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25%><:><tablealign=right>[[파일:attachment/armsmm.jpg|width=100%]]|| ||디아뮈드 오 디나가 조상님 격인 캠벨 가문의 문장. 이 이미지는 게 저그와 모랄타.|| {{{+1 Moralltach · Beagalltach}}} [[켈트 신화]]에 나오는 [[무기]]. [[피아나 기사단]]의 영웅 [[디아뮈드 오 디나]]가 가지고 있는 두 자루의 [[검]]이다. 모랄타는 『큰 격노』, 베갈타는 『작은 격노』이라는 뜻이다. [목차] == 유래와 마력 == 디아뮈드는 [[쌍검]] 모랄타와 베갈타 말고도 [[게 저그]]와 [[게 보]]라는 쌍창 또한 가지고 있는데, 이 무기들은 양아버지인 [[드루이드]] [[앙구스]]와 요정왕 [[마나난 맥 리르]]에게서 선물받은 것이다.[* 이 무기들 중 어느 것이 원래 누구 소유였는지는 제설이 있다.] 이 무기들은 각각 다른 [[마력]]을 띠고 있어서 디아뮈드는 싸움에 맞춰 무기를 골라 지참하고 다녔다. 다만 현존하는 전설에서 모랄타는 '한 번 휘둘러 모든 것을 쓰러뜨린다'는 능력에 대한 기술이 있지만, 베갈타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술이 남아있지 않다. [[Fate/Zero]]에서 [[랜서(4차)|랜서]]가 세이버로 등장했다면 이 쌍검을 들고 나왔을거라 하며, 전승을 보면 강력한 대군보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엔딩 곡이나 회상 씬에서는 랜서가 모랄타와 베갈타로 여겨지는 검을 등과 허리춤에 한자루씩 차고있는 모습이 보여졌다.[[http://images.wikia.com/typemoon/images/9/9e/Grainne.jpg|#]] 그외에도 [[부탁해! 아인츠베른 상담실|아인츠베른 상담실]]에서 [[아이리스필]]에게 랜서가 얻어터질때 내던 비명이 "베갈타!"(...) 참고로 모랄타와 베갈타의 분류는 '마검'. [[유희왕]]의 [[아티팩트(유희왕)|아티팩트 카드군]] 중에 이 무기들이 있는데, 각각 공격력과 수비력이 대칭을 이룬다. == 디아뮈드의 최후에서 == 디아뮈드가 주군 [[핀 막 쿨]]과 화해하고 주군과 함께 사냥에 나갈 때, 불안감에 쫓긴 그의 아내 [[그라니아]]가 '게 저그와 모랄타를 가지고 가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디아뮈드는 그에 따르지 않고 게 보와 베갈타를 가지고 가버렸는데, 결국 사냥터에서 그를 죽이리라 예언받은 저주의 [[멧돼지]]와 마주치는 바람에 치명상을 입고 만다. 전설에서는 만약 게 저그와 모랄타를 들고 있었다면 위기에서 벗어났을 것이라고 언급된다. --아내말은 잘듣자-- == 관련 항목 == * [[전설의 무기]] * --[[아티팩트(유희왕)]]--[* 아티팩트 카드군의 몬스터 카드 중에 모랄타와 베갈타가 있다.--그리고 그둘의 콤보가 욕나오지--] [[분류:전설의 무기]] 모랄타·베갈타 문서로 돌아갑니다.