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00]]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 정식명칭은 모랄리아 공화국. [[남유럽]]에 위치한 소국으로 A.D. 2284년에 건국된 신생 국가이며, [[수도]]는 리베일. [[AEU]] 소속국으로 인구는 약 18만이지만, 300만명이 넘는 외국인 노동자가 국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4000사나 되는 민간기업의 2할이 PMC로 구성되어 있다. 즉 병기의 개발·생산이나 [[PMC]]를 통한 [[용병]] 수출 사업~~미래판 [[스위스 용병]]?~~ 같은 것이 나라의 주된 사업이 되고 있고 그런 사업들로 [[경제]]가 굴러가고 있는, 어찌 보면 좀 [[막장]]스러운 면이 있는 국가.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나라의 [[경제]] 자체가 근본적으로 '''[[전쟁경제]]'''를 통해 굴러가고 있는 그런 [[흠좀무]]한 나라이다.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고 나라의 생존을 유지시키는 근본적인 산업기반 자체가 [[전쟁]]이라는 셈. 때문에 [[전쟁]]을 [[정치]]나 [[외교]]의 연장선상에서 파악하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이 나라의 경우에는 [[전쟁]]을 [[경제]]의 연장선상에서 파악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쟁]]을 통해 활성화되는 군사산업으로 자국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있었으나 [[솔레스탈 비잉]]의 무력개입으로 군사산업의 수요가 감소하여 끝내는 [[경제]]가 파탄되는 위기를 맞는다. 앞서 말한 대로 이 나라는 이른바 [[전쟁경제]]에 너무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쟁]]이 없이는 [[경제]]가 굴러가질 않고 [[전쟁]]이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계속 발생해주어야 [[경제]]가 활성화되는 뭔가 좀 기묘한 [[경제]]체제를 갖고 있었기에, [[솔레스탈 비잉]]의 무력개입은 결과적으로 이 나라의 [[경제]] 사정을 크게 악화시킨 것이다. 이렇게 [[솔레스탈 비잉]]의 계속되는 무력개입으로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자 [[AEU]]와 함께 상호간 이익이 일치됨에 따라 군사 증강 계획을 발동시켰으나 [[솔레스탈 비잉]]에 공격을 받아 타격을 입었다. [[AEU]]와 합동 훈련을 명목으로 내세운 군비 증강 계획을 시행하지만 비상 사태 선언 5시간 만에 [[솔레스탈 비잉]]의 공격을 받아 항복하였다. 모랄리아에는 [[민간군사기업|민간 군사 회사]]인 [[PMC]]가 다수 존재하고 있으며, [[아리 알 서셰스]]가 모랄리아 소속의 [[민간군사기업|민간 군사 회사]]인 [[PMC]]들 중 한 회사인 'PMC 트러스트'라는 업체의 [[용병]]으로 활동했었다. 모랄리아의 [[PMC]]들은 [[민간군사기업]]이지만 [[용병]]의 파견, [[병사]]의 육성, 병기 수송, [[군대]]의 유지, 병기 개발 등으로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임과 동시에 국가를 부흥시킨 기업들이었다는 설정이 있다. 그래서 [[솔레스탈 비잉]]의 계속되는 무력개입으로 이들 [[PMC]]들의 손해가 막심해지자, 모랄리아라는 국가 자체의 [[경제]]도 흔들리게 된 것. [[전쟁경제]]에만 과도하게 의존한 끝에 [[전쟁]]이 없이는 [[경제]]적으로 생존을 유지할 수 없게 된 나라의 구슬픈 말로였다.~~돈 좀 벌때 다른 사업도 하시지 그러셨어요~~ 이후 1기 엔딩에서 [[지구연방(기동전사 건담 00)|지구연방]] 탄생때 지구연방에 참여했는지의 여부는 불명. [[분류:가상의 국가]] [[분류:비우주세기]] 모랄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