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Moratorium == Moratorium [[라틴어]]로 지체하다는 의미인 'morari' 에서 유래된 것으로[* 어간 mora - 분사 어간 t(o) - 행위자 어미 or - ium. '지체하는 자들의 **' 정도의 뜻.] '국가 단위의 대외채무에 대한 지불유예' 를 의미한다. [[국가 막장 테크]]의 과정 중 하나. 한 마디로 말해서 지금은 돈 못 주지만 나중에 줄 테니까 기다리라는 뜻.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면 일단 채권에 대한 지불을 중지하므로 [[파산]]을 면할 수 있지만 대신 이걸 선언했다는 것만으로도 당장의 돈이 없다는 말이니 당연히 대외 신용도가 왕창 추락해서 미칠 듯이 곤두박질을 쳐버린다. 당연히 국내 상황도 개판이라는 공식적인 증표이기도 하다. [[외환위기]] 당시 [[한국]]이 이런 상태였는데 디폴트까지는 필요 없지만 단기외채 상환에 필요한 외화가 모자라서 모라토리움은 불가피했고, 결국 국제 신용 유지[* 사실 모라토리움을 선언해도 디폴트가 아니라 마구잡이 압류가 불가능했고 언젠가는 다 갚았겠지만 나중에 돈 빌리기가 훨씬 어려워질 것은 자명하다. 당시로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봐야 한다.]를 위해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게 된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 것이 [[디폴트]](Default). 모라토리움이 지불 연기라면 이쪽은 아예 '지불 포기', 즉 국가의 파산 선언이다. 모라토리움이 '아이고 형님들 나 돈 진짜 없음. 그러니까 나중에 돈 생기면 주면 안될까요?' 라면 디폴트는 '나 돈 없거든? 알아서 배째'. 한 마디로 '''[[먹튀]] 또는 [[망했어요]]'''. 국가신용도 하락 면에서는 모라토리움이나 디폴트나 오십보 백보. 개인들 사이에서 돈 좀 빌렸다가 '미안 지금은 돈이 없는데 나중에 생기면 줄게'와 '나 돈 없어, [[먹튀|배째]]'의 차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애초에 국채라는 물건은 국가라는 매우 신용이 높은 집단에 돈을 빌려주고 반대급부로 매우 짠 이자를 받는 (이론상) 안전한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웬만한 국가의 국채는 일개 개인이나 기업이 융통하는 액수와는 급을 달리 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때문에 한두번 지급을 못하는 것 만으로도 금융 시스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모라토리움을 선언하면 이미 돈이 없다는 걸 인증한 마당에, 해외투자가 말라버리거나 뱅크런이 일어나거나 공무원 임금/복지 삭감 등으로 인해 데모나 파업이 일어나는 둥 나라 사정이 악화일로를 겪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채권자들 입장에서는 국가신용도 하락 -> 국채 이율 폭등 -> 채권값이 떵값이 되어버려서 이미 큰 타격을 입은데다가 온전히 원금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 처음으로 한것은 [[프랑스]]. [[독일]]도 [[제1차 세계대전]] 후 경제난이 닥치자 한 번 선언한 적이 있다. [[러시아]] 역시 아시아 경제 위기로 인한 투자 감소로 1998년 모라토리엄을 선언하였다. 이때 [[한국]]이 제공한 경협차관 14억 7천만 달러 중 94년 3억 달러 상당을 현물상환한 이후 차일피일 변제를 미루고 있던 19억 달러(이자 포함)도 고스란히 유예 대상이 되었다. 한국은 [[석유]]나 철광석 등 원자재를 통한 상환을 원했으나 러시아 측의 불성실한 태도로 애를 태우다 결국 2003년 9월 6억 6,000만 달러를 탕감하고 나머지 15억 8,000만 달러를 [[불곰사업|5억 달러 상당의 무기 도입]]을 포함해 23년 간 분할 상환하기로 합의하였다. 다만 [[블라디미르 푸틴|푸틴]]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하는 바람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 2010년 7월 12일 [[성남]]시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다. 단, 이것은 일종의 정치적 쇼로 해석하는 입장도 있다. 성남시는 경기도의 지자체 중 재정 자립도가 1위였고 전국으로도 순위권의 매우 건실한 재정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성남시는 모라토리엄 이후에 빚도 잘 갚고 있었고, 2015년엔 대부분의 빚을 청산했다. [[두바이]] 또한 2008년 경제위기를 이기지 못하고 모라토리움을 선언하였다. [[제4공화국]] 시절인 1973년 8월 3일, [[박정희]]가 발표한 '8.3 사채동결 긴급명령' 도 이것으로 볼 수도 있겠다. 다만 모라토리움(?)을 선언한 측이 채무자가 아닌 제3자(대한민국 정부)라는 점이 특이하지만. 일할 능력이 있는 청년이 [[일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사회인이 되려는 걸 기피하려는 증세]]를 모라토리움 증후군이라 한다. ==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의 수록곡 モラトリアム == http://vjarmy.com/wiki/images/a/a5/Moratorium.jpg?width=200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2j4CNygXuF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클래식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5> 125 ||<|2> 기타 표준|| {{{#green BASIC}}} || {{{#orange ADVANCED}}} || {{{#red EXTREME}}} || || {{{#green 30}}} || {{{#orange 44}}} || {{{#red 58}}} || || 기타 오픈픽 || {{{#green 24}}} || {{{#orange 46}}} || {{{#red 60}}} || || 기타 베이스 || {{{#green 21}}} || {{{#orange 36}}} || {{{#red -}}} || || 드럼매니아 || {{{#green 23}}} || {{{#orange 41}}} || {{{#red 65}}} || |||||||||||| [[GITADORA]]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4> 125 ||<|2> 기타 표준|| {{{#blue BASIC}}} || {{{#orange ADVANCED}}} || {{{#red EXTREME}}} || || {{{#blue 3.35}}} || {{{#orange 4.70}}} || {{{#red 6.25}}} || || 기타 베이스 || {{{#blue 3.45}}} || {{{#orange 4.45}}} || {{{#red 5.35}}} || || 드럼매니아 || {{{#blue 3.45}}} || {{{#orange 5.45}}} || {{{#red 7.85}}} ||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2의 수록곡으로 [[Jimmy Weckl]] 작곡에 [[MAKI]] 보컬. XG 시리즈엔 XG3에 수록. === 곡 코멘트 === ||억압받는 자신의 감정. 뒤얽히는 애정, 우정 인간의 마음은 너무 복잡하다. 너무 약하다. 그러면서 허세를 부린다. 깊은 의미를 가진 가사와, 쉴 새 없는 가창에 의한 청이라는 색깔이 정말로 어울리는 곡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Jimmy Weckl|| [[분류:라틴어 단어]][[분류:채무 불이행]] 모라토리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