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모디(원피스)/Example.jpg]] '''モージ'''/'''Mohji''' ~~모.D.로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이말년]]?~~ [목차] == 개요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소야 시게노리]]/[[이재용(성우)|이재용]](KBS)[* [[돈 클리크]],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몽키 D. 드래곤]]과 동일 성우.], [[고구인]] → [[이현(성우)|이현]] → [[박요한]][* 여담 으로 이 성우 분을 한정으로 한일 성우 분 모두 [[바질 호킨스]]를 맡는다.](대원방송), [[김지율]](투니버스)/[[척 휴버]] 보다시피 원문의 이름은 '''"모지"'''인데, 산지가 [[상디]]로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유독 한국판 번역본에만 모디로 나와있다. == 작중 행적 == [[버기 해적단]]의 부선장이다. 맹수 조련사로 [[사자]]인 '리치'[* 성우는 [[노민]](KBS), [[이인석]](대원).]를 데리고 다닌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롤로노아 조로]]의 목을 제가 쳐도...?" 같은 강해보이는 대사를 날렸으나, 그 실상을 보면 리치는 [[몽키 D. 루피]]에게 일격에 떡실신당했으며 자신은 이리 맞고, 저리 맞고 다니느라 바쁘다. 캐안습. 생일은 10월 1일. 첫 등장 시 머리까지 곰의 털가죽을 입고 있는 듯한 외모였으나(머리에는 곰의 귀 같은 게 달려있다.) 사실 이건 전부 '''머리카락+털'''. 이후 등장할 때마다 귀(처럼 생긴 것)의 모습이 토끼 귀 등등으로 달라진다. 이때, 루피에게 맞으면서 루피가 고무인간, 즉 악마의 열매 능력자라는 걸 알고 나중에 버기에게 이걸 전하려고 했으나 처맞은 탓에 겨우 와서 기절했다. 기절하기 전에 "선장님...놈은......[[고간|고.................간]] 입니......다."라는 말을 겨우 하고 기절했는데 즉 고무인간입니다...라는 말이지만 버기나 해적단 모두 뭔 소리인가 알아듣지 못했다가 버기가 알았다! "놈은 '''고단수 농간'''을 썼다 이거구나!" 라고 잘못 알아듣었다. [* 원작에서는 고...겐..(ご...げん.. 고무인간을 일본어로는 '고무닌겐' 이라고 한다)이라고 하고 쓰러지는데, 버기는 고키겐(ごきげん)으로 해석한 후 화를 낸다. 고키겐이라는 단어 자체에는 여러 뜻이 있지만, 여기서는 '놈이 기세등등해 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듯 하다. ]나중에 루피와 싸우던 버기가 루피가 고무고무 열매를 먹은 걸 알았는데 그 때 정신을 차린 모디가 "선장님! 저놈, 고무인간입니다!"라고 말했는데 이미 [[뒷북]]이 되어버린 탓에 버기가 모디를 내던지며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냐!" 라고 화냈다...날아가면서 모디는 "했는데요!" 라고 했지만 그걸 누가 알아듣을까.... 버기가 이 전투에서 루피~~와 나미~~에게 패하면서 [[행불]]되자 새로운 버기 해적단 선장 자리를 두고 [[캐버디]]랑 며칠이고 싸웠으나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다른 선원들이 잠자는 터에 같이 잠이 들었던 사자 [[리치#s-9|리치]]가 [[잠꼬대]]로 일어서서 겨우 일어서 있던 이 둘을 패고 쓰러뜨리는 통에 리치가 새로운 선장이 된다...기절한 캐버디와 모디를 놔두고 리치와 해적들은 새로운 선장이라고 환호했지만 그 섬에서 [[식인종]]들에게 잡혀 모두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다. 그러다가 알비다를 만나 겨우 이 섬으로 온 버기를 본 캐버디와 모디는 버기를 찾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눈물을 흘린다.... 이후 버기가 나미 덕분에 떨어져있던 몸을 되찾아 이 식인종들을 처바르고 다시 선장으로 복귀하면서 모디도 캐버디랑 같이 부하로서 다시 들어간다. 그 뒤에 로그 타운에서 루피를 참수하려던 버기랑 같이 나타난다. 애니에서는 좀 더 추가가 되어서 한 레스토랑에서 버기랑 식사를 하는데 하필이면 거기에 루피와 조로가 있었다. 둘이 식사를 마구 하는데 돈이 없어서 곤란해할때 루피를 반드시 없애겠다고 이를 갈던 터에 이성을 날린건지 돈 주머니를 루피와 조로의 식탁으로 날려버렸고 이들을 도와주고 말았다.[* 그래도 루피답게 본인들 식사값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돌려줬다.] 조로가 고맙다고 감사까지 하는데 둘이 나간 다음에서야 버기가 "앗?! 그 목소리 어디서 듣던 목소리인데?" 라고 할때 모디는 신나게 식사하며 밀짚모자 루피와 조로잖아요? 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그리고 당연히 버기에게 "모디! 이놈아! 왜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어! 얼른 잡지못해!" 처맞고 내쫓겨났다.... 이후 [[위대한 항로]]로 들어가 [[버기(원피스)|버기]]를 따라서 보물을 찾으러 다니는 삶을 계속하다 버기가 [[임펠 다운]]에 갇히자 [[캐버디]]와 함께 [[알비다]]에게 빌붙는다. 알비다에게 버기 구출 작전을 제의했으나 알비다는 거절, 결국 '''눈물을 흘리며 버기의 명복을 빌어주고''' 다른 일당들과 함께 내뺀다. 나중에 버기와 재회하니 눈물을 흘리며 "걱정으로 밤에도 잠 못 들고...'''줄곧 당신을 믿고 따랐습니다.'''"라면서 눈물을 흘린다.(...) 버기는 "너희들, 그렇게까지 날 믿었다니..."라면서 감동하지만 옆에 있던 알비다 曰 "'''늬들, 버기 버렸었잖아.'''" 그리고 부하가 늘어난게 기쁜 듯하다. "내가 버기 해적단 부선장 모디다아!!!"라면서 좋아한다. ~~과연 그런 인원들을 감당할 수 있을까?~~[* 새로운 인원들 대부분이 임펠다운의 흉악범들로 모디보다 강하고 악랄하다.거기에는 억대 현상금도 걸린 임펠다운 레벨 5 수감자도 여럿 있을 정도. 하지만 2년 뒤를 보면 모디나 캐버디는 여전히 고위간부로 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버기를 오래전부터 따르던 선배 간부로서 인정을 받는 듯?] 803화에서 나온 2년후 모습을 보니 먹고 살기가 편해졌는지 상당히 살쪘다.[* 같은 간부인 캐버디, 알비다, Mr. 3가 원래 체형을 유지한 것을 생각하면 제일 격변이 심하다.] 그의 애완사자인 리치도 똑같이 디룩디룩 살이 쪘다. 여담으로 애완사자인 리치는 보기보단 강하다. 이래뵈도 이빨로 '''강철 우리를 물어뜯는다.''' 루피가 갇혀있던 강철 우린데 조로도 어찌할 방법이 없어 무식하게 들고 도망갔었다. 조로가 강철을 벨 수 있게 된게 알라바스타 쯤이라는 것과 비교해보면... 물론 그렇다곤 해도 루피에겐 한 방에 뻗은 만큼, 조로보다 강했던 건 아니고 그냥 [[악어|무는 힘 하나는 쎄다는 것]]. [[분류:원피스/등장인물/해적파견조직]] 모디(원피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