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그딴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연방의 '건담'처럼 상징에 불과합니다. 형태만 갖춰지면 대중들이 멋대로 의미를 만들게 되죠''' [[기동전사 건담 UC]] 소설판의 등장인물. [[1년전쟁]] 종전 이후에 성립된 지온 공화국의 국방 장관이자 [[소데츠키]]의 메인 스폰서. 전 지온 공국 수상인 [[다르시아 바하로]]의 아들로 그 역시 2세 정치인이다. 겉으로는 연방에 추종하는 정책을 추진하지만 뒤로는 은밀히 UC 0100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지온 공화국 자치권 반환과 연방으로의 최종 편입에 반대하는 지오니즘 복권주의자들을 규합[* 바람의 모임이란 조직명으로 지구에서 탈출한 넬 아가마와 가란시에르 부대를 추격하는데 활용했다. 제대로 된 군인 취급을 받지 못하는데 불만을 가진 강경파의 반란이라는 점에서 작가 후쿠이 하루토시의 전작 망국의 이지스의 전개와 상당 부분 유사하다.]하는 동시에 소데츠키의 주력기 [[기라 줄루]]의 개발과 지원에도 관여하고 있다. [[풀 프론탈]]이 주장하는 지구를 제외한 [[사이드 공영권]] 구상의 실질적인 배후. 사이암, 카디아스 비스트가 실질적으로 예측하진 못했으나 소데츠키와 모나한 바하로의 이러한 움직임이 비스트 재단으로 하여금 [[라플라스의 상자]]를 개방하려는 움직임의 계기가 되었다. 소데츠키와 비스트 재단과의 만남을 주선한 것도 이 남자. 연방과의 정면대결에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라플라스의 상자]]를 확보한 후 연방과의 정치적 거래로 지온 공화국의 자치권 반환을 연기하고 [[미네바 자비]]와 [[풀 프론탈]]을 내세워 사이드 공영권의 발판을 마련하여 최종적으로는 자신이 사이드 공영권의 대표자가 되려는 정치적 야심을 품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있어서 [[소데츠키]]나 [[풀 프론탈]]은 장기말에 불과했던 셈. 풀 프론탈과 소데츠키가 라플라스의 상자 확보에 실패하고 [[마사 비스트 카바인]]과 [[로난 마세나스]]가 콜로니 레이저를 움직이자 재빠르게 로난에게 접촉하여 네오지온의 대체물 따위는 얼마든지 있다며 연방과의 공생 관계를 재건하려 하지만 오히려 로난 마세나스의 화를 불러 '''콜로니 레이저는 사이드 3를 노릴 수도 있다'''는 한 마디에 데꿀멍... 어떤 의미론 최대의 흑막이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OVA에선 [[리리스(포켓몬스터)|존재자체가]] [[히이라기 캇페이|통째로 삭제되었는지 등장하지 않는다]].[* OVA는 아예 소설판과 다른 전개와 결말로 나아간지라 등장할 수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단 후쿠이가 직접 지필한 건담UC게임판에서는 프론탈의 입으로 언급이 되었다.] [[분류:우주세기/인물]] 모나한 바하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