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 [목차] == [[인체]]의 한 부위 == [[인간]]의 대표적인 [[급소]] 중 한 곳. [[쇄골]]이 만나는 오목한 곳에서부터 쭉 내려와 가슴뼈가 끝나는 부분, 이곳을 [[검상돌기]]라 부르는데 바로 그 밑의 부드러운 부분이 명치다. 자기 힘으로 조금만 눌러봐도 아픈 것을 알 수 있다. 제대로 맞으면 잠시 몸이 마비되거나 심하면 죽을수도 있다. 실제로 이곳에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받을 경우, 호흡 곤란이 오거나 심한 경우 부정맥 및 심정지가 와서 최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낭심]]도 급소이긴 하지만 명치는 뼈로 보호 받는 곳이 아니면서 동시에 생명에 큰 위협을 줄 수 있으므로, 싸움이 일어나면 반드시 [[가드]]해야 하는 부위이다. 실제로 격투기 등에서 복부는 대표적인 약점인데, [[복근]]을 단련해서 어느정도 맷집을 기를 수는 있지만 근육이 수축하지 않은 상태에서 타격을 입으면 아무리 건장한 사람이라도 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 특히 아랫배와 더불어 명치 부위는 근육이 약해 단련하고 힘을 줘도 방어력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 그래서 권투나 무에타이에서 노리고 올려 치는 곳이 명치이다. 제대로 맞으면 그대로 경기 끝. https://pbs.twimg.com/media/BsqDG6iCUAAH-pl.jpg (...) 미운 사람을 말할 때 명존쎄, '''명'''치 '''존'''나 '''쎄'''게 때리고 싶다.라고 하는데, 잘못 맞으면 죽는 데니까 장난으로도 절대 때리지 말자. [* [[부산행]]에서 [[용석]]으로 연기한 김의성이 부산행 관객 누적수가 1200만명을 넘으면 마동석에게 명존쎄를 맞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어떤 사람이 친절히 명존쎄의 뜻을 알려주자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면서 공약을 급 취소했다.(...)] == [[하스스톤]] 용어 == 국내 유저들은 하수인이 아닌 본체를 공격하는 것을 "명치딜"로 부른다. 하스스톤의 기본적인 승리 조건이 본체의 체력 30을 전부 깎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하면서도 효과적인 공격 방식이라 명치라고 부르는 듯. ~~실제로도 아픈 느낌이 든다~~ 이러한 명치 가격을 막기 위해 보통 도발 기능이 있는 하수인을 필드에 세워놓는데, 이런 걸 [[가드]]를 올린다(...)고 표현한다. 명치 때리기에 특화된 직업으로는 [[사냥꾼(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사냥꾼]]이 있으며[* 영웅 능력 부터가 '''무조건''' 영웅에게 2의 데미지를 준다.],--네놈을 추격해주마!-- 개중에도 본체딜에 특화된 덱 조합을 "명치덱"이라 부른다. [[탐험가 연맹]]이후로는 주술사도 명치를 친다.~~[[드루이드(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어떤 직업]]은 [[자군야포|9코스트만 되면]] [[노루야캐요|명치를 시원하게 뚫어준다고 한다]]~~ ~~ [[고대신의 속삭임|이제 가셨다]]~~ 영미권에서는 [[얼굴|face]]라는 단어로 많이 쓴다. 그러니까 명치 대신 면상을 죽어라 때린다는 의미. 명치든 머리든 중요한 급소이니 맥락이 잘 통한다. == 明治 == [[일본]]의 [[연호]]. 자세한 것은 [[메이지]]를 참조하자. [[분류:동음이의어/ㅁ]] [[분류:신체]] 명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