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고사성어]] ||<-4><:><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名'''}}} ||<:><width=100>{{{+5 '''不'''}}} ||<:><width=100>{{{+5 '''虛'''}}} ||<:><width=100>{{{+5 '''傳'''}}} || ||<:>이름 '''명''' ||<:>아닐 '''불''' ||<:>빌 '''허''' ||<:>전할 '''전''' || [목차] == 의미 == [[이름]]이 헛되이 전해지지 않았다, 다시 말해 '''이름값을 한다'''는 뜻. 널리 알려진 [[명성]]이 실제로 [[인증]]되었을 때 쓰는 [[고사성어|사자성어]]이다. [[현대]]에는 [[영 좋지 않은]] 사실이나 명성 그리고 [[실패]] 등등에 "그럼 그렇지."라는 반어적인 의미를 담아 사용하기도 하는데, 비꼬아서 말할 때에도 원래 의미에 맞다는 게 재미있다. 반어적인 의미로 쓰일 때는 [[병림픽]]과 같은 맥락에서 '__병__불허전', '명불허__접__' 등의 변형으로 쓰기도 한다. [[판협지]]의 영향으로 해당 의미는 갈수록 [[반어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 유래 == [[사마천]]의 [[사기(역사책)|사기]]에 나오는 [[전국사군자]] 가운데 한 명인 [[맹상군]]의 일화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수천이 넘는 인재를 [[식객#s-2]]으로 후하게 대하여 큰 세력을 지니고 있던 그를 평하길 "맹상군이 객을 좋아하고 스스로 즐거워하였다고 하니 그 이름이 헛된 것이 아니었다(世之傳孟嘗君好客自喜 '''名不虛矣''')."라 한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분류:고사성어|토막글]] 명불허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