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JAD2dlC.jpg|width=300]] 冥王と獣のダンス [[카도노 코우헤이]]의 [[전격문고]] 2000년 발매작. 2003년 초, 번역본이 돌기도 했으나 2009년 [[NT노벨]]에서 발매되었다. 제목의 '''[[명왕]]'''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쇠멸해가는 기계과학문명(추기군)을, '''[[짐승]]'''은 이제 막 발호했지만 법칙도 뭣도 없는 영운문명(기적군)을 말한다. 두 [[문명]]의 [[전쟁]]을 다룬 작품인 만큼 그럭저럭 어울리는 센스. 배경은 [[카도노 월드]]의 [[허공아]] 침공 이후의 [[지구]]로 정확한 시간적 배경은 불명이다. 다만 '다시는 우주로 나올 수 없게 되었다' 라는 언급으로 볼때 최소한 [[나이트 워치 시리즈]] 3권의 [[허공아]]의 제 2차 습격 이후의 제5문명기로 추측된다.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제3기) - [[나이트 워치 시리즈]](제4기) - [[명왕과 짐승의 댄스]](제5기) - [[기계장치의 뱀술사]](제7기) 로 '기(시대)'를 나누는 기준은 문명의 변화이다. [[카도노 월드]]답게 설정이 좀 많이 암울한데, 대규모 이민선단의 건조로 대부분의 자원이 고갈된 상태로 [[허공아]]에 의해 [[지구]]에 갇힌 인류는 국민 [[국가]]의 몰락, 통합 정부의 등장, 곧 뒤이은 통합 정부의 붕괴 등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다가 [[추기군]]과 [[기적군]]의 두 세력으로 나뉘어 있다. 혼란의 와중에 인류는 [[나이트 워치]] 건조 기술은 말할 것도 없이 대부분의 과학 기술을 소실하고, 언제 기능을 멈출지 알 수 없는 구세대의 유물인 다섯 대-원래는 9대 였으나 네 대는 파괴되었다-의 순환식 자동생산 [[플랜트]]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자로 문명을 유지해나가고 있는 상태. == 등장인물 == *토몰 애드 *무겐 *버드 리스키 *아노 리스키 [[분류:라이트 노벨]] 명왕과 짐승의 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