고 몇 층씩 왔다갔다 해야 한다는 점이 고통스럽다고 하신다. === 지하1층 === 주로 창고로 많이 쓰인다. 가끔 지나가면서 보면 책걸상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다. 불은 꺼져 있는 편. 기계실도 있다. 다만, 들어가면 벌점이다. === 1층 === * '''창고'''[br]처음 들어가서 있는 층계 아랫쪽 잠궈진 갈색 문이 창고다. 청소도구 등이 들어 있으며 아침청소나 벌점청소를 할 때 여기에서 많이 꺼내 쓴다. 담당선생님께서 열어주시면 사용할 수 있다.[br] * '''중앙홀'''[br] 탁구대 비치가 되어 있다. 점심시간에 꺼내서 할 수 있는데... '''놀랍게도 아무도 하지 않는다(...)'''. ~~여고잖아 뭘 바래~~ 2014년 기준 탁구부가 있었을 당시 담당선생님이었던 한국사 선생님의 요청으로 배치되었다. 배치 이후 1년간 그 선생님께서는 말버릇처럼 "이것들아, 탁구좀 해!"를 연발했다.. 어지간히도 억울했던 모양이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 '''정보실'''[br][[파일:명덕여고컴터실.jpg|width=300]][br]제1정보실과 제2정보실이 있다. 1학년이나 3학년의 경우 학교폭력실태조사나 교직원평가를 할 때 외에는 인연이 없다. 대신 2학년 정보시간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들락날락 할 수 있다. ~~정보시간 종 치기 전부터 가서 컴퓨터를 하는 경우가 잦다~~ ~~특히 점심시간 이후면 오예~~ ~~이전일때도 개이득이다. 밥을 빨리 먹는다~!~~ === 2층 === * '''글로벌학습실, 청운실''' [br] 자습실이다. 주로 2학년 학생들이 성적순으로 뽑힌다... 였는데 2014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어떤 학생의 '''교육청 고발(!)'''로 반 수는 성적순, 반 수는 제비뽑기로 뽑히게 되었다. 처음 바뀔 때에는 다들 그 학생이 본래 자습실 사용자였는데 성적이 떨어져서 못가게 되었더라, 라고 [[카더라]]통신이 돌았다. [br] 그 이후 2016년부터 청운실은 2학년 융합인재 과정의 학생들의, 그리고 그 앞의 영재학급실은 2학년 전일 야자를 신청한 학생들의 자습실로 이용되고 있다. 글로벌학급실(?)은 아마 1학년 융합인재 과정 학생들 자습실인 것 같기도...? * '''화학실''' [br] 화학실험을 할 때 주로 사용하며 과학영재부의 '''주둔지(...)'''다. 거의 수업 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지만 종종 실험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생기부 관련 메일을 보내고 있는 부서원들을 볼 수 있다.~~사실 가끔 웹서핑하는 놈들도 있다~~ 각종 화학약품과 보관용 냉장고가 있는 준비실이 따로 배치되어 있다. 행목제(학교축제)때에는 과학영재부 주둔지 답게 주로 과학영재부가 부스로 사용한다. [br] * '''지구과학실''' [br] 주로 이 곳에서 교과서 배부를 한다. 방송이 나오면 가져가라고 하는데 한 덩이 한 덩이가 참으로 무겁다. 그래서 보통 반당 대여섯명이 간다. 화학실과 마찬가지로 지구과학 교구와 관련 도서, 망원경 등이 있는 준비실이 따로 있다. 행목제(학교축제) 때에는 만화부가 부스로 사용한다. 과학실험을 할 때에는 암실暗室로 쓰인다. [br] === 3층 === === 4층 === === 5층 === * '''도서관''' [br] 아침 9시 개방~오후 4시 폐쇄이나 사실 개뻥이고 2교시 끝날 쯔음 가면 50%확률로 닫혀있고 3,4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쯤 가야 열려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별관 5층에서 본관 5층까지 아침 일찍 대장정을 한 1학년생들은 그저 운다...~~ 그렇게 오픈은 가지각색인데 폐쇄는 '''칼퇴'''. 애들이 있어도 무조건 몰아내고 4시에 닫는다(...). 방학중에는 점심시간인 12시~1시 사이에만 연다. ~~사실 밥먹는 시간이라 학생이 안 오는 것을 노리고 그렇게 짰다고 [[카더라]]~~ [br]입구 기준으로 왼쪽에는 필독도서 책장과 자습을 할 수 있는 열람좌석, 교탁과 무대, 데스크가 있고 앞쪽에는 잡지책장과 원탁이 있다. 오른쪽에는 책장들만 즐비하다. 책장 맨 오른쪽에 청소도구함과 조명 스위치가 있다. 특별구역 청소할 때 참고 바람. [br] 데스크는 주로 2~3명의 선생님들께서 앉아계시는데 어지간하면 점심시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줄이 무진장 길어져서 '''수업시간종이 쳐도 못 대출하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br] 여담으로 본관 5층에만 여고 도서관이 있고 별관 지하 1층은 여중 도서관이라 못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1학년의 경우 5층을 내려가서 무진장 걷고 또 5층을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가야 하는 긴 여정을 거쳐야 도서관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원성이 자자하다. 그에 대부분의 1학년 도서관충들은 도서관 같은 건 1층에 짓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하여(...) 불가. 결과적으로 몇몇 용자 1학년들과 자습하러 온 3학년들과 놀러온 2학년이 혼합이 되는 [[혼돈의 카오스]]가 일어난다. [br] 방학 중에는 선생님들에 따라 교사실로 사용하기도 한다. 감독선생님들이 안 보이면 여기만 주의~~해서 튀면 된다~~. * '''목련실, 국화실, 난초실''' [br] 본관 5층의 이 세 자습실은 2016년 기준으로 고삼들이 독식한다. 본래 난초실은 1,2학년도 썼으나 상기 청운실 설명에서 언급했듯 그 학생의 여파로 바뀐 것. 어찌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br] 이 세 자습실들은 문과 반 이과 반으로 반은 성적순, 반은 랜덤으로 뽑는다. 그렇기 때문에 각 자습실마다 분위기가 다르다.[br] 참고로 겨울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종종 히터가 고장난다...인줄 알았는데 '''행정실에서 깜빡한거더라'''. ~~제기랄~~ 히터가 안 나오면 행정실을 두드리며 [[겨울왕국|두유워너빌더스노우맨]]을 외치는 것이 현명하다. === 잔디밭 === 원래 그 중간에 분수대를 설치하려고 했던 모양이나 결과적으로는 아무것도 지어지지 않아 텅 비어 있다. 잘 살펴보면 급수기 관련 설비가 녹슬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장자리에는 가나다라 ABCD모양으로 다듬어진 회양목이 심어져 있고, 계절에 따라 장미나 튤립이 심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 중 명당이라고 할 만한 곳은 정문 기준으로 오른쪽 본관입구로 가는 길목에 있는 매끈하고 커다란 돌. [* 호랑가시나무가 위에 있어 그늘지고 몇 명이 올라가도 충분해 한여름 점심시간에는 종종 아이들이 누워있거나 앉아서 재잘재잘 수다를 떤다.] [[파일:외고졸업사진.jpg|width=300&align=middle]] 여고와 외고의 졸업사진을 여기에서 찍는다. 왜 외고 졸업사진도 여기에서 찍나 싶지만 외고 특유의 휑한 정경을 생각해보면 무리도 아닌 것...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선선하니 여고 본관 색이랑 잘 어울려서 예쁘니 그만한 졸업사진 장소가 없다. 다만 이 탓에 외고 1학년이나 외고 입시생 학부모님들이 여고 본관을 외고로 착각하시는 경우도 왕왕 있다. 실제로도 외고 1학년이 예쁘게 교복 차려입고 본관(...)들어오는 경우도 연초에 가끔 일어나고. 학생들 사이에는 밟으면 삼수한다는 의미에서 '''삼수잔디'''라는 별명이 있다. ~~몇십번을 밟게 해도 갈 놈들은 가더라.~~ 그 삼수잔디 위에서 여고, 외고의 졸업사진을 촬영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꽤나 악랄한 별명. 한 남고생이 여기서 수영을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제발 매점 쓰레기는 회양목과 잔디가 아니라 쓰레기통에 버려줬으면 좋겠다. 아침 상점봉사활동을 한 번만 해보면 그 전날 먹은 아이스크림과 빵의 개수를 알 수 있으며 동시에 이제부터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굉장한 시민의식이 생기게 된다. == 별관 == ||지하 1층|| [[명덕여자중학교]]도서관, 명덕여자중학교 보건실, 명덕여자중학교 방송실, 창고[* 잠겨있다] || ||1층|| 제2교무실, 직원화장실, 홀[* 여기서 학교 조감도를 볼 수 있다. 그 밑에 있는 회중시계는 2016년도 기준으로 언제나 멈춰있다.], 명덕여중 교무실, 게시판[* 아무도 안 보지만 주로 포스터가 붙어 있다. 내용은 주로 교외대회 알림이나 입시공고, 불조심 등등의 뻔한 것들이다.] || ||2층|| [[명덕여자중학교]] || ||3층|| [[명덕여자중학교]] || ||4층|| 1학년 교실, 화장실 || ||5층|| 1학년 교실, 화장실 || == 식당 == [[파일:명덕매점.jpg|width=300&align=middle]] [[명덕여자고등학교]], [[명덕고등학교]], [[명덕외국어고등학교]]가 동시에 이용하는 건물이다. 본래 별관보다 작았으나 남고, 외고가 지어지며 증축했다. 외고 학생들은 자기들이 돈 다 냈는데 같이 쓴다고 짜증낸다.[* 물론 건물 자체는 학교법인 명덕학원이 지은 것이다. 퍼센트로 따지면 외고가 많이 낸 것은 사실이나 여중, 여고, 남고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냈다.] 급식은 이 근처 학교들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맛있다는 평이 대다수다. 매일매일 고기반찬과 후식이 나오며 나물도 아이들이 많이 먹는 것을 집계해 최대한 맛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최신 트렌드에 따라 행사 기념 과자나 [[허니버터칩|허니버터]] 소스를 사용하고, 수능 전날은 엿을 후식으로 내어준다. 명덕여중 명덕여고 테크트리를 타고 있는 학생들은 급식이 맛없다고 하지만...~~배부른 자식들~~ 단지 몇가지 특별한 점을 고르자면 첫번째로는 맛있는데 이상한 것들을 종종 시도하기도 한다는 것. 예를 들자면 허니버터통감자(...)나 온溫메밀국수(...)[* 겨울이라 따뜻하게 먹으라는 영양사의 훈훈한~~때리고싶은~~배려였다.] 뿌리채소영양밥(...)[* 밥에 '''젤리'''가 들어있는 비빔밥이다.~~세상에~~ 한번 나오고 안나왔다.] 허니버터밥(...)[* 말그대로 허니버터맛 밥이다.~~달고 니글니글~~] 같은 것들이 있다. 두번째는... 매우 다양하고 푸짐한 반찬들을 좁은 급식판[* 결코 작지 않다. 다만 양이 엄청 많을 뿐.]에 밀어넣느라 후식인 디저트류[* 예를 들면 과일이라던가, 홍삼팩이라던가, 견과류라던가, 수제요거트나 그런 것들.]중 손에 쥐어주지 못하는 것들의 경우 밥 위에(!)올려놓는다는 것... 식판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반찬을 주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나 끈적끈적한 참외씨로 범벅이 된 밥이라던가 파인애플즙이 들어간 새콤한 밥을 먹다보면 기분이 더러워진다. ~~야! 신난다~~ 급식실에 잔반 버리러 가는 쪽 기둥에는 학교별(...) 1-음식제공총량/잔반량을 백분율로 표시해놓은 표가 있다. 어떤 학교가 가장 잔반을 안 남기고 먹는지에 대한 통계자료라고 보면 되는데, 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갱신된다. 그냥 대충 생각하면 이게 남고인 명덕고등학교>한참 성장기인 명덕여자중학교>명덕여자고등학교>입맛 까다로운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순으로 퍼센트가 높을 것 같은데 사실... 사실 '''명덕여자고등학교'''>명덕고등학교>명덕여자중학교>명덕외국어고등학교 순이다. [[흠좀무]]. 여고생들 생각보다 참하게 먹는다. 아 물론 위 표도 뭔가 새롭고(...)신박한(...)것을 좀 안 좋게(...) 낸 경우에는 네 학교가 사이좋게 퍼센트가 낮아진다. 안타깝게도 2016년 기준으로 맛있는 것 많이 내시던 기존 영양사분이 나가시고 새 영양사분이 나오셨다. 사유는 까먹었지만 아무튼 새로 오신 영양사분은 기존 메뉴와 비슷하지만 직접 만드시는 것보다는 외부 음식을 구매하는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다소 밥 맛이 생경해진 느낌이 있다. ~~근데 진짜 요즘 급식 안 먹는 애들 많아짐. 급식표를 보면 괜히 부모님 안부가 묻고 싶어진다고 한다.(급식이 얼마나 맛없어졌냐면 급식비 비리 있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 외고생들의 경우 시끌벅적하기 짝이 없는 여고 급식줄이 들어찰 때면 이미 교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시끄럽게 굴었던 것보다 훨씬 더 고통을 받는다고 한다. 떠들기는 비슷하게 떠드는데 식당과 비교적 거리를 두고 있는 여고 본관, 별관과는 달리 외고의 본관은 급식먹으러 줄을 설 때면 입구쪽에서 전경이 보일 정도로 매우 근접하게 있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큰 것.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고생들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외고생이 받는 고통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이쯤 되면 들어오는 외고의 클레임이나, 본교에서 내려오는 공지같은 게 전혀 없다. 더불어 외고학생과 말 섞을 일은 상기 개요에 기록해뒀던 것 처럼 시간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거의 없어서(특히나 외고생들은 밥먹고 바로 공부하러 들어가버리기 때문에) 정말 전혀 모른다!] 더욱더 떠들고, 떠들고, 떠들 뿐이다. === 매점 === 한 쪽에 작게 매점이 있다. 카페인, 탄산음료는 팔지 않는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7시 반까지. 사진상에서는 학생들이 바글바글하게 몰린 곳이다. 매점은 식당처럼 모든 학교가 동시에 사용한다. 때문에 사용자가 많은 만큼 이용하기 힘들다. 새치기도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줄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그냥 서 있으면 10분 내내 기다리기만 할 수 있다. 많은 남고생들은 안타깝게도 '''여기서 여고생에 대한 환상이 다 깨진다'''. 전력달리기는 기본이요, 새치기를 당하면 바로 튀어나오는 욕설이요... 다들 명심하자. '''여고생도 사람이다'''.--가끔 헐크가 된다-- === 학생휴게실 === 그리고 매점 옆에는 학생휴게실이 있는데, 긴 바와 탁자, 전자레인지가 비치되어 있고 그 위에는 각종 포스터가 붙어 있다. 보통은 이 학생휴게실은 매점에서 사 온 핫바를 데워먹거나 친구와 수다를 떨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많다 싶으면 이용하는 공간인데, 종종 급식에 '''스트링치즈'''가 나올 때마다 곤욕을 겪는다. 스트링치즈를 데워먹으려는 '''수백명이''' 그 곳으로 몰리는 것이다. 그 때마다 매점은 더욱 더 붐비며, 학생 휴게실은 학생들로 바글바글해진다. 아이들은 순차적으로 기다렸다가 스트링 치즈를 포장재 조금 까서 넣고 돌리는데 이때 대부분 여러 명 것을 한 번에 받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 말로는 돌리는 시간은 대략 7~10초가 가장 무난하다고 한다. 문제는 이러다 보면 '''대형사고'''가 종종 일어난다는 것인데, 그 대형사고는 바로 '''찢은 포장재 사이로 스트링치즈가 흘러나와 전자레인지 바닥에 웅덩이를 이루는 것'''이다. ~~으악~~ 근데 그렇게 학생이 몰리는 공간 특성상 아이들은 그것을 처리할 시간도 없거니와 여력도 없어서 그냥(!) 나오는 것! 그 바람에 전자레인지는 그대로 방치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사고가 터진 후 그 전자레인지에 도착한 아이들은 일단 너무 오래 기다렸고 뒤에 사람이 너무 많거나 혹은 자기가 들고 있는 것이 자기 것 뿐 아니라 친구 것도 같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바닥에 지글지글 끓고 있는 스트링치즈가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대로 자기들 것들까지 넣는다!''' ~~으아악!!~~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반복, 또 반복, 또 반복된다. 이렇게 되면 사고발생률도 굉장히 올라가며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서 이 난장판을 치우는 매점 언니들의 노고도 장난 아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 비치된 전자레인지에는 '''매점에서 판매하는 것 외에 넣지 마세요. 특히 치즈 데우지 마세요.'''라고 안내문이 붙어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게 붙어있어도 구워먹을 아이들은 완전히 무시하고 구워먹기 때문에 전혀 효용성은 없는 것 같다. 되려 더 몰리면 몰릴까. 매점언니들의 뒷목에 건강을 기원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연애질하면 바로 잡혀서 벌점을 받는다. '''노총각''' 학주선생님께서 상시대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켜보고 있다(...) == 운동장 == [[파일:명덕 운동장.jpg|width=300&align=middle]] 명덕여고/명덕외고/명덕여중이 같이 사용하는 운동장으로 남고 운동장에 비해 매우 넓다. 2016년 기준으로 개발중인 마곡단지가 너머에 보이지만 공사현장이 큰 것에 비해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되려 공사소리가 들린다면 정문 앞 상점가나 주택가에서 들려오는 경우가 대다수. [[파일:운동장오른편주차장.jpg|width=300&align=middle]][[파일:여고남고경계벛꽃.jpg|width=300&align=middle]] 운동장 우측에는 교사용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장 옆에는 3~4월마다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머리에 꽃 꼽고 사진 찍는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남고쪽 운동장부터 외고 기숙사까지도 벚꽃나무가 있었지만 2016년도 기준으로 체육관의 신설을 위해 전부 철거했다. 운동장 후방 좌측에는 농구 골대가 비치된 초록색 구역(...)이 있는데 이곳도 명덕여고/명덕외고/명덕여중이 다같이 쓴다. 근데 이 구역은 쓰다가 외고생들 떼거지가 몰려오면 비켜줘야 한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여고 특성상 점심시간이 되면 산책하러 뺑뺑이 도는 학생들을 매번 볼 수 있다. 야자할 쯔음 되면 왼쪽에 위치한 외고 기숙사에서 숨 좀 돌리러 나오는 학생이 꽤 보인다. 명덕여중 체육대회는 이곳에서 이뤄지지만 명덕여고 체육대회는 이곳에서 하지 않고 좀 멀리 있는 곳, 인조잔디 깔린 넓은 운동장을 일일대여해 사용한다. == 기타 장소들== === 교문~본관입구(등교로) === [[파일:입구쪽철쭉.jpg|width=300]][[파일:교문입구라일락.jpg|width=300]] 삼수잔디 오른편의 도로로 왼편에는 목련이, 우편에는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다. 그 아래쪽에는 철쭉이 정갈하게 심어져 있다. 교문 입구 양 옆에는 색이 다른 라일락이 심어져 있다. === 운동장 오른편 남고 여고 구분선 === [[파일:여고남고사이수목.jpg|width=300]] 미관상 선 대신 정원을 만들어 두었다. 여름에 남고생들이 종종 이곳에 앉아서 풍경화를 그리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 미정 == 이 항목에는 아직 지어지지 않았거나, 명덕여자고등학생들의 이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시설에 관한 것을 기재한다. === ~~체육관~~ === 기존에는 체육관은 없었고, 강당으로는 [[명덕고등학교]]의 최상층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 강당은 체육관으로의 역할은 전혀 하지 못했고, 입학식이나 졸업식같은 행사를 할 때에만 쓰였기 때문에 비가 올 시 수행평가를 비롯한 모든 체육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2016년도 기준으로 운동장 뒷부분에 신설될 계획이 잡혔다. 아마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다들 한 6~7년쯤 뒤에야 완공모습을 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이미 공사는 진행중인지 남고-외고를 연결하던 벛꽃나무를 전부 철거한 상태다. === ~~기숙사~~ === 명덕외고 기숙사 완공 직후, 교내에서는 비일비재하게 그에 대한 말이 돌았다. 명덕외고생을 전부 수용해도 몇십명~몇백명은 거뜬히 수용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기숙사를 명덕외고 전용으로 둔다는 것은 재단 측에서 엄청난 비효율성과 자금낭비인데다 명덕외고생만 건축비를 낸 것이 아니라 모든 학교에서 비용을 짜낸 형태이기 때문에 그 빈 자리를 타 명덕재단 학교 학생들이 채운다는 이야기. 그에 열렬히 반응하는 사람도, 회의적인 사람도 많았으나 결국 신청자 모집을 할 때 아무도 신청하지 않는 바람에[* 여러 문제제기가 있었다. 여고 특성상 신경전이 생각보다 많은데 한참 민감한 여학생들을 한 방에 4명씩 넣어둔다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라는 점도 있었고, 어차피 여고 근처에 다 사니까 딱히 60만원 이상의 고가 기숙사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점 등. 학생들은 이에 공감하며 하나같이 뜻을 같이했다.] 그 자리를 명덕고등학교 학생들이 다 채웠다. ~~왜 난 모집하는 거 못봤지~~ ~~조례시간에 잤잖아~~ ~~아~~ == 기타 == * 자연적이다. '''매애애애애애우.''' 삼수잔디밭에서 흔히 까치나 참새같은 새들이 뛰어다니며(...) 지저귀는 것은 물론이요, 교사 내에 상당히 빈번하게 야생동물들이 침입한다. 주로 참새가 들어오지만, 가끔은 길잃은 동네 강아지나 구렁이(...)도 들어온다.(+쥐도 종종 보인다^0^) 이는 여고 교사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모든 명덕재단 학교가 해당되는 사항. 심지어 식당은 하도 학생들 밥먹을 때 참새가 난입해서 그런지 곳곳에 안내문도 달아둔다. [[파일:삐약삐약.jpg|width=300&align=middle]] * 안개가 끼면 좀 심각할 수준으로 앞이 안보인다. [[파일:안개쩔엉.jpg|width=300&align=middle]] [[분류:교사(校舍)]] 명덕여자고등학교/시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