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식품 관련 정보]], [[과일]], [[차]], [[방향제]] [[파일:attachment/e0002566_4b09c5aa25e58.jpg|width=600]] [[파일:attachment/b0050788_13223587.jpg|width=300]] 위 사진은 모과열매, 아래는 모과[[꽃]]. [목차] == 과일 == 木瓜 목과가 아니다![* [[한약재]]로 쓸 때는 목과로 부르기는 한다. 자세한 것은 [[활음조 현상]]을 참고하자.] 모과이다. 일반적으로 목과는 모과를 말려서 약용한 것을 말하며, 목과는 그 성질이 따뜻해서 근육의 굴신 장애와 각기병 그리고 토사곽란에 쓰인다. 더하여, 중국어로 木瓜는 [[파파야]]를 의미하기도 한다. 모과의 원산지는 [[중국]]이다. 한반도에 전래된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조선]]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주 재배지는 [[전라남도]], [[충청남도]], [[경기도]] 일대다. [[모과나무]]는 [[장미]]목 장미과 식물이다.인 [[모과나무]]의 열매인 모과는 그 생김새와 크기가 큼직한 [[배]]와 같다. 모과의 표면은 울퉁불퉁하여 흔히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한국]] [[속담]]에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다 시킨다'''''면서 어물전의 [[꼴뚜기]]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모과는 못생긴 외모와는 달리 쓰임새가 많은 과일이다. 첫번째, 향이 매우 좋기 때문에 [[방향제]]로쓰인다. 두번째, 맛이 시고 떯기 떄문에 보통은 깎아먹지는 않고 꿀이나 설탕에 재어서 [[차]]로 마신다. 꿀에 졸여서 [[과자]]의 일종인 정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더불어, 모과는 [[술]]로 담가지기도 하며, 한방에서는 모과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모과에 붙는 또 다른 수식어는 '세번 놀라는 과일'이다. 꽃이 아름다운데 비하여 '''열매는 못 생겨서''' 한번 놀라고, 못생긴 열매가 '''향기가 매우 좋아서''' 두번 놀라고,[* 못생긴 생김에 비해 좋은 향기 때문에 '''탱자는 매끈해도 거지 손에서 놀고, 모과는 얽어도 선비방에서 겨울을 난다.'''라는 속담도 생겼다.] 향기가 그렇게 좋은데 비하여 '''맛은 없어''' 세번 놀란다.--효능이 좋아서 네번 놀란다 카더라-- 모과의 약효는 일반적으로 기관지 질환이나 가래 그리고 [[천식]]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소화작용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더하여 숙취해소에도 매우 좋으므로 혹시 술자리가 잦은 [[위키러]]라면 차로 만들어 음용해 보기를 권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감기에 걸렸을 때, 모과를 잘라서 모과차를 끓인다면 명심하자. 모과의 껍질은 목질이기 때문에 단단하다. 때문에 자르기가 어려운 과일에 속한다. 웬만한 남자들도 자르기 어려워하는 과일이 모과라고 할정도다. 모과의 종류중에 구워서 먹는 모과도 있다. 별미라고 한다. == [[모과차]] == 문서 참조. 모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